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바티스, 제약업계 최초 '골든월드어워드' 수상

    한국노바티스가 지난 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IPRA(국제PR협회)의 ‘2010 골든월드어워드’ 시상식에서 '장기기증 생명나눔 캠페인'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PR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며 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PR협회의 2010골든월드어워드에

    2010-11-18 정기수 기자
  • 삼성전자, '아마존 환경보전재단' 후원 체결

    삼성전자가 16일(현지시간)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브라질 '아마존 밀림' 생태계 보존과 원주민 보호를 위해 '아마존 환경보전재단'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는 브라질 아마조나스주 마나우스시에서 에두아르도 브라가(Eduardo Braga) 아마조나스주 상원의원

    2010-11-18 최유경 기자
  • 안철수연구소, SNS 보안관제 서비스 출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최근 각광받는 SNS 및 P2P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을 책임지는 보안관제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출시됐다. 안철수연구소는 18일 신개념 보안관제 서비스인 '세피니티 애플리케이션 인텔리전스(Sefinity Applicati

    2010-11-18 최유경 기자
  • 보건당국, 줄기세포 논란 알앤엘바이오 실태조사

    보건당국이 이르면 내일부터 해외 줄기세포 논란이 불거졌던 알앤엘바이오의 무허가 줄기세포치료제 시술행위에 대한 현장조사에 들어간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일 줄기세포치료제 관련 이슈브리핑을 통해 "빠르면 내일부터 알엔엘바이오에 대한 실태조사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김광

    2010-11-18 정기수 기자
  • 옥택연‧제시카 열애설 ‘모락모락’..소속사 ‘발끈’

    2PM 옥택연(22)과 소녀시대 제시카(21)의 열애설에 대해 양 측 소속사 측이 사실무근임을 강조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옥택연과 제시카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등 네티즌들의 데이트 목격담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힌 것.

    2010-11-18 최유경 기자
  • 중소기업 10곳 중 7곳 “내년 월급 올린다”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내년도 직원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며, 인상폭은 약 6.5%가 될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연봉제를 실시하고 있는 중소기업 135개사를 대상으로 <2011년도 직원 연봉인상 계획>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74.

    2010-11-18 온종림 기자
  • ‘아이돌 패키지’ 성형외과 마케팅 어디까지?

    성형외과들이 앞다퉈 수험생 고객몰이에 나섰다. 18일 수능이 끝남과 동시에 성형외과들의 마케팅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수험생 할인행사는 기본이고 아이돌 패키지를 만들어 수능이 끝난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는 것.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일부 성형외과의원들은 수능일 직

    2010-11-18 박모금 기자
  • "수능 끝! 폭풍 간지 사복 입어요"

    2011년도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8일을 전후로 온라인몰들이 71만 수험생 고객 잡기에 나섰다. 특히 수능을 끝내고 ‘사복 패션’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영 패션 의류 기획전을 선보인다. 디앤샵에서는 이달 말까지 ‘수능 끝 폭풍간지 사복 패션

    2010-11-18 정기수 기자
  • "할랄이 뭐길래?"...2조 달러 신흥시장 급부상

    이슬람율법에 허용된 제품을 뜻하는 ‘할랄(Hallal)’ 관련 시장이 최근 안전하고 정결한 음식이라는 이미지 덕분에 급성장하고 있다.이에 따라 할랄 산업이 2조 달러 규모의 신흥 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을…

    2010-11-18 정기수 기자
  • 식약청,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면제 안된다"

    최근 국내외에서 제기되고 있는 자가유래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 면제 요구와 관련, 정부가 반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현황, 전망 그리고 쟁점’ 브리핑을 통해 자가유래 줄기세포치료제의 안전성·유효성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2010-11-18 정기수 기자
  • 수천억들여 만든 자전거도로, '죽음의 길' 전락

    오세훈 시장의 최대 역점 사업인 ‘자전거 도로’가 죽음의 길로 변하고 있다. 안전사고로 사망하는 이용자가 꾸준하게 늘고 있는 것. 때문에 서울시가 ‘일단은 만들고 보자’는 식으로 양적 팽창에만 급급해, 정작 가장 주요한 안전 점검은 등한시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2010-11-18 안종현 기자
  • 2011 대입 수능, 언어영역 결시율 6% 대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교시인 언어영역 결시율은 6.02%로 나타났다.

    2010-11-18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