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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폭행 걸려도 공무원은 "안 잘려"
음주ㆍ무면허 운전, 상해ㆍ폭행 등의 비위 행위로 적발된 서울시 공무원들 중 사실상의 징계 조치가 내려진 사례는 10명 가운데 3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행정안전위원회 백원우(민주당) 의원과 유정현(한나라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9
2011-09-25 안종현 기자 -
서울 아동보호 CCTV 설치율, '부익부 빈익빈'
서울지역 각 자치구별 어린이보호구역 CCTV 설치율이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자치구 6곳이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CCTV가 아예 설치되지 않았거나 10% 미만의 낮은 설치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박대해(한나라당) 의원이
2011-09-25 안종현 기자 -
5분짜리 영화 "시장을 찍으세요" 상금 200만원
부산 전통시장 배경 '폰 영화제' 열린다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부전시장을 배경으로 하는 '폰 영화제'가 열린다.부전시장 문전성시(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 사업단은 25일 '시장통 폰 영화제'를 열기로 하고 작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스마트폰으로 부전시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5분 안팎의 단편
2011-09-25 연합뉴스 -
주민투표에 묻힌 215만표의 뜻, 사라지나?
10·26 서울시장 선거, “이제는 정책이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하는 여야 정당과 시민단체 후보들의 윤곽이 어느 정도 뚜렷해지면서 후보들간의 정책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각 후보들이 초반 내놓은 정책들을 살펴보면 “나는 오세훈과는 다르다”고 공통적인 콘셉트다. 이들은 오 전 시장이 지난 5년간 시정에서
2011-09-25 안종현 기자 -
정부, 개성∼개성공단 북측 출퇴근로 개보수 검토
정부가 개성공단으로 연결되는 북한 지역의 출퇴근 도로를 개보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개성공단 관계자는 25일 "정부가 개성공단의 열악한 출퇴근 도로를 정비하는 작업을 구상하는 것으로 안다"며 "올여름 개성공단관리위원회와 공단 개발에 참여해온 LH공
2011-09-25 연합뉴스 -
"고3 절반이 정규수업시간에 EBS 문제풀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EBS교재 연계율이 높아지면서 고등학교 두 곳 중 한 곳은 3학년 정규수업 시간에 EBS 교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해규(한나라당) 의원이 전국 15개 시도교육청(경기도 제외)으로부터 제출받은 '2011
2011-09-25 연합뉴스 -
<`수상한 교통사고' 택시안에서 무슨일이>
추석 연휴 첫날이던 지난해 9월21일 새벽 3시25분, 오래전 막차가 떠난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인근.적막한 거리에서 술에 취해 비틀대던 직장인 A(41)씨는 B(70)씨가 운전하는 택시 조수석에 몸을 싣고 귀갓길을 재촉했다. 부쩍 차가워진 밤 공기를 뚫으며 가다서다
2011-09-25 연합뉴스 -
항소심서 `부부간 강간죄' 첫 인정
폭행·협박을 통한 부부간의 강제적 성관계에 대해 서울고등법원이 항소심 법원으로는 최초로 강간죄 성립을 인정했다. 2009년 부산지법에서 처음으로 부부간 강간죄 성립을 인정한 판결을 내렸지만 이후 피고인이 자살함으로써 부산고법에서는 실체적 내용을 판단하지 않고
2011-09-25 연합뉴스 -
서울시 중고교, 성폭력-자살예방등 보건교육 외면
청소년 성폭력, 안전사고, 자살 등에 대한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보건교육을 실시하는 학교 비율은 점점 줄고 있다.25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보환(한나라당) 의원이 서울시교육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건교육 실시비율은 초등학교에서 200
2011-09-25 연합뉴스 -
45kg 동물도 한 번에 꿀꺽
세계에서 가장 큰 뱀 "내 이름은 메두사"
몸길이 7.6m, 몸무게 136kg에 달하는 엄청난 크기의 그물무늬비단뱀이 공개돼 화제다.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등재될 예정인 메두사(Medusa)가 미국 캔사스시티의 관광 명소인 '유령의 집 - 지옥의 늪(the Edge of Hell
2011-09-24 조광형 기자 -
[류근일 칼럼] 그럼 시시비비 제대로 했나?
박원순 "좌도 우도 아니다"?
박원순이 “좌도 우도 아니다”? 박원순 변호사가 광하문 맥주집에서 직장인들과 번개 모임을 하면서 “나는 좌파도 우파도 아닌 시민파”라고 했다고 한다(동아 닷 컴 9/24). 좌도 우도 아니라는 말이 이명박 중도실용과 안철수 바람 이래 아마 메뚜기 한 철인 모양이다.
2011-09-24 류근일 본사고문 -
저축銀 임원 30여명 무더기 출국금지
최근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의 전·현직 대표이사와 임원 등 30여명이 출국금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저축은행 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수사단(권익환 부장검사)은 24일 영업정지된 토마토·제일·제일2·프라임·에이스·대영·파랑새 등 7개 저축은행의 주요 임원과 대
2011-09-24 연합뉴스 -
위성 잔해 캐나다-·태평양에 추락…캘거리 남쪽?
사용 연한이 다한 6t 무게의 관측 위성이 한국시각으로 24일 오후 12시23분~2시9분에 대기권에 진입,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확한 추락 지점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대체로 태평양과 캐나다 쪽으로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초고층대기
2011-09-24 연합뉴스 -
2011 국세청 국정감사
“차명재산 5조원 육박, 재산도피 탈루 목적”
재산도피나 세금 탈루를 위해 다른 사람의 명의를 빌린 차명재산 규모가 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기획재정위 소속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올해 6월 말 기준 ‘차명재산 관리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국내 차명재산은
2011-09-24 오창균 기자 -
주유소 세차장서 가스폭발..7명 사상
24일 오전 10시30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A주유소에 딸린 기계식 세차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세차장 종업원, 손님, 행인 등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세차장 건물과 인근 주택가의 유리창이 모두 무너져내리거나 깨지고, 세차 차량 1
2011-09-24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