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병기법 하원 통과... 최종 확정?!

    미국 버지니아주(州)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East Sea)와 [일본해](Sea of Japan)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압도적인 표차로 주 하원 전체회의를 6일(현지시간) 통과했다.앞서 같은 내용의 법안이 상원에서도 가결 처리된 바 있어 의회 절차는 완전히 마무

    2014-02-07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거대 털 뭉치 토끼, 실제 무게는 2.7~3kg ‘솜사탕 같아’

    거대 털 뭉치 토끼가 등장했다. 미국 언론 허핑턴 포스트는 2일(현지시각) 산호세주립대의 명예교수로 있는 베티 추가 직접 기르고 있는 ‘거대 털 뭉치 토끼’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거대 털 뭉치 토끼는 앙골라 토끼로 맥켄지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 마

    2014-02-06 온라인뉴스팀
  • "다른 사람이 작곡"…'일본의 베토벤' 충격 고백

    "다른 사람이 작곡"…'일본의 베토벤' 충격 고백18년간 돈 주고 대리 작곡가 써…소치 출전 日 피겨선수에도 불똥(도쿄·서울=연합뉴스) '현대의 베토벤'으로 불려온 일본의 인기 청각 장애인 작곡가가 1996년 즈음부터 약 18년간 돈을 주고 대리 작곡가를 써왔다고 5일

    2014-02-05 연합뉴스
  • 집 앞 10m 싱크홀, 자고 일어나니 사라진 자동차 ‘어디갔어?’

    집 앞에 깊이 10m 싱크홀이 생기면서 자동차가 사라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중남부 버킹엄셔에 사는 조이 스미스(19)는 집 앞에 본인의 자동차를 세워놓고 집에 들어가 잠을 청한 뒤 다음날 아침 집 앞에 나가보닌 자동차가 사라지는 일을

    2014-02-05 온라인뉴스팀
  • 케이티 페리 5,000만 열광

     세계 최고의 팝스타로 꼽히는 케이티 페리의 팔로워 수가 5,000만명을 돌파하며트위터 역사를 새롭게 썼다고 AFP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트위터 통계분석 서비스 제공업체 트위터 카운터는 케이티 페리의 팔로워 수가 현재 5,002만5,667명에

    2014-02-04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 판타지 영화의 한 장면 ‘신비로워’

    신비로운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일랜드 마법의 숲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적한 숲길 양쪽으로 당장이라도 움직이며 길을 막아설 것 같은 나무가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2014-02-04 온라인뉴스팀
  • 25년 만에 만난 쌍둥이, ‘감동 스토리’ 다큐 제작비 모금 중

    지난해 유튜브 등을 통해 입양 25년 만에 만난 한국계 쌍둥이의 사연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제작 중이다. 영화 등에 나왔던 한국계 미국 배우 서맨사 푸터먼(26·여·왼쪽 사진)과 프랑스 패션학도 아나이스 보르디에(26·여)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다큐멘

    2014-02-04 온라인뉴스팀
  • 하늘 나는 뱀의 비밀

    2014-02-02 김세진 기자
  • CADIZ 들어온 항공기 향해 발포…3시간 작전

    中 Su-30 전투기, 방공식별구역서 실탄사용

    중국 공산당 소속 인민해방군이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에서 실탄을 쏘며 [정체불명의 항공기]를 격퇴했다고 지난 1일, 공산당 기관지를 통해 밝혔다.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 는 지난 1월 31일 오전 9시 35분, 동중국해의 [방공식별구역(CADIZ)] 내로 정체불명의

    2014-02-02 전경웅 기자
  • <中군기관지 '진주만기습' 거론하며 설근무 강조>

    <中군기관지 '진주만기습' 거론하며 설근무 강조> (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영유권 분쟁과 역사갈등 문제로 일본과 최악의 갈등 국면에 놓인 중국이 장병들에게 춘제(春節·중국의 설) 경계근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하면서 '진주만 공습'을 거론

    2014-02-02 연합뉴스
  • 미국, 2차 대전 이후 '마루타 부대' 연구자료 얻기 위해 협상

    [서프라이즈]일제 731부대장 이시이 시로, 무죄 이유는?

    2차 대전 당시 우리 민족과 중국인, 소련인 등 수만여 명을 생체실험해 학살한 731부대. 악명높은 731부대장 는 2차 대전 전범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는다. 2차 대전 종전 당시 미국과 소련은 독일에서 엄청난 연구자료들을 얻게 된다. 여기에는 로켓, 제트엔진, 자

    2014-02-02 뉴데일리 스팟뉴스
  • 루마니아 코스테쉬티 마을에 있는 돌…200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서프라이즈]점점 자라는 돌 '트로반트'의 비밀은?

    2일 방영된 [서프라이즈]에서는 사람들의 흥미를 끄는 돌 이야기가 소개됐다. 루마니아 중남부에 있는 코스테쉬티(Costesti)라는 마을에는 트로반트(trovant)라는 신기한 돌이 있다고 한다. 이 돌들은 나이테를 갖고 있으며, 혼자 움직이기도 하고 심지어는 [성장]

    2014-02-02 뉴데일리 스팟뉴스
  • 중세시대 최고의 약 '무미야' 원료는 고대 이집트 미이라를 감싼 붕대

    [서프라이즈] 만병통치약 '무미야'의 정체는 미이라?

    중세시대 유럽에서는 [무미야(Mumiya)]라는 약이 유행했다. 감기는 물론 각종 병마다 이 약을 썼다고 한다. [무미야]의 원료는 바로 이집트 미이라를 감은 붕대에서 추출한 성분. 고대 이집트인들은 미이라를 감싸는 붕대에 몰약과 각종 허브, 약초들을 스며들게 해놨다.

    2014-02-02 뉴데일리 스팟뉴스
  • 1986년 개봉작에서 잘 나가던 서극 감독이 3류였던 오우삼 발탁

    [서프라이즈]'영웅본색'에 숨겨진 오우삼·서극 관계

    2일 방영한 [서프라이즈]에서는 1986년 개봉한 홍콩 영화 '영웅본색'에 얽힌 서극 감독과 오우삼 감독의 비밀이 나왔다. 홍콩 느와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든 [영웅본색]은 그 당시 잘 나가던 서극 감독이 [3류 코미디 영화감독]이라는 딱지가 붙어있던 오우삼 감독을 발

    2014-02-02 뉴데일리 스팟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