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 남성들은 초콜릿보다 이게 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여성들은 초콜릿을 선물하기 위해 분주하다. 진열된 제품을 구매하는 여성들부터 남자친구를 위해 직접 초콜릿을 만드는 정성도 마다하지 않는다.언제부터인가 ‘사랑하는 남성에서 초콜릿을 주는 날’로 굳어진 발렌타인데이는 초콜릿 최대 성수기로

    2011-02-13 박모금 기자
  • 차범근 “두리 대신 뛰어줄 수도 없고...”

    박지성(맨유)의 햄스트링 부상에 이어 차두리(셀틱)도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차두리의 부친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은 13일 차범근@로그를 통해 "지성이가 오래 쉬워야 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두리는 더 오래 쉬어야 한답니다"라며 아들의 부상 소

    2011-02-13 온종림 기자
  • 한나라 “민주당 국회등원, 당연한 일”

    한나라당은 13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2월 임시국회 등원 결정을 한 것에 대해 “국회를 여는 것은 국회법이 정한 절차이자 국회의원의 의무이며 민주당의 등원결정은 당연한 처사”라고 강조했다.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늘 민주당의 결정은 제1야당으로서 ‘일

    2011-02-13 오창균 기자
  • '무대60년 백성희-장민호 "이런 날이 올줄 몰랐지"

     "평생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느라 제 인생은 늙는 줄도 몰랐어요."(장민호)"맞아요. 몇십년 됐다는 소리를 들으면 '벌써?'하면서 깜짝 놀라요."(백성희)한국 연극계의 '영원한 현역'인 배우 백성희(86)와 장민호(87)씨. 이들이 다음 달 자신의 이름을 단

    2011-02-13 연합뉴스
  • 오세훈 "나랏돈 공짜복지 기뻐할 때 아니다"

    "민주당의 공짜복지처럼 국민이 가진 불안심리의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표 매수 행위는 역사에 죄를 짓는 일입니다."오세훈 서울시장은 13일 자신의 블로그(blog.naver.com/ohsehoon4u)를 통해 민주당의 무상급식, 무상의료 등 복지정책을 다시 한번 비판했

    2011-02-13 연합뉴스
  • 靑 “손학규 영수회담 거부, 적반하장”

    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영수회담 거부에 대해 청와대가 ‘적반하장’이라고 비판했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13일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담 거부 의사를 밝힌 것과 관련, “청와대 회동을 스스로 무산시킨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 관계자는 “청와대는 손 대표

    2011-02-13 오창균 기자
  • 닭싸움 시키다가 키우던 닭에 찔려 사망?

    닭에 칼을 채워 싸움을 시키려했던 주인이 되레 공격을 당해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2일 전했다.비운의 주인공은 미 캘리포니아주 컨 카운티에 살고 있는 호세 루이스 오초아(35). 검시소는 사체 부검결과 오초아가 싸움닭에게 하반신을 여러

    2011-02-13 온종림 기자
  • 모습 드러낸 ‘갤럭시S2’, 뭐가 달라졌나?

    갤럭시S의 후속모델 갤럭시S2가 최초로 공개됐다.삼성전자는 14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11'에서 갤럭시 S2를 선보인다. 갤럭시S2는 갤럭시 S보다 더 얇고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2011-02-13 박모금 기자
  • [기자수첩]‘2.11 전월세대책’, 또 ‘강부자’ 정책인가?

    지난 11일 정부가 전·월세 대책을 내놨다. 하지만 그 내용은 전·월세 급등의 원인을 해소하거나 서민들의 부담을 덜기 보다는 공급자와 투자자를 위한 대책뿐이라 서민들의 원성만 높아지고 있다.

    2011-02-13 전경웅 기자
  • 오세훈 “민주당, 역사에 죄 짓고 있다”

    “북한처럼 불안을 조장하거나 민주당의 공짜 복지처럼 국민이 가진 불안 심리의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표’매수 행위…

    2011-02-13 안종현 기자
  • 혼잡한 서울 지하철 역사, 2014년까지 구조개선공사

    서울시가 출·퇴근 시간 발 디딜 틈 없이 혼잡한 지하철역사 17곳을 시민들의 이동이 편리하게 개선한다.  현재 서울지하철 1~4호선 역사는 대부분 ‘70년~’80년대에 건설돼(약 25~35년이 경과) 수도권의 인구집중화와 역세권 주변개발로 신도림역 등 주요 17개 역의

    2011-02-13 안종현 기자
  • 선진 “민주당, 등원 인심 쓰듯 하고 있다”

    민주당이 13일 2월 국회에 등원하겠다는 뜻을 밝힌데 대해 자유선진당은 “당연히 해야할 책무를 마치 인심 쓰는 국민을 현혹하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제 1야당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

    2011-02-13 최유경 기자
  • YS, 박정희 전 대통령 ‘원색 비난’

    김영삼(YS) 전 대통령이 13일 박정희 전 대통령을 ‘군사쿠데타의 원흉’이라고 원색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김 전 대통령은 이날 무라바크 이집트 대통령 퇴진 관련 성명을 발표, “이집트 시민혁명의 승리를 민주…

    2011-02-13 오창균 기자
  • 내가 노비였어? 씁쓸한 ‘현대판 계급표’

    땅값에 따라 서열을 분류한 '현대판 계급표'가 등장했다.13일 네티즌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이 계급표는 최근 디시인사이드 부동산갤러리에 올라온 '2011 수도권 계급표'라는 게시물.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거주하는 지역의 땅값 순서에 따라 황족, 왕족, 귀족, 호족,

    2011-02-13 박모금 기자
  • 과격 기독교인 또 파문...이번엔 ‘조계사 습격’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소개한 노인 4명이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확성기까지 동원해 불교를 비하하고 “예수를 믿으라”며 소란을 피워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유투브를 비롯한 몇몇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목사들의 조계사습격 사건’이라는 동영상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2011-02-13 안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