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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생선, 양파 잔뜩 먹고 윤계상과 키스씬"
'고문 키스하고 일주일동안 볼 빨개져서 다녔다"배우 김규리가 영화 '풍산개'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놨다.김규리는 13일 오후 4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풍산개’ 언론 시사 및 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영화는 정말 에피소드가 많다, 25회차를 한달동안 촬영했
2011-06-13 황소영 기자 -
박근혜-손학규, 질의방식 “개성 묻어나네?”
박근혜 전 대표와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13일 국회 상임위에서 첫 대면했다. 손 대표의 4.27 성남 분당을 보궐선거를 통한 ‘귀환’으로 두 사람은 처음으로 같은 상임위에서 활동하게 됐다. 여야의 차기 대권주자인 두 정치인의 상임의 질의방식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박
2011-06-13 최유경 기자 -
김국방 "北핵무기 소형ㆍ경량화 성공 판단"
김관진 국방장관은 13일 북한 핵무기와 관련, "(핵실험 이후) 기간이 오래 됐으니 소형화나 경량화에 성공했을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김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북한의 핵무기 소형화ㆍ경량화에 관해 진전된 정보가 있느냐"는 한나라당 김동성
2011-06-13 오창균 기자 -
"수원역에 폭발물" 전화..군.경 수색 '소동'
13일 오후 1시57분께 수원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119신고센터에 걸려와 경찰과 군이 긴급 출동, 수색작업을 벌이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경찰에 따르면 40~5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의 한 공중전화를 이용해 119신고센터에 "수원역에 폭발장
2011-06-13 안종현 기자 -
대학등록금에 허리 휘는 서민 가정
대학등록금으로 인한 부담이 실제 가계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가를 보여주는 통계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전국 근로자 가구의 월평균 실질 소득은 341만5,988원으로 2003년 306만2,902원에 비해 11.5% 늘어났다. 그
2011-06-13 양원석 기자 -
경찰, 교통안전公 임원 횡령혐의 수사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교통안전공단 임원 2∼3명이 수년간 공금을 빼돌린 혐의를 잡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의 공단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 각종 사업비 집행 관련 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임원들은
2011-06-13 연합뉴스 -
윤계상 "정말 토 할 정도로 뛴거 같아요"
"정말 미치도록 뛰었어요. 평소 꾸준히 운동은 했었는데..정말 열심히 찍었습니다" 배우 윤계상이 13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풍산개’ 언론 시사 및 간담회에 참석해 영화 촬영 소감을 밝혔다. 윤계상은 '풍산개'에서 휴전선을 오가는 정체불명의 남자
2011-06-13 황소영 기자 -
“반값등록금, 당론 오간 데 없고…”
민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이 구심점을 잃고 있다. 민주당은 반값등록금 대책 수위를 나날이 높여 가고 있으나 정책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어 당내에서조차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민주당의 반값등록금 정책은 지난 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무상 급식·의료·
2011-06-13 최유경 기자 -
전재홍 감독 "풍산개, 돈이 아닌 열정이 만든 영화"
전재홍 감독은 13일 오후 4시 서울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풍산개’ 언론 시사 및 간담회에 참석해 영화 촬영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전재홍 감독은 “윤계상, 김규리 씨 모두 함께 작업을 하고 싶었던 배우들이었다”며 “원했던 주연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행
2011-06-13 황소영 기자 -
두산 김경문감독, '부진 책임' 자진사퇴
이번 시즌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사령탑 김경문(53) 감독이 자진해서 사퇴했다.두산은 13일 "김경문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퇴의사를 표명해 김광수 수석 코치를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현재 8개 팀 가운데 7위로 밀려
2011-06-13 황소영 기자 -
다운증후군 아들 출산전 페일린이 쓴 감동편지
미국의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다운증후군에 걸린 막내아들 트리그가 태어나기 2주 전 쓴 감동적인 이메일이 공개됐다.지난 10일 공개된 페일린의 개인 이메일 2만5천여 페이지 중 일부다.페일린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이 편지 덕분에 그에 대한 미국 대중의
2011-06-13 연합뉴스 -
회삿돈으로 산 그림 집에 걸어둔 재벌에 횡령죄
회삿돈으로 사들인 해외 유명 화가의 고가 미술품을 자택에 걸어두고 감상한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에게 검찰이 횡령죄를 적용, 기소했다. 대기업 사주가 회삿돈으로 고가 그림을 감상하는 행태에 검찰이 횡령죄를 적용한 건 사상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다. 회삿돈을 `쌈짓돈' 삼아
2011-06-13 연합뉴스 -
박재완 “정부 재정으론 반값등록금 불가능”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사진)은 13일 “정부 재정으로 반값 등록금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박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학등록금 부담완화 방안에 대해 “학부모들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는 면에 있어 대학이 먼저 자구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2011-06-13 오창균 기자 -
미국이 파산하는 날
담비사 모요 지음. 김종수 옮김. 잠비아 출신의 미국 거시 경제학자가 서구 열강의 경제 약화와 신흥국의 성장을 분석한 책.미국과 중국의 경제적 공생관계를 뜻하는 '차이메리카(Chimerica)' 개념을 최초로 만든 세계적 석학 니얼 퍼거슨의 제자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
2011-06-13 황소영 기자 -
"장비 없이 원전사고 취재하는 건 무모하다"
"목숨을 걸고 사명감으로 취재 현장에 뛰어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비 없이 원전 사고지역 취재를 한다면 그것은 무모한 일입니다."전국언론노동조합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일본 사진기자 모리즈미 다카시(森住卓·60) 씨는 13일 기자회견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
2011-06-13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