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 "'장진 사단', 배우들에게 너무 불리한 말"

    자타공인 '천재감독' 장진의 인생스토리와 작품 이면에 숨겨진 창작의 고통에 대한 진솔한 고백이 11일 밤 10시 tvN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에서 공개된다.최연소(당시 27살)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장진 감독은 연출, 각본, 제작, 편집, 연기까지 연극과 영화를 오

    2010-10-11 조광형
  • "北 세습은 그로테스크 '악의 계승'"

    지난 10일 북한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일.김정은 부자가 등장한 가운데 거행된 열병식은 강함보다는 북한의 허약함과 비극, 그리고 파산국가의 허세를 보여주는 쇼에 지나지 않았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 인터넷판이 11일 논평했다. 더타임스는 이날 '악의 계승(Transfer o

    2010-10-11 연합뉴스
  • 군 면제받은 정신질환자-시력장애자가 운전을?

    지난 3월 병무청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 병역검사에서 시력과 정신병이 있어 면제를 받은 이들 중 100명 이상이 현재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2010-10-11 전경웅
  • "옥수수가 우리를 병들게 한다" 진실은?

    몸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옥수수'가 지방덩어리 '버터'보다 우리의 몸을 병들게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 10일 ‘SBS스페셜-옥수수의 습격’편에서는 안심하고 먹어 왔던 옥수수 지방의 문제점이 제기됐다. 옥수수 사료를 섭취한 가축을 먹는 인간은

    2010-10-11 박모금
  • 中 미녀 다이빙스타 궈징징 '알몸투시영상' 유포

    뛰어난 다이빙 실력과 함께 우월한(?) 미모로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다이빙 스타 궈징징(29)의 '알몸 투시 동영상'이 다시금 인터넷상에 퍼지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중국 언론은 11일자 보도를 통해 "과거 궈징징과 동료 다이빙 선수들을 찍은 알몸 투시 동

    2010-10-11 조광형
  • “히틀러시대 장관” “홍위병" 막말 국감

    “야당,  임신 5개월 며느리 낙태시키려는 시어머니”  “히틀러시대 장관같다” “불법 탈법 계속되는 사업 책임지고 장관 사퇴하라”“국무위원에게 그렇게 심한 말을...”11일 국토부 국감장에서 야당의원과 여당의원, 야당의원과 장관이 국감 과정 발언을 두고 신경전으로 벌인

    2010-10-11 김신기
  • "민주당이 손학규 당이냐...사과해라"

    손학규(사진) 민주당 대표가 최근 영남 출신인 김영춘 전 의원을 최고위원에 지명한 것을 두고 불만이 터져나왔다.지난 6.2지방선거때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정길 전 행자부장관은 11일 "당 대표가…

    2010-10-11 임유진
  • "그렇게 욕하더니‥" 北, 황장엽 타계에 침묵

    일만 생기면 황장엽 전 비서를 험하게 비난해온 북한이 그가 사망한지 만 하루가 넘도록 침묵을 지키고 있다.1997년 2월 "주민들이 굶어 죽는데 사회주의가 무슨 소용이냐"며 우리 측에 귀순한 황 전 비서는 그후 일관되게 북한 김정일 독재체재의 잔혹성과 그 아래 신음하는

    2010-10-11 연합뉴스
  • 靑, 한·미FTA 협정문 수정 없다"

    청와대는 11일 "한·미간 기존에 체결했던 FTA(자유무역협정) 협정문을 수정할 수 없다는 것이 기본원칙"이라고 밝혔다.

    2010-10-11 최은석
  • 포스코, 미소금융 인천지점 개소

    포스코가 11일 인천에 미소금융 4호점을 개소했다. 서울, 포항, 광양에 이어 네번째 지점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 송영길 인천시장, 박상은 국회의원, 류재관 현대-동부시장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강서구 까치

    2010-10-11 최유경
  • "내년부터 치아, 어깨, 시력 이유로 병역면제 없다"

     내년부터는 치아가 없거나, 어깨 탈골 또는 낮은 시력을 이유로 병역을 면제받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후 병무청장은 11일 국회 국방위 국감에 출석, `어깨탈구 등으로 인한 병역면탈을 막아야 하지 않느냐'는 민주당 박상천 의원의 질의에 "내년도 신체검사 규칙에

    2010-10-11 연합뉴스
  • 노상방뇨 40대, 조준 잘못 했다가 죽을 뻔

    홍콩에서 노상방뇨를 하던 40대 남성이 조준을 잘못해 벌에 쏘여 죽을 뻔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온바오닷컴이 최근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했다.

    2010-10-11 온종림
  • 이포보 불법 농성 모자라 국감서 막말까지?

    4대강 사업 중단을 요구하며 41일간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이포보에서 41일간 불법 농성을 벌여온 염형철 서울환경운동연합회 사무처장이 11일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와 질의를 하는 국회의원에 따지는 해프닝일 벌어졌다.

    2010-10-11 최은석
  • 병무청장, MC몽 때문에 국감장서 '혼쭐'

    김영후 병무청장이 11일 병역비리로 기소된 가수 MC몽 때문에 국정감사장에서 혼쭐이 났다.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미경 의원은 이날 병무청에 대한 국감에서 "MC몽은 1998년 치아에 대해 정상 판정을 받았는데 9년 뒤 치아 때문에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았다"며

    2010-10-11 임유진
  • 무릎 꿇은 왓비컴즈 "고소 취하해 달라"

    왓비컴즈는 자신의 거주지인 시카고를 떠날 의향도 비쳤는데 "이제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나겠다"며 "우리가 다시 만날지 모르겠지만 (타진요)회원들을 만난 게 일생의 영광"이라는 말로 작별 인사를 대신하기도 했다.이처럼 타블로의 스탠퍼드대 학력이 사실로 판명된 이후 역으로

    2010-10-11 조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