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료 폭행한 코레일 노조간부, 징계는 정당”

    공기업 노조 간부가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동료를 폭행한 뒤 정직 처분을 받자 ‘징계가 심하다’며 소송을 걸었다. 이에 법원은 “해임을 의결할 수도 있는 일에 정직은 지나치지 않다”는 판결을 내렸다.

    2011-09-25 전경웅 기자
  • 저축은행 불법대출사업에 ‘아시아신탁’ 또 등장

    영업정지된 저축은행 3개에서 대규모 불법대출을 해준 일산 고양터미널 사업을 ‘아시아신탁’이 관리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2011-09-25 전경웅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신계륜 “내가 박원순 잠재울 유일한 후보”

    신계륜 후보는 “박원순 변호사가 만든 바람을 잠재울 유일한 후보는 신계륜”이라고 했다.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신 후보는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여기 후보들 간의 지지율이

    2011-09-25 최유경 기자
  • 온난화로 에베레스트도 얼음이 사라진다

    급속한 기후 변화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 등정 길에서조차 얼음을 전혀 볼 수 없게 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등반가들과 지역 주민들을 인용, 에베레스트 남쪽 진입로에서 얼음이 녹는 조짐이 포착됐으며, 해발 8천m 이상에서도 기후변화

    2011-09-25 연합뉴스
  • 7개 저축은행 부실, 금융당국 과연 몰랐을까

    최근 영업 정지된 7개 저축은행들의 대규모 불법대출 정황이 여러 차례 회계법인들에 포착됐던 것이 밝혀졌다. 하지만 법무법인들은 불법대출을 보고서도 ‘불법으로 볼 수 없다’며 안심시켰던 것으로 드러나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2011-09-25 전경웅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추미애 “박원순 품고, 나경원 압도적 이기겠다”

    “박원순을 통 크게 품을 사람, 나경원을 압도적으로 이길 사람은 바로 저 추미애다.”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추미애 후보는 “민주당을 살리는 길, 바로 이 자리에서 추미애를 선택

    2011-09-25 최유경 기자
  • 스페인 카탈루냐 '마지막' 투우경기

     내년 1월부터 투우가 전면 금지되는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 지방에서 25일(현지시각) '마지막' 투우 경기가 펼쳐진다.바르셀로나 모누멘탈 경기장에서 펼쳐질 이번 경기에는 후안 모라(38) 등 스페인 유명 투우사 3명이 나서 각각 2마리씩 모두 6마리의 소와

    2011-09-25 연합뉴스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천정배 “내가 제일 센 후보…기득권 버렸다”

    천정배 후보는 “제가 제일 센 후보라고 자부한다. 한나라당을 이길 수 있는 후보이고 단일화 경선에서도 이길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천 후보는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연설회에서 “저

    2011-09-25 최유경 기자
  • 직원 때문에 위기 맞은 UBS, 대폭 축소 예상

    직원의 임의 매매 때문에 23억 달러의 손실이 난 스위스 최대 은행 UBS그룹이 CEO를 경질한 데 이어 CEO 대행에게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함께 사업축소를 요구하고 있다고 25일 현지 업계 소식통들이 전했다.

    2011-09-25 전경웅 기자
  • 민주당 10.26 서울시장 후보 경선

    박영선 “서울시장, 민주당 대통령의 출발역”

    박영선 후보는 “민주당 서울시장은 정권교체의 시작이다. 10년 만에 찾아온 민주당 서울시장은 총선승리, 민주당 대통령의 출발역”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후보는 2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출을 위한 서울시당대회 후보자 합동

    2011-09-25 최유경 기자
  • 오바마, 흑인들에 "투덜대지 마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흑인들에게 불평을 그만 하고 실업 등 당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진하자고 호소했다.이날 워싱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흑인 의회지도자 대회에 참석한 오바마 대통령은 경기침체 때문에 흑인들이 극심한 고통을 받았다고 인정하면서도

    2011-09-25 연합뉴스
  • 日부부들 "딸 낳으러 태국 간다"..왜?

    일본인 부부가 태국에 가서 체외수정 후 수정란의 염색체를 조사한 뒤 딸을 골라낳는 일이 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체외수정한 수정란의 염색체를 조사하는 방법은 애초 염색체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도입됐다. 체외수정란이 세포 4∼8개로 분열했을 때

    2011-09-25 연합뉴스
  • 국민 10명중 4명 "경제수준 대비 복지수준 낮다"

    국민 10명 가운데 4명은 우리나라 경제수준에 비춰볼 때 복지수준이 낮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정부 설문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25일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주승용 의원에게 제출한 '보건복지정책 국민의식조사 결과 분석' 자료에 나온 결과다.이 자료

    2011-09-25 최유경 기자
  • 김정일 건강 이상? 갑자기 회담 취소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 등 대표단이 최근 방북해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회담할 예정이었지만, 김 위원장의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만나지 못했다고 지지통신이 25일 인도네시아 방북 대표단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전 대통령인 메가와티 수카르노 푸트

    2011-09-25 연합뉴스
  • 민주, 경선 "막 올랐다"…18시 최종후보 '발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 경선이 25일 오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오후 1시 40분부터 천정배, 박영선, 추미애, 신계륜 (기호순) 후보의 합동 연설이 진행됐다. 민주당은 이날 당원 현장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 반영

    2011-09-25 최유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