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北, 노동·재정 등 `외국인투자법' 개정

    북한당국이 외국인투자기업 관련법을 수정·보충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0일 보도했다.중앙통신은 "외국인투자기업노동법은 노력(인력)의 채용 및 노동계약의 체결, 노동과 휴식, 노동보호,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 등 8개 장 51개 조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또 10개 장 72개

    2012-01-30 연합뉴스
  • 北 김정일 경제건설에 `만리마(萬里馬)' 찬양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추진해온 각종 경제건설사업에 대해 `만리마(萬里馬) 속도'라는 표현까지 동원해 찬양하고 나섰다. 북한이 비약적인 생산 속도를 뜻하는 `만리마'란 용어를 동원한 것은 김 위원장의 업적을 찬양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각 산업에 대한 생산성을 끌어올

    2012-01-30 연합뉴스
  • '월척이다'

    360kg 괴물 악어 낚아.."역시 10대의 힘!"

    미국의 한 소년이 무게 360kg의 괴물 악어를 포획해 화제다. 지난 21일(현지시각)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팀 스트로(19)가 가족과 함께 밤낚시를 즐기다 360kg 괴물 악어를 낚았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팀은 밤낚시를 하던 중 360kg 괴물

    2012-01-30 진보라 기자
  • "참여연대에 박원순을 고발한다"

    "참여연대에 박원순을 고발한다"

    2012-01-30 강용석
  • 다음달 4∼11일 중동 산유 4개국 순방

    MB, 중동 순방..자원외교 정점 찍는다

    이명박 대통령이 다음달 4일부터 11일까지 터키를 비롯해 사우디아라비아·카타르·아랍에미리트 등 ‘산유국 3국’을 방문한다.이번 방문은 임기 마지막해 그동안 추진해온 자원외교의 정점을 찍는 순방으로 해석된다. 특히 미국의 이란 제재에 따른 우리나라의 대안 마련에 집중할

    2012-01-30 안종현 기자
  • [법정에 선 학생인권조례]

    교과부, 서울교육청에 시정명령

    교과부가 학생인권조례에 따라 학칙을 개정하도록 한 서울시교육청의 지시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지난 26일 대법원에 접수한 학생인권조례 무효확인 소송 및 집행정지 신청에 이은 두 번째 법적 조치다.교과부는 서울교육청의 관내 초중고교에 대한 ‘학생인권조례 시행에 따른

    2012-01-30 양원석 기자
  • "나꼼수가 떠든 허위- 나경원 1억 피부숍"

    "나꼼수가 떠든 '나경원 1억 피부숍' 허위"     경찰 수사 결론, 동아닷컴 보도. 올인코리아        거짓 선동으로 선거를 타락시키는 좌익진영    류상우 /편집인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때 논란…

    2012-01-30 류상우
  • 北 "美 새 국방전략으로 세계 제왕 행세"

    북한은 30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역할을 강조한 미국의 새 국방전략에 대해 "미국은 21세기를 이른바 `미국의 태평양세기'로 만들어 세계의 제왕행세를 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미국의 태평양세기'는 본질상 아시아태평양

    2012-01-30 연합뉴스
  • 檢, 이봉건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 소환

    한나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30일 오후 이봉건(50·1급) 국회의장 정무수석비서관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건과 관련해 고위공직자가 소환되기는 이 수석비서관이 처음이다.검찰은 앞서 지난 25

    2012-01-30 연합뉴스
  • 공천권 쥔 한명숙-문성근, 당권 휘두르며 쥐락펴락

    친노 점령 민주, 당직 인선도 모두 제식구

    친노 세력인 한명숙 대표와 문성근 최고위원이 민주통합당 1·2인자를 차지한 이후 당직 인선을 두고 당내 계파·세력간 마찰이 가열되고 있다.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한명숙 대표 체제 출범 이후 당직인선 문제를 놓고 마찰음을 내고 있다.총선을 견인할 당직자 인사에 한 대표와

    2012-01-30 안종현 기자
  • 선거철 마녀사냥- 대기업 때리기

    한국판 마녀사냥-대기업 때리기가 시작되었다!    자유기업원 김정호 원장의 속시원한 답변 고성혁(國本)       어느 덜떨어진 대입수험생이 강원도 인제에 가서 인제대학교를 찾았다고 한다. 인제대학교는 인제에 없다. 경남 김해에 있다. 아마 그 수험생은 낙방했을 것이다

    2012-01-30 고성혁 객원칼럼니스트
  • 한나라, 서울시 교통요금 인상 제동 “17%씩이나 올리면···”

    한나라당이 서울시의 대중교통요금 인상안에 제동을 걸었다.이주영 정책위의장은 30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서울시가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을 현행 900원에서 1천50원으로 17% 인상할 예정인데 현재 국제유가 등 여러가지 물가 압력들이 있어 굉장히 걱정된다”고 밝혔다

    2012-01-30 오창균 기자
  • 무례가 교양을 죽이는 사회

    無禮(무례)가 교양을 추방하는 사회    민주주의가 無禮를 정당화하면 사이비가 된다.  趙甲濟      민주주의가 선동과 無禮를 부추기는 한국에서 만나기 어려운 人間型이 있다. 균형감각이 좋은 사람, 너그러운 사람, 敎養(교양) 있는 시민들이다.     敎養이란 知識(

    2012-01-30 조갑제 조갑제닷컴대표
  • 강호동 외출 포착, "가족과 있으니 배려해달라"

    방송인 강호동 외출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30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잠정은퇴 후 활동을 중단한 강호동의 모습이 공개됐다. 강호동 외출 포착 장면 속 강호동은 검정색 패딩 점퍼에 운동복 차림으로 다소 수척해진 모습으로 취재진을 만나 “고생이 많습

    2012-01-30 진보라 기자
  • 플로리다 경선 앞두고 롬니 지지율 1위

    롬니 "당선되면 미군 10만 명 늘일 것"

    미국 공화당 대권주자 자리를 놓고 뉴트 깅리치 상원의원과 경쟁을 벌이고 있는 밋 롬니 前매사추세츠 주지사는 29일(현지시간) "지금 우리에게는 카스트로, 차베스, 그리고 김정은과 같은 세계 최악의 인물들과 타협하고 이들을 달래야 한다고 보는 대통령이 있다"며 오바마 대

    2012-01-30 김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