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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신태용 감독 "이대로 가면 패가망신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울산HD가 2연패를 당했다. 울산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7라운드 FC서울과 경기에서 최준, 조영욱, 황도윤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2-3으로 패배했다. 울산은 고승범과 에릭의 2골에 그쳤다. 이번 승리로 5
2025-08-24 상암=최용재 기자 -
린가드 빠진 날, 서울은 '3골 폭죽' 터뜨렸다
FC서울의 '에이스'이자 '캡틴' 제시 린가드가 빠졌다. 경고가 누적됐기 때문이다.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K리그1 27라운드 울산HD전. 중요한 경기에 린가드의 공백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린가드는 시즌 7골로 서울 득점 1위다. 또 그라운드
2025-08-24 상암=최용재 기자 -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 TOP 10' … 사비가 없다, 6위 이니에스타·2위 지단·1위는?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미드필더는 누구일까. 영국의 스포츠 전문매체 '기브미스포츠'가 24일(한국시간) 역대 최고의 미드필더 'TOP 10'을 선정해 공개했다. 다른 어떤 포지션보다도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친 곳이 바로 미드필더다.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
2025-08-24 최용재 기자 -
'이강인 이적설 물 건너가나' …PSG 탈출 매우 어렵다, '핵심 백업'으로 보고 있어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시즌부터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이강인. 그를 향한 이적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이탈리아 나폴리,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2025-08-24 최용재 기자 -
MLS "슈퍼스타 손흥민 세계적인 수준의 첫 골" 열광 … MVP에 최고 평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터뜨린 손흥민을 향해 찬사가 터졌다. LA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FC댈러스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고,
2025-08-24 최용재 기자 -
美에서도 '찰칵 세리머니' 터졌다 … '3G' 만에 데뷔골 손흥민, 환상 프리킥 작렬
미국에서도 '찰칵 세리머니'가 터졌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데뷔골'을 작렬했다. LA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FC댈러스와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n
2025-08-24 최용재 기자 -
'안타 행진 재개' 이정후, MLB '다승 1위' 에이스 공략 성공 … 8월 타율 0.316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서 7-1 승리를 거뒀다. 전날 4타수 무안타
2025-08-24 최용재 기자 -
이정은, CPKC 여자오픈 3R 공동 '5위' … 10계단 수직 상승
이정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CPKC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수직 상승했다. 이정은은 2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미시소가의 미시소가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중간 합계
2025-08-24 최용재 기자 -
임성재, PGA 투어 챔피언십 3R 28위 … 8계단 하락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셋째 날 타수를 대거 잃어 하위권에 머물렀다.임성재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7개, 더블 보기 2개를 묶
2025-08-24 최용재 기자 -
'손흥민 대체자', 돌고 돌아 '이강인'까지 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손흥민 대체자' 구하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10년 동안 토트넘의 ‘간판 윙어’로 활약한 손흥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로 이적했다. 토트넘은 그 공백을 메워야 하는데, 상황이 꼬여가고
2025-08-24 최용재 기자 -
'여제 김가영이 끝냈다' … 4연승 하나카드, '최초 2라운드 연속 우승 도전'
프로당구 PBA 팀리그 하나카드가 2라운드 연속 우승에 가까이 다가섰다.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2라운드 7일 차 경기서 하나카드가 SK렌터카를 세트스코어 4-2로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2025-08-24 최용재 기자 -
'토트넘 대망신 공식 확정' … '하이재킹' 성공 아스널, 에제 영입 공식 발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대망신'을 당했다. EPL '최대 라이벌' 아스널이 토트넘 대망신을 확정 발표했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베레치 에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아스널은 "에제와 장기 계약을 체결
2025-08-24 최용재 기자 -
'황희찬 12분 출전이 고작' … 주전 경쟁 밀리고, 팀도 패배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황희찬의 입지에 반전은 없었다. 울버햄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라운드 본머스와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1라운드에서 0-4 참패를
2025-08-24 최용재 기자 -
'손흥민과 이별' 토트넘, '거함' 맨시티 잡았다 … EPL 1위 등극
손흥민과 이별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2025-26시즌 산뜻한 출발을 하고 있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시즌 EPL 2라운드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 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2025-08-24 최용재 기자 -
프로야구 '흥행 대폭발',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 한화는 구단 최초 100만명 돌파
한국프로야구가 '야구의 날'에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축포를 쏘아 올렸다.2025 KBO리그는 23일 전국 5개 구장에서 10만 1317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총관중 1008만 8590명(한 경기 평균 1만 7187명·좌석 점유율 82.9%)을 기록, 통산 두
2025-08-24 최용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