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순재, 건강한 복지사회를 위해 '재능 기부'
배우 이순재가 장애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의미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순재는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여의도 공원 광장에서 열리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제1회 전국 장애인VS다문화 종합예술 경연대회' 대회장을 맡았다.이 행사는 이제까
2011-09-01 진보라 기자 -
홍준표, “진보는 양심도 없는가.”
“오마이뉴스도 곽노현 사퇴하라던데”
“진보는 양심도 없는가.”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1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사퇴를 반대하는 일부 좌파 진영을 강력히 비판했다.홍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진보의 핵심적인 가치는 진정성과 양심에 있다고 본다”고 포문을 열었다.그는 “보
2011-09-01 오창균 기자 -
“한-미 FTA 처리, 美 의회 상정에 맞춰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비준안을 상정할 예정이었으나 여야는 미국 정부의 비준안 의회 제출 시기에 맞춰 우리도 함께 상정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남경필 외통위원장은 최근 미국 정부의 비준안 의회 제출 시점에 대해 “9월20일 전후라는 정부
2011-09-01 오창균 기자 -
대법원 2일 'PD수첩 광우병 보도' 최종 판결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다룬 MBC ‘PD수첩’의 보도가 과연 법적으로 정당했는지 사법부의 최종판단이 마침내 내려진다.대법원 2부(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왜곡·과장 보도를 해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
2011-09-01 진보라 기자 -
朴, 후보 단일화 직전 15억 요구··· 郭, 공소시효 오판?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으로부터 2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박명기 교수가 작년 5월 후보 단일화 직전 곽 교육감에게 14억9200만원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곽 교육감은 7억원과 서울시교육청 산하 정책자문기구 위원장직을 약속한 뒤 사정 당국의 감시와 선거법상
2011-09-01 양원석 기자 -
세페리노 발데스 페랄타(한국명 박대수) 주한 파라과이 대사
“한국의 4대강 기술력 도입하고 싶다”
파라과이는 내륙 국가여서 강을 통해서만 바다로 갈 수 있다. 따라서 강은 중요한 무역로이자 파라과이 국민의 삶의 원천이다.최근 파라과이강의 대규모 개발사업을 벌이고 있는 파라과이는 한국의 4대강 기술력을 도입하고자 하고 있다.
2011-09-01 홍성인 기자 -
NC 다이노스, ‘야신’ 김성근 대신 김경문?
NC 다이노스가 김경문(53) 전 두산 감독에게 창단 지휘봉을 맡겼다.1일 NC 다이노스는 김경문 감독을 계약기간 3년, 총 14억 원에 창단 초대 감독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NC 다이노스가 김경문 감독에게 창단 감독직을 맡긴 이유는 두산 시절부터 젊은 선수들
2011-09-01 최종희 기자 -
곽노현측 선대본 활동자들 기자회견
지난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선거에 출마해 후보로 뛸 당시 선거대책본부에서 활동했던 관계자들이 1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흥사단에서 당시 후보단일화 상황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연다.기자회견에는 곽교육감의 선거자금관리를 총괄했던 K모씨 등이 참석하거나 기자회견문을 점
2011-09-01 연합뉴스 -
日의원단, 강창일 쿠릴방문 불만 “방한 연기”
일본의 초당파 의원연맹인 ‘일한의원연맹’이 일본과 러시아간 영토분쟁을 빚고 있는 쿠릴열도를 한국 국회의원이 방문한 것을 문제삼아 방한을 연기했다고 이 1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일한의원연맹이 2일부터 4일까지 한국을 방문하기로 했던 계획을 연기한 것은 노다 요시히
2011-09-01 오창균 기자 -
또 다른 좌경 교육감 김상곤, “곽노현은…” 드디어 입열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사태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유감’을 표현했지만, 검찰 수사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아직도 곽 교육감에 대한 신뢰와 존경은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곽 교육감 사태가 벌어진 이후 김 교육감의 행보에는 큰 관심이 모아졌
2011-09-01 안종현 기자 -
박해미 큰 아들 공개 "서울대 훈남, 정말 잘 컸다~"
배우 박해미의 훈남 아들이 공개돼 화제다.1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한 박해미는 서울대에 재학 중인 훈남 외모의 23살 큰 아들을 공개했다.박해미의 큰 아들은 서글서글한 큰 눈망울과 보조개가 엄마 모습을 그대로 연상케 해 눈길을 끌었다.현재
2011-09-01 진보라 기자 -
내년 예산 323~328조···경제성장률 4% 중반
정부가 내년 총지출 규모를 323조~328조원으로, 국세 수입은 202조~207조원으로 잡았다.2011~2015년 재정지출의 연평균 증가율을 재정수입 증가율보다 2~3%포인트 낮은 4~5%로 묶어 2013년에는 관리대상수지를 흑자로 돌려세우기로 했다.올해 35% 수준으
2011-09-01 오창균 기자 -
김연우 패션신 등극 "허걱!" 핑크 깔맞춤 대박~
김연우가 '패션신'으로 등극했다.지난 30일 티아라 보람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우 선배님은 목소리도 좋으시지만 무엇보다도 핑크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신다. 꺄 우리 모두 김연우 찬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모습은 추석 특집으로 MBC에 편성된 '가수
2011-09-01 진보라 기자 -
민주 "손 대표 박원순 만난 일 없다"
민주당은 1일 손학규 대표가 범야권 통합 서울시장 후보로 꼽히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와 회동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민주당은 자료를 통해 "최근 손 대표는 박 상임이사를 만난 일이 없다"고 해명했다.손 대표는 최근 10.26 서울시장
2011-09-01 최유경 기자 -
박근혜 ‘복지 당론’ 한마디에 與 ‘복지! 복지!’
“(서울시장 선거 지원 문제는) 복지에 대한 당론이 정리되는 것이 우선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박근혜 전 대표의 한 마디에 한나라당이 복지 당론을 재정비하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한나라당은 1일 충남 천안에서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고 시대적 화두로 떠오른
2011-09-01 오창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