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자연과 대화하는 ‘한강생태학습장’

    2002년 12월 준공해 2004년 3월 개장한 ‘한강생태학습장(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리 165번지)’은 팔당특별종합대책을 통해 골재채취장으로 이용되던 남한강 둔치를 버드나무와 갈대, 생태 식물 등으로 구성해 찾는 이의 마음까지 정화하는 곳으로 거듭났다.

    2011-08-04 홍성인 기자
  • 제각각 수문자료 일관성 있게 정리

    국토해양부, 환경부, 수자원공사, 지자체 등 각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생산해 일관성이 결여됐던 수문자료가 일관성 있게 정리된다. 이에 따라 자료의 신뢰성 부족과 관련 사업에 예산이 중복 투자되는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2011-08-04 홍성인 기자
  • ‘2천만 원대’ 수입차, 한 달 만에 1,000대 계약

    최초의 ‘2,000만 원대 수입차’인 닛산 큐브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 달 만에 1,000대가 계약된 것이다.

    2011-08-04 전경웅 기자
  • 오세정 "술집에서 일해보자는 제안 많이 받아"

    탤런트 오세정이 일본에서 술집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오세정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 시즌4' 촬영현장에서 "일본에서 길을 걸어가다보면 "술집에 나갈 생각이 없냐"며 제의를 많이 받는다"며 "내게 말을 걸어서 들어보면

    2011-08-04 진보라 기자
  • <北 '컴퓨터 영재' 광범위한 대남 사이버 침투>

    북한 해커들을 끌어들여 국내 게임아이템 시장을 교란시키는 불법 프로그램을 제작ㆍ배포한 일당이 적발되면서 북한이 남한을 상대로 사이버 범죄를 광범위하게 저질러온 사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범행에 가담한 해커들은 북한 당국이 정책적으로 키운 최고 실력자들인데다 사용한 해킹

    2011-08-04 연합뉴스
  • 리베이트 '꿀꺽' 의·약사 390명 면허정지

     제약사와 의약품 도매상 등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와 약사 390명이 자격정지 처분을 받는다.또 자격정지 처분에 미달하지만 금품을 받은 혐의가 드러난 의사 156명과 약사 1천861명은 엄중 경고를 받고 당국의 특별관리 대상이 된다.보건복지부는 검찰 조사에서 의약

    2011-08-04 연합뉴스
  • 北해커 남한 온라인게임 털어 외화벌이

    북한의 최고 명문대 출신 컴퓨터 전문가들이 남한 범죄조직과 함께 국산 온라인게임 프로그램을 해킹해 '외화벌이'를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은 그동안 남한 주요 기관 등을 대상으로 해킹을 자행해온 것으로 추정됐으나 남한 범죄조직과 협력해 수익목적의 해킹을 한 사실이 처

    2011-08-04 연합뉴스
  • 동생 유골 뿌리다 형도 '벼락' 맞고 사망

    교통사고로 숨진 동생의 유골을 뿌리던 한 남성이 벼락을 맞고 숨졌다.   최근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ANSA)는 “이탈리아 북동부의 한 산 봉우리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동생의 유골을 뿌리던 40대 남성이 번개에 맞아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이번 보도에 따르면 트리에

    2011-08-04 최종희 기자
  •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 때아닌 '호황'

     한국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들이 때아닌 호황을 맞고 있다.최근 엔화 강세가 지속하면서 기존에 일본 업체에서 부품을 조달하던 세계 유수의 자동차 업체들이 한국 자동차 부품 업체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FT)가 4일 보도했다.세계 최대 판매업체인

    2011-08-04 연합뉴스
  • <휴가 전 차량 점검 이것만은 꼭 챙기자>

    여름휴가가 절정에 접어들며 휴가지로 떠나는 차량이 꼬리를 물고 있다. 이 가운데 자동차가 고장이 나 즐거워야 할 휴가길에서 낭패를 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교통안전공단은 여름휴가 때는 장거리 운전과 폭염, 폭우 등에 따라 자동차 고장 가능성이 커진다며 엔진 과열, 브레

    2011-08-04 연합뉴스
  • 한상대 “자녀 위장전입 인정···국민들께 송구”

    한상대 검찰총장 내정자는 4일 진학을 위한 두 딸의 위장전입 사실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국민 여러분께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한 내정자는 이날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 인사청문회에서 “검사직에 있으면서 위법행위를 한 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라는 민주

    2011-08-04 오창균 기자
  • KT, 와이브로4G 가입자 50만명 기록

    KT의 4세대(G) 와이브로 가입자가 50만명을 넘어섰다.4일 KT에 따르면 지난 3일을 기준으로 4G 와이브로 가입자 수가 54만명으로 집계됐다. KT는 지난 3월 시작된 와이브로 전국망 서비스와 와이브로 에그(Egg)의 인기, 경제적인 요금제 등이 가파른 상승세를

    2011-08-04 박모금 기자
  • 미코眞 이성혜, 알고보니 삼성家 이서현 후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美유학파 여성이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선발됐다.이성혜(23·서울 진)씨는 지난 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5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53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영예의 진(眞)으로 선정됐다.170cm에 52kg의 서구적 몸매를 갖춘 이

    2011-08-04 조광형 기자
  • 고객 통장ㆍ도장으로 4억 날린 ‘간 큰’ 은행 직원 덜미

    은행 고객의 돈을 빼돌려 비정상적인 사금융권에 투자했다가 거액을 날린 ‘간 큰’ 은행 직원이 은행 자체 감사에서 덜미가 잡혔다. 4일 뉴스전문채널 은 “고객 돈으로 정상적인 투자처가 아닌 사금융권에 투자를 했다 거액을 날린 은행 직원이 자체 감사에 걸렸다”고 보도했다.

    2011-08-04 최종희 기자
  • 제2의 외곽순환도로 화재 막는다

    국토해양부는 4일 위험물질을 국가 차원에서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IT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시스템이 구축될 경우 위험물질이 생성돼 운송되는 모든 과정이 관리되고, 위험물질 사고시에도 신속한 2차 방재가 가능해진다.

    2011-08-04 홍성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