• 황정민 아나 “유재석, 한 마리 메뚜기에 불과”

    황정민 아나운서가 ‘국민 MC’ 유재석의 굴욕적인 과거를 폭로했다. 황정민은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지금은 유재석이 ‘국민MC’로 불리지만 제가 진행하던 ‘FM 대행진’에 출연할 당시만 해도 한 마리의 메뚜기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2010-09-17 최유경
  • 입대 6개월내 여친 `고무신 거꾸로 신어'

     애인을 둔 병사들이 이병과 일병 시절에 가장 많이 결별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또 병사들이 가장 즐겨 먹는 간식은 봉지에 든 라면에 뜨거운 물을 붓고 먹는 '뽀글이'로 나타났다.국방홍보원은 17일 국군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인 '행복 바이러스'(진행자 남복희)에서

    2010-09-17 연합뉴스
  • 직장인 절반 “추석, XX때문에 부담스러워”

    가족과 친지들과 정을 나누는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직장인들이 ‘금전적’으로 큰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323명을 대상으로 ‘추석 연휴 가장 부담되는 것’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48.6%의 응답자가 명절 선물,

    2010-09-17 최유경
  • 함소원, 중국 재벌 2세와 열애중?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함소원과 중국인 재벌2세의 열애에 빠졌다고 온바오닷컴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17일 전했다.현지 언론들은 최근 "한국영화 '색즉시공'에 출연한 여배우 함소원이 전날 밤 베이징 신광톈디 인근에서 젊은 갑부와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됐

    2010-09-17 온종림
  • 김경란, 라디오 뉴스 진행하다 시낭송한 까닭?

    김경란 KBS 아나운서가 라디오 뉴스를 진행하다가 진땀을 뺐던 사연을 공개했다.16일 방송된 KBS 2TV 에 출연한 김경란은 생방송 라디오 뉴스를 진행할 때 시간을 정확히 지키려다 실수했던 경험담을 토로했다.김경란은 "40초 정도 시간이 남았을 쯤 마지막으로 날씨 대

    2010-09-17 조광형
  • 해병대, 9.28 서울수복 기념 합동행사

     해병대는 오는 26일 한강 둔치 일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낙준 해병대사령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9.28 서울 수복을 기념하는 해병대 마라톤대회와 군악연주회 등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한강변에서 열리는 해병대 마라톤대회에선 풀코스와 하프코스

    2010-09-17 연합뉴스
  • 아이폰, 밀리언셀러 ‘등극’…"갤럭시S 비켜"

    아이폰 4가 예약자들의 손에 속속 도착하면서 ‘아이폰’ 가입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국내에 도입된 지 10개월 여 만이다. 16일 KT에 따르면 아이폰3GS 등 기존 아이폰 모델과 ‘아이폰4’를 합쳐 아이폰 가입자는 10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아이폰 4 출시 이

    2010-09-17 최유경
  • (19) 군화 속의 유서

     장례식을 마친 다음 날 정기철의 핸드폰에 문자 메시지가 떴다. 이유미다.「조금 전에 민화한테서 이야기 들었어. 난 믿지만 힘내. 언제든 전화하고.」한참동안 문자를 드려다 보면서 정기철은 소파에 앉아 있었다. 어머니는 오늘 아침 일찍 다시 주인집으로 일하러 갔다. 나흘

    2010-09-17
  • "北노동당 회의 연기, 김정일 건강이상 의혹"

    정옥임 한나라당 원내대변인은 17일 북한 노동당대표자회가 연기되고 있는 데 대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에 자꾸 관심이 간다"며 건강이상 의혹을 제기했다.당내 외교안보통인 정 대변인은 이날 라디오에서 "김 위원장이 이번 대표자회가 당장 3삼 김정은에게 권력을 물려주기

    2010-09-17 임유진
  • <174> 인간은 인연을 따른다

    여섯 번째 Lucy 이야기 ②   다음날 아침 김태수는 오랜만에 아버지 김영복과 식탁에 앉아 같이 식사를 한다. 김영복은 귀국한 김태수가 밖으로만 싸돌아 다니는 것이 불쾌했던 참이라 표정이 밝아졌다. 「그래, 이제 행사는 다 끝났으니 언제 떠날꺼냐?」김영복이 불쑥 묻자

    2010-09-17
  • 분단고착 돕는 보급부대

    한국인들은 소위 인도적 대북(對北)지원을 하면서 이렇게 변명한다. “북한주민에게 가지 않는다 치자. 그래도 김정일 정권을 도와야 한반도 평화(平和)가 유지되는 게 아니냐?”  북한의 주민(住民)이 죽건 말건 정권(政權)을 도와야 한반도 평화가 온다는 생각은 섬뜩할 정도

    2010-09-17 김성욱
  • 추석때 먹는 술과 안주의 궁합은?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에는 가족이나 친지, 친구를 만나 술잔을 기울이는 기회가 많아진다. 특히 올해는 최대 9-10일을 쉴 수 있기 때문에 술자리가 더 잦아질 전망이다.   하지만, 명절에 마시는 술이 자칫 육체적 스트레스와 피로만 축적할 수

    2010-09-17 연합뉴스
  • “아이폰 때문에”…애플‧KT, 국감 증인 채택

     KT와 애플코리아가 아이폰 AS 부실 문제와 관련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는 ‘2010년도 국정감사 일반증인·참고인’으로 나석…

    2010-09-17 최유경
  • 로또, 최다 당첨 번호는 '1'

    로또 복권의 역대 최다 1등 당첨 번호는 '1'인 것으로 17일 분석됐다.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등에 따르면 로또 1회부터 406회차까지 당첨번호 중 1등에 '1'이 포함된 경우가 82번에 이르렀다.즉 '1'은 로또 추첨시 평균 5번에 1번 정도가 1등 당첨 번호에 포함

    2010-09-17 연합뉴스
  • 카터 "김정일, 김정은 후계설 부인"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삼남 정은으로의 권력 승계설을 부인했다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   카터 전 대통령이 13일 카터센터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 따르면 원 총리는 지난 6일 카터 전 대통령

    2010-09-17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