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은 북한 핵 야욕의 방어벽"<워싱턴포스트>

    "중국은 북한 핵 야욕의 방어벽"미중 정상회담 평가 사설…중국내 인권유린 비판(워싱턴=연합뉴스) 북한의 추가 핵무기 개발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중국의 진지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미국 유력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11일(현지시간) 지적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사설에서

    2013-06-11 연합뉴스
  • 러시아 "스노든 오라", 어산지 "남미 가라"

                             

    2013-06-11 연합뉴스
  • 햄버거 프러포즈, 빵 중앙에 다이아 반지 ‘미국 스타일?’

    햄버거 프러포즈가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남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통 아메리칸 프러포즈를 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햄버거 빵위에 다이아몬드 반지가 끼워져 있다. 특히, 청혼을 받은 여성은 결혼을 승낙한 것으로 알려졌

    2013-06-11 온라인뉴스팀
  • 중국군 장성 "웨이보는 반체제 언론 집산지"

    (서울=연합뉴스) 중국 인민해방군 현역 장성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가 서방을 지칭하는 적대 세력의 사상과 문화가 침투하는 채널이 되고 있다고 비판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해방군 산하 국방대학 교수인 리뎬런(李殿仁) 중장은 10일 중국사회과학원 기관지 중

    2013-06-11 연합뉴스
  • 4년뒤 재결합? 푸틴 대통령 부부 이혼 풍자글 넘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부부가 이혼 결정을 공식 발표한 지 며칠이 지났지만, 러시아 국내외에선 여전히 이 소식에 대한 논평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10일 현지 인터넷 뉴스통신 뉴스루(Newsru)에 따르면 한때 푸틴 대통령 부부와 친분 관계를 유지했다는

    2013-06-10 연합뉴스
  • 전 CIA직원 폭로사태 미ㆍ중 새 '갈등의 씨앗' 되나

    전 CIA직원 폭로사태 미ㆍ중 새 '갈등의 씨앗' 되나'해킹문제 협력' 정상합의와 맞물려 미묘한 파장 예고(워싱턴=연합뉴스)  미국 정보기관의 개인정보 수집 사실을 폭로한 전직 미국 중앙정보국(CIA) 직원이 홍콩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ㆍ중 관계가 또다른 시험대에

    2013-06-10 연합뉴스
  • 3호 태풍 야기, 한·일 방향으로 이동 중

    6월 날씨, 이른 무더위 이어 '태풍'까지?

    6월 초순, 이른 무더위에 이어 [태풍]까지 오는 걸까?

    2013-06-09 전경웅 기자
  • 美북한전문매체 '38노스', 위성영상 분석결과 발표

    "옥수수로 핵무기 만드는" '연금술사 북한'?

    "김정일은 우리가 준 쌀로 핵무기를 만들었다." 우파 진영에서 자주 하는 말이다.

    2013-06-09 전경웅 기자
  • 1800만 원 멜론, 日서 경매로 판매 “아까워서 어떻게 먹어”

    1800만 원 멜론이 등장해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3일(현지시각) “지난달 31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열린 중앙 도매시장 경매에서 멜론 2개가 수천만 원에 팔렸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1800만 원 멜론은 지난 2008년 250만 엔(약 2800만

    2013-06-08 온라인뉴스팀
  • 괴물 개구리, 짓궂은 장난에 손가락 덥썩 ‘피 철철’ 경악

    괴물 개구리가 포착돼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최근 영국 동영상 전문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에는 사람의 손가락을 깨물어 상처를 입히는 괴물 개구리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프리카 동물보호구역에서 한 남성 관광객이 커다란 개구리에게 손을 물려 피를 흘리는 장면이

    2013-06-08 온라인뉴스팀
  • 912만 응시 '세계 최대' 중국 대입시험 시작

    세계 최대의 수험생이 참여하는 중국 대입 시험의 막이 올랐다. 7일 중국 전역에서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 격인 보통고등학교(대학교)학생모집고사(약칭 가오카오<高考>)가 시작됐다. 올해 시험에는 중국 31개 성·직할시·자치구에서 912만명의 고3 수

    2013-06-07 연합뉴스
  • 푸틴 러시아 대통령 부부 끝내 파경…이혼 발표

    푸틴 러시아 대통령 부부 끝내 파경…이혼 발표 (모스크바 APㆍAFP=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부인 류드밀라 푸틴(55)과 이혼했다. 이들 부부는 6일(현지시간) 저녁 크렘린궁에서 열린 발레공연 '에스메랄다'를 함께 관람한 후 국영 러시아

    2013-06-07 연합뉴스
  • 美국방수권법 對이란 제재, 우리나라 예외 지위 연장

    韓, 이란 제재 예외 지위 6개월 연장

    미국 정부가 이란 제재를 목적으로 한 '2012년 국방수권법' 예외 지위 연장에 서명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예외 지위를 다시 6개월 연장하게 됐다.

    2013-06-06 전경웅 기자
  • 정부, <대북 안보리 결의 2094호> 이행보고서 제출

    “유엔안보리 대북결의안 이행 중”…북한 정은이 통곡할 듯

    6일 정은이 패거리가 우리 정부에게 [남북 당국자 회담]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남측에) ‘엿 먹으라’고 한 적 없다”며 [앙망(仰望)]하고 있다. 하지만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

    2013-06-06 전경웅 기자
  • 정부, 제23차 인권이사회에서 북한 인권개선, 탈북민 보호 요구

    “정은이 대화하고 싶다고? 탈북애들 먼저 보내시던가!”

    6일 김정은 정권이 우리 정부에게 남북한 당국자 회담을 제의했다. 하지만 우리 정부의 반응은 “일단 지켜보자”는 분위기다. 일부 부처는 김정은 정권과의 대화보다, 라오스와 중국 정부에 의해 강제 북송된 탈북 청소년들의 안전 보장과 인도적 처우가 먼저라고 지적한다. 외교

    2013-06-06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