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피해 전국 5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는 지난달 7∼16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난 경남 밀양시와 하동군, 산청군, 경북 청도군, 전북 완주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다고 2일 밝혔다.중앙합동조사 결과 피해 금액이 밀양 200억원, 하동 132억원, 청도 107억원, 완주 67억원, 산청 65억원으로

    2011-08-02 연합뉴스
  • 불법원양, 어획물 환수 등 강력 조치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7월 29일 업계와 공동대책회의를 갖고 원양에서의 불법어업이 원양업계 전체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하고, 올해 말까지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을 마련해 불법어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2일 밝혔다.

    2011-08-02 홍성인 기자
  • 대학생 대상 배출가스 분석 실무교육 이뤄진다

    방학기간을 활용해 대학생들이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실무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는 오는 22~26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 온실가스, 연료 측정분석시 자동차 제작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최신 측정 장비를

    2011-08-02 홍성인 기자
  • 정부 "국회특위 독도 개최에 반대 안해"

    정부는 2일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가 12일 독도 에서 전체회의를 여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했다. 외교통상부 조병제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입법부가 우리 영토 내에서 하는 입법관련 행위에 대해 특별히 이의를 제기하거나 반대할 필요

    2011-08-02 연합뉴스
  • '아이비 닮은' 美女의대생 등장‥싱글남 "들썩!"

    '의대생 아이비'가 나타나 화제다.지난 1일 방송된 tvN '러브스위치'에는 가수 아이비와 닮은꼴 외모를 지닌 의대생 김윤정씨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의대생 아이비' 김윤정은 1986년 생으로 대구 가톨릭의대에서 본과 4학년에 재학중인 수재로 뛰어난 지성만큼 빼어난

    2011-08-02 진보라 기자
  • 외교부, 日방위백서에 강력항의..시정요구

     외교통상부는 2일 조병제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내고 일본 정부가 이날 독도 영유권 주장이 담긴 방위백서를 발표한 데 대해 즉각 시정을 요구했다. 외교부는 "일본의 2011년도 방위백서에 역사적ㆍ지리적ㆍ국내법적으로 명백히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일본 영토로

    2011-08-02 연합뉴스
  • 8월 임시국회 ‘물거품’ 위기··· 여야 氣싸움만

    與 “합의해놓고 딴소리” vs 野 “등록금·추경 선제조건”한나라당과 민주당이 8월 임시국회 개회 여부를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한나라당은 지난 6월30일 여야 원내대표 합의에 따라 조건 없이 8월 국회를 열어야 한다는 입장이다.반면 민주당은 명목 등록금 인

    2011-08-02 오창균 기자
  • [동영상] 고무줄로 수박 폭파시키기!

    다른 과일에 비해 껍질이 두꺼운 ‘수박’. 하지만 단단해 보이는 수박이 어른 손목 정도를 겨우 끼울 수 있는 고무줄에 의해 산산조각 났다.수년 전 동영상 사이트 에는 어른 손 반뼘 정도 크기의 고무줄로 수박을 폭파시키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 한편이 공개됐다. 제목은 고무

    2011-08-02 최종희 기자
  • [기획특집 ④] 좌파, 국가강탈 '진지전' 대공세 시작됐다

    제주는 평택 대추리+부안 방폐장+도롱뇽 복합판

    ‘3차 희망버스’라는 이름으로 부산과 영도를 습격한 좌파 진영은 다른 곳에서도 ‘깽판’을 만들고자 시도 중이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제주도. 지금 제주 서귀포시 대천동 일대는 2005년 ‘평택 대추리’를 연상케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2011-08-02 제주=전경웅 기자
  • "앗, 10배나 더 환전해줬는데"..환수 가능할까

     광주의 한 은행에서 직원의 실수로 줘야 할 돈의 9배나 더 많은 돈을 환전해주는 사건이 발생했다.은행측은 환전해 간 사람을 뒤늦게 찾았으나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광주의 한 시중은행 여직원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1시께 은행 창구에서

    2011-08-02 연합뉴스
  • [김성욱 칼럼] “민노당 집권하면 고려연방제 완성”

    민노당의 각종 간첩·公安사건 연루史

    북한 노동당의 남한 내 지하당인 이른바 ‘왕재산’ 사건의 수사 선상에 민노당 당원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구속된 간첩혐의자들의 포섭 대상에 오른 20여명에게 참고인 출석 요구서를 보냈으며 이 중 15명 정도가 현직 구청장 2명을 포함해 시의원과

    2011-08-02 김성욱 객원 논설위원
  • 서울 평균 휘발유값 '2천28.23원'..사상 최고

    서울지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무연 휘발유 평균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 유가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현재 서울시내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ℓ당 1.19원 오른 2천28.23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8년 7월13일 기록된 역대

    2011-08-02 연합뉴스
  • [조갑제 칼럼] 세번째 온, 그러나 가장 위험한 지구온난화

    지구온난화는 人類 멸종을 부를 것인가?

    지질학자들이 확인할 수 있는 지구온난화는 세번이다. 첫번째는 지금으로부터 약1억 년 전인 중생대 白堊紀에 있었다. 수백만년에 걸쳐 이뤄졌다. 100년당 섭씨로 0.000025도씩 올랐다. 主원인은 화산폭발로 배출된 가스였다. 이 기간에 지구 온도는 5도 상승하였다.  

    2011-08-02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종이 재질의 전자책? 이젠 가능하다

    종이로 전자책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물을 이용해 전자회로를 기판에 전이하는 기술이 개발되면서 이것이 가능해졌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나노와이어(단면 지름이 1나노미터 정도의 극미세선) 등으로 이뤄진 전자회로나 센서 등을 반도체 웨이퍼에서 떼어내

    2011-08-02 박모금 기자
  • '스팸문자의 여왕' 김미영 팀장은 남자였다?!

    김씨는 12명의 직원을 고용, 휴대전화 문자로 불특정 다수에게 "김미영 팀장입니다. 고객님께서는 최저이율로 최고 3000만원까지 30분 이내 통장입금 가능합니다.", "'신'한 ㅋ ㅐ 피탈☞고객님은 보증/최저이^율로 100~3,000만 금일송^금 가능☎상담전화" 등의

    2011-08-02 조광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