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유리표 '분홍빛 하트'에 男心 흔들~

    해당 사진 속에서 성유리는 분홍 립스틱으로 편의점 유리창에 사랑이 가득 담긴 로맨틱한 '성유리표 분홍 하트'를 그리며 촬영하는 모습을 선보였다.이날 성유리는 밤샘 후 진행된 일정이었음에도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에서 활력소 역할을 담당했다고. 특히 촬영

    2011-06-10 조광형 기자
  • 와이즈와이어즈, 품질경영시스템인증서 취득

    와이즈와이어즈 (대표이사 신성우)는 최근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소프트웨어 테스트 서비스에 대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서(ISO-9001:2008)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9001은 제품이나 서비스 품질의 지속적인 개선 여부, 요구

    2011-06-10 연합뉴스
  • "올 세계 스마트폰출하 4억7천만대..작년보다 55%↑"

    올해 전세계의 스마트폰 출하규모가 작년보다 55%가 증가한 4억7천200만대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시장조사업체인 IDC가 9일 밝혔다. 작년 출하 규모는 모두 3억500만대였다.IDC는 이와 함께 2015년에는 9억8천200만대가 출하될 것으로 추정했다. IDC는 "

    2011-06-10 연합뉴스
  • 공현주, 아찔한 썬텐 셀카 "완벽한 8등신"

    쇼핑몰 CEO로 변신한 배우 공현주가 마카오 휴양지에서 찍은 '민낯 직찍'을 공개해 화제다.최근 자신의 여성의류쇼핑몰 '스타일주스'의 화보촬영차 마카오로 여행을 다녀온 공현주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오렌지색 데님 원피스로 섹시하면서도 럭셔리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특히

    2011-06-10 조광형 기자
  • "힐러리, 내년 세계은행 총재직 희망"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내년 세계은행(WB) 총재직에 도전할 의사를 갖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클린턴 장관은 내년 임기가 끝나는 로버트 졸릭 총재의 후임으로 세계은행에서 근무하기를 희망하고 있으며, 최근 백악관과

    2011-06-10 연합뉴스
  • 안네 프랑크 밤나무, '증오의 나무'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치하에서 은거하던 안네 프랑크에게 희망을 주어 유명세를 떨친 '안네 프랑크 밤나무'가 지난해 여름 폭풍에 부러진 이후 '증오의 나무'로 변질됐다.이 나무의 보존책임을 맡은 재단과 보조철골 제작업자 간에 책임 공방이 오가면서 사후처리가 엉망이

    2011-06-10 연합뉴스
  • 김문수,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방문..왜?

    한나라당 친이계 잠룡으로 꼽히는 김문수 경기지사가 경북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한다.김 지사는 최근 한나라당 대표경선과 관련해 "박근혜 전 대표가 선덕여왕보다 센 것 같다", "박 전 대표가 책임을 맡지 않으려는 것은 아직 '한 지붕 두 가족'이라는

    2011-06-10 안종현 기자
  • 北태권도시범단 3년8개월 만에 美방문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9일(이하 현지시간) 3년8개월만에 다시 미국 땅을 밟았다.이번 시범단 방미는 지난달 로버트 킹 미국 대북인권특사가 방북해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 문제를 논의하고 6개월간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전용수씨가 석방됐으며, 북한과 재미동포 간 이산가족 상

    2011-06-10 연합뉴스
  • 삼척에 신개념 복합발전단지 생긴다

    남부발전은 이번 종합발전단지를 '수출형 발전소 시설의 모델(ATP-1000)'로 건설할 예정이다.

    2011-06-10 전경웅 기자
  • 서울 봉은사, 역사공원으로 만든다

    서울 강남의 대표적 사찰인 봉은사를 전통 사찰의 모습을 갖춘 역사공원으로 만드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서울 강남구는 이같은 내용의 도시계획시설 조성 계획안을 최근 공고했다고 10일 밝혔다.봉은사는 도시계획상 근린공원으로 지정돼 건물의 증ㆍ개축이 사실상 불가능했으며, 화

    2011-06-10 안종현 기자
  • 파네타 "제2의 진주만 공습은 사이버공격"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는 9일 "우리가 직면할 다음번 진주만(공습)은 우리의 전력, 안보, 금융, 정부시스템을 망가뜨릴 사이버 공격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파네타 지명자는 이날 상원 군사위원회 인준청문회에 출석, "이것이 오늘날 세계에서 정말 가능성이 있

    2011-06-10 연합뉴스
  • MS, '워드' 특허소송 4년만에 패소

    세계최대 정보기술(IT) 업체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캐나다 중소 IT업체 i4i의 특허권 관련소송이 4년여만에 MS의 패소로 마무리됐다.미 대법원은 9일 i4i가 지난 2007년 3월 MS의 문서작성 프로그램인 'MS 워드(Word)'에 대해 기술특허를 침해했

    2011-06-10 연합뉴스
  • "佛로레알 상속녀 베탕쿠르 모녀 또 법정싸움"

    고소사태로까지 비화했다 지난해 말 극적으로 화해했던 프랑스 화장품회사 로레알의 상속녀 릴리안 베탕쿠르(88) 모녀의 법정 투쟁이 또다시 시작됐다고 르 몽드 등 프랑스 언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언론 보도에 따르면, 베탕쿠르 모녀가 6개월 만에 또다시 '이전투구'에

    2011-06-10 연합뉴스
  • 유럽 장출혈성대장균 사망자 30명으로 늘어

    유럽을 강타하고 있는 장출혈성 대장균(EHEC)으로 인한 총 사망자가 30명을 기록했다.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당국은 9일 이번 질환의 진원지인 함부르크를 지난달 부인과 함께 다녀온 57살의 남성이 숨졌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EHEC로 인한 전체 사망자 수는 독일을 방문했

    2011-06-10 연합뉴스
  • 靑, 인사 개편에 여야 반응 ‘엇갈려’

    이명박 대통령이 9일 단행한 청와대 정무수석, 홍보수석 등 인사개편을 두고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내놨다. 한나라당은 “전문성을 고려한 인사였다”고 평가한 반면 민주당은 “불통과 오기의 인사”라고 혹평했다. 안형환 한나라당 대변인은 이날 “전반적으로 전문성을 우선 고려했

    2011-06-10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