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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친손녀 미국서 암투병 끝 별세
안중근 의사의 친손녀인 안연호(74)씨가 지난달 미국에서 암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0일 안의사의 조카며느리인 박태정(81)여사와 안중근의사숭모회에 따르면 연호씨는 지난달 6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췌장암으로 투병하다 별세해 캘리포니아주의 한 공동묘지에
2011-03-10 연합뉴스 -
‘도둑일기’로 들통난 40대의 절도행각
각종 매장을 돌며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벌여온 40대가 자신이 기록한 ‘도둑일기’로 범행 일체가 들통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최근 한 달여간 대형마트 약국 등을 대상으로 상습적으로 도둑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절도)로 황모(41)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
2011-03-10 안종현 기자 -
국민 79.9% "안보관련 보도제한 찬성"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안보와 청소년 의식, 그리고 우리의 선택'이라는 주제로 안보의식 고취 국민토론회를 열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월 2일부터 14일까지 수도권 성인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연평도 사태 이후 국민 안보의식’에
2011-03-10 황소영 기자 -
中 연예인도 성접대...한국과 다른 점은
한국의 '장자연 리스트' 파문이 중국까지 미치면서 중화권 연예계가 홍역을 겪고 있다.10일 온바오닷컴은 현지 언론을 인용 “고(故) 장자연의 자필편지가 공개되면서 '성상납 파문'이 일자 중화권
2011-03-10 온종림 기자 -
"美친 S라인" 공현주, 트레이닝복 패션 종결자?
배우 겸 플로리스트 공현주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 화제 선상에 올랐다.해당 사진을 살펴보면 편안한 헤어스타일에 민낯으로 운동 중인 공현주는 트레이닝복을 입은 스포츠룩에서도 확연히 드러나는 S라인을 과시하고 있다.이네 네티즌들은 "
2011-03-10 조광형 기자 -
타이거 우즈 “아이 만나느라 연습시간 부족”
"나는 두 명의 아이를 둔 이혼남이다. 이혼해 보면 내 처지를 이해할 것이다."추락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 플로리다주 도럴 골프장에서 열리는 캐딜락 챔피언십 개막 하루 전인 9일(이하 현지시간) 연습라운드를 마친 뒤 AP통신 등과의 인터뷰에서 따로 사는
2011-03-10 연합뉴스 -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 침대와 닮았네?
광고계 블루칩 태진아, 임금님표 침대 전속 모델로
가수 태진아가 신제품 임금님표 침대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태진아는 지난 3일 신제품 임금님표 침대의 cf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전속 모델 활동에 나섰다.임금님표 침대 관계자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해야하는 가구라는 특성상, 오랜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태
2011-03-10 조광형 기자 -
김문수, 쪼개기 후원금 혐의 "억울하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최근 자신의 쪼개기 후원금에 대해 수사 중이라는 것과 관련, ‘억울하다’는 입장을 직접 밝혔다.김 지사는 9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선거후원금 위법혐의 보도가 되었는데, 억울합니다. 제가 어떤 불법…
2011-03-10 안종현 기자 -
"담배 끊으려면 40대에…60대엔 못끊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이용한 뒤 금연지속률이 가장 낮게 나타난 연령대는 40대인 반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보건사회연구원 송태민 연구위원은 최근 발간된 보건복지포럼에 실은 보고서 '한국의 성인남성 흡연율 변화와 금연정책 효과'에서 40대 남성의
2011-03-10 연합뉴스 -
한미FTA 우선 비준 '적신호'
미국 민주당 소속으로 상원 재무위원장인 맥스 보커스(몬태나) 상원의원이 9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콜롬비아 및 파나마와의 FTA 비준안과 함께 처리하지 않는다면 한.미FTA가 의회의 승인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 귀추가 주목된다.지금까지 한.미F
2011-03-10 연합뉴스 -
잠적 멕' 20대女 경찰서장 美 망명신청
지난해 마약 폭력에 찌든 멕시코 북부 도시의 경찰서장으로 임명돼 큰 관심을 모았던 20대 여성 범죄학도가 살해 위협을 못 이긴 나머지 부임 4개월만에 서장직을 그만두고 미국에 망명신청을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WSJ는 작년 10월 멕시코 최악의
2011-03-10 연합뉴스 -
대만 장성, 美 첨단정보 中에 넘겨
최근 대만을 뒤흔든 50년래 최악의 간첩스캔들에서 대만 군 고위장성이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첨단 전자방위시스템과 관련된 민감한 정보를 중국에 넘긴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입법회 국방위원회 소속 린위팡 의원(국민당)의 말을 인
2011-03-10 연합뉴스 -
"리비아 장성, 메시지 갖고 카이로행"
리비아군 장성이 9일(현지시각)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메시지를 지니고 이집트 카이로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9일 카이로 공항 소식통에 따르면 압둘-라흐만 빈 알리 알-사이드 알-자위 리비아군 소장이 개인 항공기편으로 몰타와 그리스 영공을 거쳐 카
2011-03-10 연합뉴스 -
최시중 위원장 “디도스 공격, 北의 소행”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지난 3월 4일 발생한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정부 인사가 디도스 공격의 배후를 북한으로 추정한다고 공식 발언한 것은 처음이다. 최 위원장은 8일 열린 국회 문화…
2011-03-09 오창균 기자 -
'쓸모있는 바보들' 보아하니
'쓸모 있는 바보들‘ 보아하니 80년대 이래 이념과 이념이 맞붙는 가열한 현장에서 항상 웃겼던 것은 ‘얼치기’ 들의 존재였다. 여기서 이념대결이란 ‘친(親)김정일’과 ‘반(反)김정일’의 대결을 말한다. ‘얼치기’란 김정일을 광의(廣義)의 ‘진보’의 하나쯤으로 보아
2011-03-09 류근일 본사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