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극소녀들 금의환향 “한일전이라는 생각에…”

    한국축구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한 대회에서 우승한 태극소녀들이 금의환향했다. 지난 26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막을 내린 2010 FIFA 17세 이하(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한국 대표팀이 28일 오후 귀국했다.이날 유인촌 문

    2010-09-28 최유경
  • "SES 바다와 꼭 닮은 페기 소여가 바로 내 얘기"

    2003년 창작뮤지컬 초연작 로 뮤지컬 배우 도전에 나선 아이돌 스타 바다는 어느새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자리매김, 대표작 , 를 필모그라피로 새기고 '제 3회 더 뮤지컬 어워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뮤지컬 디바로 등극했다.SES 바다는 그 어떤 인지도도 성공도 흥

    2010-09-28 조광형
  • 바다, "학교동기 조승우와 뮤지컬 한 무대 꿈"

    걸그룹 S.E.S 출신 바다(본명 최성희)가 "대학 동기인 조승우와 꼭 한번 같이 뮤지컬을 해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드러냈다.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프레스콜 기자회견에 참석한 바다는 '뮤지컬 무대에서 함께 공연 하고픈 남자 배

    2010-09-28 조광형
  • '北 3대 세습'에 한마디도 안한 민노

    28일 북한이 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삼남인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하고 3대 세습 체제를 공식화한 데 대해 정치권이 한 목소리로 성토했으나, 민주노동당만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한나라당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왕조국가를 제외하고 3

    2010-09-28 임유진
  • 국가브랜드위원장에 이배용 이대 교수

    청와대는 28일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에 이배용(63) 이화여대 교수(사학과)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2010-09-28 최은석
  • 내달 건설업계 신입·경력 채용 '봇물'

    건설, 기계, 철강 등 기술 산업 분야의 하반기 채용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와 이공계 채용포털 이엔지잡에 따르면 최근 들어 동부건설, 한라건설, 코오롱건설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동부건설(http://dbcon.dongbu.co.kr

    2010-09-28 박모금
  • 스펙, 무조건 많이 쌓으면 된다고?

    많은 고등학생들이 대학에 들어가면 새로운 미래가 펼쳐지리라는 장밋빛 기대와 환상을 안은 채 대학문을 들어선다. 그러나 그들이 맞닥뜨리는 것은 막 벗어난 입시지옥 못지않은 취업이라는 좁은 문이다.

    2010-09-28 온종림
  • “세기의 특채...친북세력들, 왜 말이 없나?”

    북한 김정일이 삼남 김정은과 여동생 김경희 등 6명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이제 북한은 세계의 웃음거리가 됐다”며 “같은 민족으로서 부끄러워 얼굴을 들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한 네티즌은 “북한은 분명 제 정신이 아니고, 세계의 웃음거

    2010-09-28 온종림
  • '희토류 무기화' 中-美 자원전쟁 뜨거워진다

    미국이 중국의 희토류 시장 장악을 견제하기 위해 희토류 생산 확대를 준비하면서 주요 2개국(G2)의 자원전쟁이 본격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하원 과학기술위원회가 승인한 희토류 연구 자금지원 법안은 특히 중국이 댜오위다오(일본명 센카쿠 열

    2010-09-28 연합뉴스
  • 靑 "김정은 아직 후계자 된 것 아닌데 굳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셋째 아들 김정은이 인민군 대장 칭호를 받으며 3대 세습 후계구도가 공식화 된 데 대해 청와대는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다.

    2010-09-28 최은석
  • “김정은, 김정일에 왕관 물려 받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대 후반의 셋째 아들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하며 ‘3대 권력세습’ 구도를 공식화 한 가운데 28일 서울 혜화동 대학로에서 북한인권탈북청년연합 회원들은 규탄대회를 가졌다. 이날 북한인권청년학생연대, 청년미래포럼 등 단체회원들은

    2010-09-28 최유경
  • "91살 백선엽 장군은 6·25 얘기만 나오면"

    서울 수복 60주년 기념일인 28일 이명박 대통령은 에릭 신세키 미국 보훈장관을 비롯한 6·25 참전 16개국 정부 대표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2010-09-28 최은석
  • "군대도 안간 애송이가 대장되는게 북한 현실"

    자유선진당은 28일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일의 삼남 김정은과 여동생 김경희 등 6명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한 데 대해 "군대도 안간 28살 애송이와 65살 여성에게 대장 칭호를 주는 것이 북한"이라고 꼬집었다.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북한의

    2010-09-28 임유진
  • 석학과 상식인

    “석학”에 대한 기대   ‘석학’은 학자라면 누구나 얻고 싶어 하는 칭호이다. 그리고 우리는 고위공직자보다 석학을 만날 때 더 긴장하고 기대한다. 폭 넓고 심오한 학문의 세계, 무르익은 인생에 대한 성찰, 그리고 그와 함께 고매해졌을 인격과 너그러운 심성…   이제껏

    2010-09-28 서지문
  • "차 한 대에 8억" 마이바흐 신차가격에 '허걱'

    국내 최고가의 수입 승용차가 출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최고급 명차로 알려진 마이바흐는 28일 국내에 신형모델 '마이바흐 62'와 '마이바흐 57'을 공개했다. 그 가격은 무려 8억5천…

    2010-09-28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