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휴식' 이정후, 29G 만에 선발 제외 … 팀은 5-2 승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하루 휴식을 받았다. 이정후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시카고 컵스와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경

    2025-08-27 최용재 기자
  • 최용재의 직관

    이동국의 진심

    한국 축구의 전설, '라이언 킹' 이동국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한국의 간판 스트라이커로 시대를 풍미한 이동국이다. K리그 전북 현대의 '황금기'를 이끈 주역. 이동국은 전북의 8회 우승에 독보적인 역할을 해냈다. K리그 MVP는 역대 최다인 4회. 그리고

    2025-08-27 용인=최용재 기자
  •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내년 3월 26일 양키스와 '단독 개막전'

    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내년 3월 26일 뉴욕 양키스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단독 개막전을 펼친다. MLB 사무국은 2026년 정규시즌 일정을 확정해 27일 발표했다.샌프란시스코는 양키스와 안방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단

    2025-08-27 최용재 기자
  • '세계 1위' 신네르, US오픈서 다시 시작한다 … '1시간 38분' 만에 1회전 통과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US오픈에서 다시 시작한다. 신네르는 지난 19일 세계 랭킹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결승에서 격돌했다. 빅매치는 싱겁게 끝났다. 신네르가 1세트에 기권을 선언

    2025-08-27 최용재 기자
  • '주장'으로 '선발' 출전한 황희찬, PK 실축했다 … 울버햄튼은 승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황희찬이 자신에게 찾아온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울버햄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6 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32강 웨스트햄과 경기에서 3-2 승리를 거뒀다. EP

    2025-08-27 최용재 기자
  • MLS 최고 영입 '1위' 손흥민, "경기장 안팎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 … 뮐러 제쳐

    '손흥민 효과'에 미국이 들썩이고 있다. 손흥민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10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은 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A로 이적했다. 손흥민의 발이 미국에 닿자마자 '열풍'이 일어났다. 경

    2025-08-27 최용재 기자
  • '다시 불붙는 선두 경쟁' … '괴물 역투'로 3연승 한화, LG는 6연승 마감

    KBO리그에서 다시 '선두 경쟁'이 불붙었다. 1위 한화 이글스는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3-1 역전 승리를 거뒀다. 한화는 최근 하락세에서 반전에 성공했다. 6연패를 당한 후 3연승을 달렸다.

    2025-08-27 최용재 기자
  • 홍명보, '세계적 명장' 안첼로티와 지략 대결 성사

    한국 축구가 세계 최강 브라질과 맞대결을 펼친다.2026 북중미 월드컵을 확정한 한국과 브라질이 오는 10월 10일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6일 서울에서 브라질과 A매치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브라질과 경기를 마친 후 10월 14일에는 파라과이와 만난다. 브

    2025-08-27 최용재 기자
  • 2025 레전드리그, 선수단 구성 완료 … 완주는 '전설' 이창호 지명

    2025 레전드리그가 선수 선발식을 갖고 열 번째 시즌 준비를 마쳤다.2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신관 1층 라운지에서 '2025 인크레디웨어 레전드리그' 선수 선발식이 열렸다. 선발식에는 '디펜딩 챔피언' 수소도시 완주(감독 김기헌)를 비롯해 yes 문경(감

    2025-08-27 최용재 기자
  • 줌인 KBO

    KIA 양현종, KBO리그 최초 '11시즌 연속 100탈삼진'까지 11개 남았다

    한국프로야구 KBO 통산 탈삼진 1위 양현종(KIA 타이거즈)이 KBO 역대 최초 11시즌 연속 100탈삼진까지 삼진 11개만을 남겨뒀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양현종은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전에 선발 등

    2025-08-26 성재용 기자
  • '슈퍼컴퓨터 전망 2025-26 EPL 최종 순위' … 손흥민 빠진 토트넘의 깜짝 1위, 최종은 '10위'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개막했다. 2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1위는 2연승을 내달린 아스널이다. 아스널과 함께 2연승을 기록한 토트넘과 리버풀이 2위와 3위에 자리를 잡았다. 지난 10년 동안 간판 윙어로 활약한 손흥민이 빠진

    2025-08-26 최용재 기자
  • LA "베일 영입보다 5배 큰 손흥민 효과" … 손흥민 '벽화'도 등장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에 '손흥민 효과'가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다. 손흥민은 MLS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 유니폼을 입었다. 손흥민은 시카고 파이어전에 후반 교체되며 데뷔전을 치렀다. 이어 뉴잉글랜드전에서 선발 데뷔전을 가졌고, 댈러스전까

    2025-08-26 최용재 기자
  • 줌인 MLB

    MLB 최고령 감독, 2달 만에 공개 석상 … "사실 심장 수술받았다"

    건강 문제로 지휘봉을 내려놓고 휴식을 취했던 론 워싱턴 LA 에인절스 감독이 두 달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심장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워싱턴 감독은 26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리는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

    2025-08-26 성재용 기자
  • 줌인 MLB

    시애틀 롤리, MLB 포수 최초 '단일시즌 50홈런' 작렬 … 시즌 홈런 선두 '굳히기'

    시애틀 매리너스의 '거포' 칼 롤리가 포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단일시즌 50홈런 고지를 밟았다.롤리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

    2025-08-26 성재용 기자
  • 韓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日 제압 … 亞 선수권 4전 전승, 준결승行

    한국 여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일본을 제압하고 조별리그를 전승으로 마무리했다.김경진 SK슈가글라이더즈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한국은 25일(현지시각)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제18회 아시아 여자 주니어(19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5일째

    2025-08-26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