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부동의 지지율 1위 의미 없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차기 대권주자 중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내년 대선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아닌 야당 후보에 투표하겠다는 사람이 더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한나라당 정몽준 전 대표의 싱크탱크인 아산정책연구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 &

    2011-01-20 온종림 기자
  • 간호사가 중병환자와 사랑후 얻은 것은?

    미국 간호사가 자신이 돌보는 중병 환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이유로 간호사 자격을 박탈당했다.미국 CBS등 외신은 19일(현지시간) 오클라호마시의 한 병원에 근무하는 앰버 밴 브런트(33·사진)씨가 루게릭 병으로 알려진 근위축성 측색경화증을 앓고 있는 43세의 남자와 성

    2011-01-20 박모금 기자
  • 김문수, 대학생과 1박2일 밤샘토론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학생과 함께하는 1박2일 소통캠프를 통해 소통의 행정에 한발 더 다가간다.경기도는 22~23일 경기도영어마을 안산캠…

    2011-01-20 안종현 기자
  • MB 격노에 '靑비서관 통화내역' 조사

    이명박 대통령이 연초 신년연설문 원고 독회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된 것을 두고 격노해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이 수석과 비서관들의 휴대전화 통화내역을 조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호는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중앙일보'가 대통령 신년 특별연설을 앞두고 회의 내용을

    2011-01-20 정기수 기자
  • '방자전' 류현경, '섹시 모던걸' 변신 화제

    지난해 영화 '방자전'에서 '향단이'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류현경이 색다른 모습의 패션화보를 공개해 화제다.21일 밤 10시 방송 예정인 패션 매거진 엘르의 TV채널 엘르 엣티비 '인스파이어나우(INSPIRE NOW)'는 류현경, 서효림, 유리엘 세 여배우

    2011-01-20 조광형 기자
  • 2011-01-20 안종현 기자
  • “필리핀 억류 아이들, 엄마하며 안기는데…”

    “아이들이 엄마라고 부르며 안기는데 어떻게든 빨리 해결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필리핀에 억류된 어린이 123명의 여권을 반환받고, 이민청에 수용된 어학원관계자 및 대학생들의 즉각 석방 결정을 받아낸 박순자 의원의 얼굴에는 어머니의 강인함과 따뜻함이 교차했다.

    2011-01-20 최유경 기자
  • 중국 그물에 걸린 한국

    김정일이 의도하는 '한반도 비핵화'의 의미     中공산당 호금도(胡錦濤)의 그물에 걸린 韓國

    2011-01-20 김필재 기자
  • “테라, 덤벼!” 드라고나 인기 심상찮아

    신작 게임 드라고나에 쏟아지는 관심이 대단하다. 라이브플렉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이하 드라고나)’의 사전공개서비스를 20일 오후 3시부터 시작했다.이는 오는 24일 시작되는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한 것. 사건공개서비스

    2011-01-20 박모금 기자
  • 송백경·강풀·진중권, "신정환 '공항패션' 상관마라!"

    해외 원정 도박 혐의를 받고 5개월만에 귀국한 신정환이 이른바 '명품패션'을 걸치고 공항에 등장, 네티즌으로부터 비난 세례를 받고 있다.19일 오전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출발, 11시경 김포공항 입국장에 도착한 신정환은 몽클레르 패딩에 디스퀘어드 청바지를 입고 나타나 취

    2011-01-20 조광형 기자
  • 한국가스공사 "우리도 북극권 자원개발국가"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20일 “한국가스공사(사장 주강수. 이하 가스공사)가 1월 20일 캐나다 MGM Energy社의 우미악 가스전 지분 20%를 매입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1-01-20 전경웅 기자
  • 대법원, 조봉암 간첩행위에 '무죄' 선고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시환 대법관)는 20일 간첩으로 몰려 사형당한 죽산 조봉암 선생(1898-1959)에 대한 재심에서 국가변란과 간첩 혐의에 대해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써 '비운의 정치인' 조봉암 선생은 사형 집행 52년 만에 간첩 누명

    2011-01-20 연합뉴스
  • 꿩 먹고 알 먹고? 엉큼한 충청도의 탐욕

                            꿩 먹고 알도 먹으려는 충청도의 탐욕

    2011-01-20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 “밀물 때만 뱃길? 뭘 몰라도 너무 몰라”

    "100년 전엔 수심 10m...30년간 1억㎥ 퇴적진작 할 사업인데 대통령 욕...엉터리같은 사람 많아"19일 최병성목사가 ‘4대강을 강행하면 이명박 대통령이 전두환 된다’는 기사를 19일 오마이뉴스에 써 세간의 지탄을 받았다. 글쓴이 최병성 목사는 기사 중 영산강의

    2011-01-20 김신기 기자
  • MB 설 선물은? 쌀 소비 위해 '농수산물'

    이명박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각계 주요인사와 사회적 배려계층 등 약 6000여명에게 설 선물을 보낼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청와대는 "이번 설 선물은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화합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쌀국수와 잡곡세트 등 전국 각지의 농수산물로 구성했

    2011-01-20 정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