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 닮은 돼지"‥UFO 생체실험 결과?

    외계인을 연상케 하는 섬뜩한 모습의 돼지가 태어나 관심을 끌고 있다.영국 메트로 등 주요 일간지는 최근 과테말라 산타크루즈 엘 촐의 한 농가에서 특이한 외모의 돼지가 태어나 화제선상에 올랐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이 돼지는 태어난 11마리의 새끼돼지 중 한 마리로,

    2011-09-04 조광형 기자
  • 부시장 체포 사실 감춘 뉴욕시장 곤혹

    최근 뉴욕시 부시장이 가정 폭력사건으로 경찰에 체포된 뒤 부시장직에서 물러났지만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 시장은 그의 사임 이유를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 보도했다.뉴욕시에서 경찰·소방·교통국을 담당하던 스테픈 골드스미스 부시장은

    2011-09-03 연합뉴스
  • 알래스카 규모 7.1 강진‥쓰나미 경보

     미국 알래스카주 알류샨 열도에서 2일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이에 따라 미 서해안-알래스카 쓰나미 경보센터는 알래스카 해안 일부 지역에 대해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으나 "광범위한 파괴력을 지닌 쓰나미 위협은 관측되지

    2011-09-02 연합뉴스
  • 희귀병 소녀, "나비 날개 만큼 피부가 얇다고?"

    마치 나비 날개를 연상케 하는 얇고 투명한 피부를 가진 소녀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지난 1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은 홀리 셔(7)가 후천성표피수포증(epidermolysis bullosa)을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홀리의 손등과 얼굴 피부는 잦은 상처와

    2011-09-02 진보라 기자
  • "미래 햄버거 모습 공개"…‘시험관 버거’ 경악

    세계 최초로 실제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인공육을 사용한 ‘시험관 버거’가 나올 예정이다.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세계 최초로 실제 육류를 대체할 수 있는 인공육을 사용한 시험관 버거가 나올 것”이라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네덜란드 연구진은 이날

    2011-09-02 최종희 기자
  • 13세 소녀 희귀병, 머리 빗으면 죽음의 문턱까지?

    '머리 빗질 증후군'으로 목숨을 잃을 뻔한 소녀의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지난달 18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은 스코틀랜드 래너크셔에 사는 메건 스튜어트(13)가 머리 빗질을 하다가 발작을 일으키는 경험을 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3년 전 메건 스튜어트는 어머니가

    2011-09-02 진보라 기자
  • [동영상] 괴물 ‘아이린’…美 해안섬 두 동강ㆍ50여명 사망

    미국 동부지역 해안가의 ‘해터로스섬’이 허리케인 ‘아이린’의 위력 앞에 두 동강 났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 동부 지역이 허리케인 아이린이 섬을 두 쪽으로 갈라놓아 해안 지도가 영구적으로 바뀌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당시 시속

    2011-09-02 최종희 기자
  • 美공화 `잠룡' 페일린, 내달 방한

    미국 공화당의 잠재적 대선주자로 꼽히는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제12회 세계지식포럼(WKF) 참석차 다음달 한국을 방문한다고 CNN 등이 1일 보도했다. 페일린 전 주지사는 이번 포럼에서 `최근 위기 탈출을 위한 미국의 국제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 토

    2011-09-01 연합뉴스
  • 놀이기구, 360도 회전하다 박살…승객 추락

    영국의 한 테마파크에서 놀이기구가 운행 도중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영국 링컨셔의 스케그니스 플래저해변에 있는 버튼스 테마파크에서 지난달 30일 오후 3시(현지시각)께 360도로 회전하는 놀이기구가 운행 도중 한쪽이 갑자기 무너졌다

    2011-09-01 최종희 기자
  • <카다피군 자원병 "속았다" 심경 고백>

    "TV에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우리를 죽이고 있다고 했다. 나라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매일 밤 반군들이 거리에서 총을 허공에 쏘아대면서 자유를 쟁취한 승리감을 만끽하는 동안 트리폴리 도심에 있는 병원 한편에서는 낯선 이들을 경계하는 눈빛으로 침실을 지키고

    2011-09-01 연합뉴스
  • ‘정말로’ 누군가를 ‘눈 빠지게’ 기다릴 수 있는 여성

    눈을 자유자재로 튀어나오게 할 수 있는 여성이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마치 만화 주인공들이 깜짝 놀랐을 때 눈알이 돌출되는 모습을 연상케 한다.최근 미국의 [리플리 뉴스]는 “미국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는 21세 여성 잘리사 톰슨이 자신의 눈알을 눈 밖으로 튀어나오게

    2011-08-31 최종희 기자
  • 사람이 되고 싶은 ‘당근’…결국 우주인으로 환생?

    사람을 쏙 빼닮은 ‘당근’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어 화제다.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아무리 당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이 당근은 쉽게 먹기 어려울 것 같다”며 사람 형태의 당근을 소개했다.보도에 따르면 영국 석세스 지역의 한 정원에서 발견된 이 당근의

    2011-08-31 최종희 기자
  • 스트로스-칸, 수일내 프랑스 귀국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IMF) 전 총재가 며칠 안에 프랑스로 귀국한다고 프랑스 사회당의 마르틴 오브리 당수가 30일 밝혔다.스트로스-칸 전 총재는 지난 5월 뉴욕에서 호텔 종업원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나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 부족

    2011-08-31 연합뉴스
  • <카다피 전용기는 럭셔리 호텔급>

    30일(현지시각) 오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트리폴리 국제공항. 반군이 통제하고 있는 공항 계류장에는 리비아 아프리키야항공(Afriqiyah Airways) 비행기 12대가 머물고 있었다. 여기에는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가 버리고 간 전용기 1대도 주인을 잃은

    2011-08-31 연합뉴스
  • 카다피 아들의 연인 기자 조수로 위장 탈출

     무아마르 카다피 아들의 연인이 네덜란드의 유명한 종군 기자의 조수로 위장해 리비아를 탈출했다.30일 네덜란드 일간지 드 페르스는 카다피의 넷째 아들 무타심(35)의 연인인 네덜란드의 패션 모델 탈리사 반 존(39)이 지난 29일 화물선을 이용해 트리폴리에서

    2011-08-30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