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희진 "새 악플러들 잡아야" 2차 선전포고?

    최희진은 28일 미니홈피 프로필란에 "지금까지의 악플러들은 잡았고, 이제부터 새 악플러들을 잡아야겠죠?"라고 언급하며 "그들이 자살케한 수많은 영혼들..부디 이들을 위해서라도 저는 절대 놓치지 않고 벌레 같은 악플러들을 이 잡듯 쏙쏙 잡아 죽이겠다"는 의지(?)를 드러

    2010-09-28 조광형
  • 군 “이미 보유한 전투력부터 극대화할 것”

    국방부가 지난 27일 공개한 2011년도 국방예산을 살펴보면 천안함 사태를 겪은 뒤 예전과는 다른 기조로 예산을 편성했음을 알 수 있다. 그 중 첫째가 바로 ‘있는 장비부터 철저히 활용하자’는 것. 이 같은 기조를 내세운 것은 지난 3월 천안함 사태 이후 안팎에서 끊임

    2010-09-28 전경웅
  • 남한드라마 본 北 간부에 총탄 90발 난사

    북한이 남한 드라마 ‘야인시대’를 본 간부를 90발을 사격해 공개 처형했다.자유북한방송은 28일 탈북자의 증언을 인용해 지난 2008년 이 같은 사건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2010-09-28 온종림
  • MB, 박희태 등 국회의장단과 만찬

    이명박 대통령이 28일 박희태 국회의장을 비롯, 국회의장단과 국회 상임위원장단, 원내교섭단체 원내대표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한다.

    2010-09-28 최은석
  • MB "천안함 교훈삼아 과감히 군 개혁해야"

    "60년 동안 휴전체제가 지속되면서 군의 긴장이 이완된 측면이 있다"

    2010-09-28 최은석
  • 중국식 개방 위험!

    북한은 '중국식 개혁·개방'이 아니라 '한국식 개혁·개방'으로 가야  중국식 개혁·개방 不可論(1)   7천만 민족을 살릴 자유통일을 도식화하면 미국의 힘을 빌려 중국의 간섭을 배제하고 북한동포를 품는 것이다. 포스트 김정일 시대를 앞두고 나오는 중국…

    2010-09-28 김성욱
  • "내일은 더 춥다"... 찬바람에 기온 '뚝'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기상청은 28일 "북서쪽에서 일시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기온이 전날보다 3∼4도 가량 떨어지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 것"이라고 전망했다. 찬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낮을 것으로 예

    2010-09-28 박모금
  • "민주, 김황식 처음엔 문제 없다며?"

    김황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종 야당 공세가 쏟아지자 총리인사특위 한나라당 간사인 김기현 의원은 "민주당이 자신들이 집권 시절 대법관에게 이중잣대를 들이대면서 정치적 공격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28일 오

    2010-09-28 임유진
  • “수도 옮기는 세종시 국민투표는 반대하더니”

    “도로도 아닌 강을 50% 가까이 공사를 진행했는데 중단하라고 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다.” 최구식 의원(국회 국토해양위원회 한나라당 측 간사)은 28일 4대강 살리기 중단 요구와 관…

    2010-09-28 온종림
  • ‘돌아온’ 멍청한 골키퍼…“웃통 벗고 도망”

    멍청한 골키퍼가 돌아왔다. 아프리카 모로코의 프로축구 리그에서 골키퍼가 경기 중 실점하자 옷을 벗고 자진 퇴장하는 기행을 벌이는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10-09-28 최유경
  • 후진타오 갖다놔도

    "후진타오를 가져다놓아도 개혁개방 못한다"  중국 거주 평양출신 간부의 증언" 북한이 개혁개방을 하자면 김정일이 빨리 없어져야"  김철진(자유북한방송)  &…

    2010-09-28 김철진
  • 스마트폰 유저 75% “태블릿PC, 글쎄… ”

    최근 국내외 업체들의 태블릿PC 출시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10명 가운데 4명은 태블릿PC를 구매할 의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IT 기기 및 컴퓨터 애프터서비스(AS) 전문업체 티지에스는 지난 8월 한달 간 스마트폰 AS고객 842명을 대상으

    2010-09-28 최유경
  • (8) 섹스 강좌

     김동수는 박미향의 눈을 똑바로 보았다. 시골 출신이라고 해서 똥 오줌 못가리겠는가? 겸손하게 말한답시고 시골이라 했지만 도청소재지인 전라도 전주 출신이다. 고속버스를 타면 3시간, 서울에서 유행되는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되는 세상이다. 김동수는 박미향의 눈에

    2010-09-28
  • <183> 살의

    6장 단련 ⑦   그러나 스티븐스는 1908년 3월 23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대동보국회의 장인환과 공립협회 소속 전명운의 습격을 받았다. 전명운이 먼저 발사한 총은 불발이 되었으나 장인환이 정확하게 사격, 명중시킨 것이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서도 일본

    2010-09-28
  • 군대 안간 王의 병정놀이

    군대도 안 간 김정일이 군대도 안간 아들과 여동생을 大將(대장)으로 임명했다고 外信은 전하고 있다. 세계 역사상 이런 兵丁(병정)놀이는 유례가 없다. 이런 인간을 국방위원장이라고 불러주어, 김정일이 마치 대한민국을 지키는 위원장인 것처럼 국민을 현혹하는 언론도 세계적으

    2010-09-28 조갑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