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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 80% "통일 뒤도 한미동맹 유지해야"
미국민 대다수는 남북통일이 된 이후에도 한미동맹은 유지돼야 하며, 특히 절반 가까이는 통일이후에도 한반도에 미군이 주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반도 문제 중 북한 핵문제 해결을 우선적 목표로 생각하고 있고, 북핵 해법으로는 `북한 체제변화'를 유
2010-09-17 연합뉴스 -
김연아, '유니세프 친선대사' 본격 활동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자격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연아는 뉴욕시간으로 17일 오전부터 유엔본부에서 열리는 “세계평화의 날 행사(International Day of Peace)”에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자격으로 참석하게 된다.
2010-09-17 조광형 -
원자바오 “김정은 권력승계는 없다”
“김정은 권력세습은 '서방세계의 잘못된 소문(a false rumor from the West)'이다.”김정일이 3남 김정은으로의 권력 승계설을 부인했다고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말을 인용해 전했다.카터 전 미 대통령은 지난 13일(이하 현지
2010-09-17 온종림 -
농심, 우동 등 방사선 살균 처리하고 '쉬쉬'
농심의 면제품에서 방사선 처리 흔적이 발견됐다. 해당 품목은 ▲‘생생우동(봉지·용기)' ▲'진국쌀사리곰탕면(봉지)' ▲'사누끼우동'으로 유통기한이 2010년 12월 18일에서 2011년 6월 5일로 표기된 제품이다. 농심측은 방사선 처리흔적이 발견된 원료를 사용한 면류
2010-09-17 박모금 -
미셸 오바마 "백악관은 지옥" 발언설 파문
프랑스 대통령 부인 카를라 브루니-사르코지를 다룬 새 책에서 미셸 오바마가 백악관 생활을 '지옥'이라고 묘사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양국이 즉각 진화에 나섰다. 16일 브루니의 삶을 담은 새 책 '카를라와 야심가들'(원제, Carla et les Ambitieux)에 따르
2010-09-17 연합뉴스 -
'김황식 청문회' 29~30일 열려
김황식 국무총리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29~30일 열린다.한나라당 이군현 원내수석부대표와 민주당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박 부대표가 밝혔다.청문위원 구성은 13인으로 구성하되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기로
2010-09-17 임유진 -
전현무 "아동복→야동복으로 잘못 읽어"
각종 예능프로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발휘하고 있는 KBS 전현무 아나운서가 '아동복'을 '야동복'으로 잘못 읽어 벌어진 실수담을 공개했다.16일 방송된 KBS 2TV 에 출연한 전현무는 "어느날 라디오 방송 진행 중 협찬 상품을 소개하다 무심코 아동복을 야동복으로 잘못
2010-09-17 조광형 -
한나라 "북한인권법 꼭 통과시켜야"
한나라당 고흥길 정책위의장은 17일 "북한인권법은 꼭 통과시켜야 할 법안"이라고 강조했다.고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북한인권 및 탈북자.납북자위원회' 위원장인 이은재 의원이 "법제사법위에 계류중인 북한인권법이 중요 법안으로 통과되도록 부탁
2010-09-17 임유진 -
“박원순 사찰 안한다면 국정원 직무유기”
“국가보안법 폐지에 매진했고, 국민의례 거부자이며 이제 국가정보원(국정원) 때리기에 집중하는 박원순 변호사는 대한민국 안보와 치안에 대한 거대한 걸림돌이다.”시민단체들이 일제히 박원순 변호사의 정체성이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2010-09-17 온종림 -
MB-한나라 전체의원, 내달 1일 만찬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소속 전체의원들이 내달 1일 만찬을 하기로 했다.한나라당 원희룡 사무총장은 17일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다음달 1일 국회의원 전원 청와대 만찬이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과 한나라당 전체 의원들과의 만찬은 지난 2008년 4월 18대 국회의원
2010-09-17 임유진 -
전여옥 "박지원, 김태호 어떻게 했는지 떠올리면"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은 16일 "한 사람의 정치인으로서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정치노선이나 정치적 언행을 좋아하지 않지만, 적어도 '전투적 의지'와 '선명한 목표달성의 수단과 방법을 치열하게 구사한다'는 점에서 점수를 주고 싶다"고 평했다.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블로
2010-09-17 임유진 -
외교가, 신임 日외상 마에하라에 촉각
일본의 새로운 외상으로 내정된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국토교통상에 외교가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복잡다기한 변수가 도사린 한.일관계의 특성상 어떤 인물이 일본의 외교수장을 맡느냐에 따라 정책추진의 방향과 흐름이 영향을 받을 개연성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일단 마에하라
2010-09-17 연합뉴스 -
오정연 "원래 이름 '오동잎' 될 뻔 했다"
오정연 아나운서가 자신의 이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6일 '아나운서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에 출연한 오정연은 태어날 당시 할아버지가 작명소에 가서 자신의 이름을 지어왔는데 1순위가 '오동잎'이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오동잎'으
2010-09-17 조광형 -
LG전자, 남용 부회장 자진사퇴…구본준 시대 도래
LG전자 남용 부회장이 17일 오전 전격 자진사퇴했다. LG전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사의를 표명한 남 부회장의 의사를 수용하고 10월 1일자로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을 LG전자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남 부회장은 LG전자의 실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
2010-09-17 최유경 -
“빨치산 이어 박원순 무죄는 사법반란”
‘국정원 민간사찰 의혹’을 제기한 박원순 변호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에 대해 국정원이 명예회손 혐의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지난 15일 기각되자 시민단체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보수단체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대표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법원이 근거 없이 허위사실
2010-09-17 박모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