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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골 1도움' 원맨쇼, 'MOM'과 최고 평점 '8.5점' … "여전히 亞 최고의 선수"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전설 손흥민의 '원맨쇼'가 펼쳐졋다. 한국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미국과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이동경의 연속골을 앞세워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한국이 터
2025-09-07 최용재 기자 -
조상혁 '해트트릭' 작렬 이민성호, 라오스 7-0 대파
이민성호가 막강 화력을 자랑했다. 무려 7골 폭죽을 터뜨렸다. 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예선에서 2경기 연속 대승을 거두고 본선 진출을 눈앞에 뒀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
2025-09-07 최용재 기자 -
'문동주 시즌 11승 호투' … 한화, 디아즈 '44호 홈런' 삼성 잡고 3연승
'팀의 미래' 문동주가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책임졌다. 한화 미래를 향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한화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문동주의 호투 속에 7-4로 승리했다.3연승을 달린 한화는 이날 경기가 취소
2025-09-07 최용재 기자 -
'탈북'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특별 인터뷰
"후계자 거론되는 김주애는 보험성 카드 … 北, 女 지도자 수용 못해"
"김주애는 현재로서는 지명된 후계자라기보다는 보험이자 심리전 카드라고 봐야 한다."북한 엘리트 출신인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은 5일 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의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단정하는 것은 섣부르다"면서 "다만 김정은의 건강에 변수가 생겨 조기 승계가 필요할
2025-09-06 조문정 기자 -
최휘영 장관, 청년 미술작가들 만나 "안정적 창작 환경 마련" 약속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년 미술작가들의 창작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 의지를 밝혔다.6일 오후, 최 장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 휘겸재에서 열린 우수 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작가들과 직접 소통했다. 그는 현장에서 청
2025-09-06 신성아 기자 -
긴급진단-미국내 한국 근로자 '불법 체류' 실태 어떻길래
美 취업비자 부족에 韓 대규모 '불법 체류' 가능성 … 단속 반복하면 리스크 커진다
미국 이민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LG엔솔) 배터리 공장건설 현장을 급습해 300여명에 달하는 한국인을 체포하면서 미국 내 한국 근로자 '불법 체류' 실태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6일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이민당국의 현대차-LG엔솔
2025-09-06 임준환 기자 -
李 대통령, 김건희 특검에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 수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검찰이 아닌 김건희 특검에 수사할 것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6일 정치권·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현재 검찰이 수사 중인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을 김건희 특검이 수사할 수 있도
2025-09-06 배정현 기자 -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 6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1세대 유튜버로 유명한 나동현(47, 활동명 '대도서관') 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8시 40분경 광진구 자택에서 나씨의 사망 사실이 확인됐다.경찰과 소방은 나씨의 지인으로부터 '약속 시간에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
2025-09-06 조광형 기자 -
N-포커스
박원순·안희정·오거돈 이어 또 '좌파 성추문' … 조국당 성 비위·최강욱 2차 가해의 민낯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은폐 의혹과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의 2차 가해성 발언으로 논란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최 원장은 민주당 의원 시절에도 성희롱 발언으로 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어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은 과거 좌파 진영에서 일어난 권력형
2025-09-06 이지성 기자 -
북중미 월드컵 본선 '아프리카 1호' 탄생 … 신흥 강호 모로코, 6전 전승
이제 아프리카 축구는 모로코의 시대다.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로 올라선 모로코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모로코 축구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 E조 조별
2025-09-06 최용재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의 극적인 드라마, 풀세트 끝에 '4강' 진출 … 스롱도 4강행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극적인 드라마를 연출했다.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역시 풀세트 접전 끝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여자 당구 '양강'은 물러설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5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
2025-09-06 최용재 기자 -
'시대의 종말 선언' … 조코비치 메이저 4강서 또 탈락, '차세대 황제' 알카라스에 패배
'시대의 종말'이 선언된 듯하다.테니스의 '전설'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에서도 4강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올해 열린 모든 메이저대회에서 4강 탈락을 맛봤다. 38세의 한계를 맞이한 것처럼 보인다. 지난달 윔블던에서는 세계 랭킹
2025-09-06 최용재 기자 -
"美 특수부대, 2019년 '김정은 도청' 위해 北 침투 … 민간인 사살"
미국 해군 특수부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1기 집권 당시인 2019년 일명 '김정은 도청' 극비 작전을 벌이기 위해 북한 해역으로 침투했으나 민간인을 태운 선박이 나타나 실패했다는 미국 언론의 폭로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스(NYT)는 수십
2025-09-05 김진희 기자 -
[상보] 미 8월 고용, 예상치 밑돈 2만2000명 증가 … 실업률 4.3%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8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2만2000명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각) 발표했다.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만5000명을 크게 하회한 수치다.8월 실업률은 4.3%로 7월(4.2%) 대비 0.1%P 올라 전문가 예상
2025-09-05 김진희 기자 -
N-포커스
최강욱 "한동훈 처남처럼 강간한 일인가" … 잘못된 '성 비위' 기준에 성토 봇물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2차 가해'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 연일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최 원장이 사건에 대해 전후사정을 모르는 상태에서 "한동훈 처남처럼 강간했나" 등의 발언을 한 것은 "최악의 성인지 감수
2025-09-05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