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 칼럼] 우리 역사부터 바르게 가르쳐라

    대한민국은 생일 없는 사생아국가

    대한민국은 오늘 또 다시 生日이 없는 私生兒가 되었다.     대한민국을 모독하는 좌편향 國史 교과서를 만들어 자기 나라의 미래세대를 망치고 있는 책임자가 일본의 역사 교육을 걱정하였다.  趙甲濟      광복 66주년-建國 63주년인 오늘 李明博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2011-08-15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버핏 "나같은 부자 증세로 재정적자 줄여라"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미국 재정적자를 줄이기 위해 자신을 비롯한 부자들에 대한 증세를 의회에 촉구하고 나섰다.버핏은 14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에 기고한 '슈퍼부자 감싸주기를 중단하라'는 글을 통해 "미국인 대다수가 먹고

    2011-08-15 연합뉴스
  • 민주 “日대사관, 손학규 독도방문 저지 로비”

    주한 일본대사관측이 민주당 손학규 대표의 독도 방문을 저지하기 위해 로비를 시도했던 것으로 15일 알려졌다.정장선 민주당 사무총장에 따르면 일본대사관은 14일 민주당의 한 전직의원을 통해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도 독도를 가지 않는데, 손대표도 가지 않으면 안되겠느냐’고

    2011-08-15 최유경 기자
  • 獨 유망 정치인, 10대와 성추문에 '낙마'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도유망한 독일 정치인이 10대 소녀와 부적절한 성관계로 낙마했다.메르켈 총리가 이끄는 기독교민주당(CDU) 소속의 슐레스비히-홀스타인주(州) 지도자인 크리스티안 폰 베티허(40)는 14일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밝히고 내년 5월로 예

    2011-08-15 연합뉴스
  • 삼성전자 '협력사 육성 프로그램' 시동

    삼성전자가 협력업체를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상생경영 실천방안의 하나로 추진해 온 '협력업체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프로그램'의 지원대상 후보업체 30여곳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후보업체에는 반도체·생활가전·

    2011-08-15 연합뉴스
  • 정동영, 이름 모를 여인에 머리채 잡혀

    "민주당 빨갱이 죽여버리겠다"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이 15일 '반값등록금' 집회에 참석했다가 보수단체 회원에게 머리카락을 잡혔다고 민주당이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청계광장 인근 서울파이낸스센터 옆에서 등록금넷과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주최로 열린 집회에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국민참여

    2011-08-15 오창균 기자
  • 김영진 "노태우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 검토"

     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15일 노태우 전 대통령이 최근 출간한 회고록에서 "5ㆍ18운동은 유언비어가 진범"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 소송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광주에 지역구를 둔 김 의원은 이날 성명에서 "후안무치하고 시대착오적 역사왜곡 행위를 강

    2011-08-15 오창균 기자
  • "대잠미사일 ‘홍상어’, 이달 실전배치"

    국산 대잠미사일 ‘홍상어’가 빠르면 이달 말 이지스구축함에 장착, 실전 배치된다.

    2011-08-15 전경웅 기자
  • 광복절 되풀이 된 일본 재무상 망언

    일본의 유력한 차기 총리 후보인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재무상이 야스쿠니(靖國)신사에 합사된 A급 전범에 대해 "전쟁 범죄자가 아니다"는 망언을 되풀이했다.지지통신에 따르면 노다 재무상은 15일 오전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A급 전범이 전쟁범죄자가 아니다"고 주장했던

    2011-08-15 연합뉴스
  • 中 ‘스텔스 잡는 레이더’ 9월 공개

    중국이 스텔스 전투기를 탐지할 수 있는 레이더를 오는 9월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라고 이 15일 보도했다.

    2011-08-15 전경웅 기자
  • 히틀러는 여자였다?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광' 아돌프 히틀러의 전쟁 야욕을 없애기 위해 히틀러의 몸에 여성호르몬 투여하는 황당한 작전이 고려됐던 것으로 밝혀졌다.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14일자 지면을 통해 "영국 스파이들이 히틀러가 먹는 음식에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

    2011-08-15 조광형
  • 레알 마드리드-바르셀로나, 시즌 첫 대결 무승부

    스페인 프로축구 양대 산맥인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가 2011-2012시즌 첫 맞대결에서 비겼다.두 팀은 14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인 프로축구 슈퍼컵 1차전에서 2-2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스페인 슈퍼컵은

    2011-08-15 연합뉴스
  • PGA챔피언십, 승부 가른 '17번홀'

    제93회 PGA 챔피언십이 열린 미국 조지아주의 애틀랜타 어슬레틱 골프장의 17번홀(파3·207야드)은 멋진 조경과 함께 연못을 끼고 있어 가장 아름다운 홀로 꼽힌다.그러나 계단으로 올라가 그린을 내려다보면서 티샷을 해야 하는 이 홀에서 우승을 다투던 선수들의 희비가

    2011-08-15 연합뉴스
  • 대학생들 "투표 거부? 국민 권리 침해말라"

    주민투표에 관한 운동은 투표를 권장하고 주민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정당들은 되려 정치외면, 정치 왜곡을 조장하고 있다. 이는 헌법 제 8조에 의해, 이러한 정당들의 활동은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기 때문에 위법이다. 찬반여부를

    2011-08-15 조광형 기자
  • 승부차기로 한국 누른 스페인, 브라질에 져

    브라질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월드컵에서 난적 스페인을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다.브라질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벌어진 스페인과의 대회 8강전에서 전·후반과 연장전에서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이겼다.이로써 브라질은 오는 1

    2011-08-15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