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유령호텔' CCTV에 실제 귀신 포착?

    영국의 한 유서깊은 호텔 감시 카메라에 유령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찍혀 '유령이 나오는 호텔'이라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고 더 선이 27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영국 라나크샤이어 지역의 뉴 라니크 밀 호텔에서 경비를 서던 한 직원이 CCTV에 알 수 없는 물체가 공중

    2010-05-28 김은주
  • 뚱뚱한 여성이 섹스에 일찍 눈 뜬다

    뚱뚱한 여성이 성에 일찍 눈을 떠 10대에 이미 파트너를 바꿔가며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유코피아닷컴이 28일 전했다.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의과대학 연구팀은 비만 소녀가 13세 이전에 섹스에 노출될 확률은 정상체중의 소녀보다 3배나 높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2010-05-28 온종림
  • 폭스콘, 이번엔 15명 집단자살 시도

    올해 들어 12명이 자살을 시도해 10명이 이미 목숨을 잃은 애플 하청업체 폭스콘에서  27일에는 직원 15명이 집단 자살을 시도, 2명이 사망했다. 중국 선전시 폭스콘 공장 ⓒ 자료사진 28일 대만 현지 언론은 중국의 경제특구 도시 선전(深圳)시에

    2010-05-28 온종림
  • 바이링, 충격 고백 “88명과 잠자리 했다”

    중국 출신 할리우드 여배우 바이링(白靈·43)이 지금까지 88명이나 되는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고 고백했다. 바이링은 섹스를 통해 삶의 희열을 얻는다고 밝혀 중화권 연예계를 경악시켰다.야후 뉴스 동방망이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바이링은 신작 ‘박매춘천(拍賣春天)&r

    2010-05-28 최유경
  • 캠벨 "中, 北 천안함 개입 인정쪽으로 기울것"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27일 "중국이 북한을 천안함의 배후로 인정하고, (그런 쪽으로) 미묘하게 입장을 바꾸게 될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캠벨 차관보는 이날 미국공영라디오방송(NPR)에 출연, 지난 일주일간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

    2010-05-28
  • "美, 서해훈련때 핵무기 탑재 가능"<中전문가>

    미국은 조만간 서해상에서 실시될 대규모 한미해상합동훈련에서 핵장비를 탑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중국에서 나왔다. 중국 관영 방송 CCTV의 특약평론원인 쑹샤오쥔(宋曉軍)은 26일 CCTV의 대담프로인 '환추스셴(環球視線)에 출연, 이같이 전망하고 한미가 서해상

    2010-05-27
  • 강도에 버럭! "봐봐 돈이 없잖아"

    일본 오사카부 히라카타시 나가오다이 2가에 위치한 한 세탁소에 강도가 침입해 빈 손으로 도망친 강도 미수 사건이 있었다고 26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 25분경, 클리닝 극동 나가오점에 신장 170cm의 40~50대 가량으로 보이

    2010-05-27 김은주
  • 아이패드 28일부터 해외 판매 개시

    미국 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해외시장에서도 정식 판매된다. 2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28일 호주,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등 9개국에서 아이패드를 출시한다. 애플은 이어 오

    2010-05-27
  • "北, 전면전 유발할 도발 피할 것"<美전문가>

    북한이 천안함 사태 후 한국과 전면 대결을 호언장담하고 있지만, 한반도에서 전면전을 유발할 수 있는 도발은 피할 것이라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분석했다. 데이비드 강 서던캘리포니아대(USC) 한국학연구소장은 26일 연구소 웹사이트에 라이트 에릭 이즐리 방문연구

    2010-05-27
  • "한반도 20년來 가장 심각한 위기"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 천안함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치에 맞선 북한의 남북관계 단절을 선언 내용을 전하면서 "무력 충돌의 위험을 고조시키고 20년 이상 만에 한반도에 가장 심각한 위기를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이례적으로 1면 톱기

    2010-05-27
  • WSJ "中 거만함에 주변국들 美와 관계 증진"

    "중국의 거만함에 주변국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해 중국이 북한의 편을 들고 있다는 우려가 한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에 미국과의 친선 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이

    2010-05-27
  • 죽음 부르는 휴대전화 번호?

    <죽음 부르는 휴대전화 번호?> (서울=연합뉴스) 불가리아에서 최근 10년 동안 배당받기만 하면 소유자가 모두 사망한 '유령들린' 휴대전화 번호가 있다고 영국 일간 메일 인터넷판이 26일 전했다. 문제의 번호는 현지 이동통신업체 모비텔의 0888-888-88

    2010-05-27
  • 마라도나 "우승하면 누드 세리머니"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의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우승할 경우 누드 세리머니를 벌이겠다고 약속했다. 마라도나는 26일 아르헨티나 신문 올레(Ole)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에서 우승하면 부에노스 아이레스 시내 오벨리스크 앞

    2010-05-27
  • 러시아 "천안함 검토 전문가들 보내겠다"

    러시아 정부는 26일 한국 정부의 요청으로 천안함 사건 조사결과에 대한 검토를 위해 전문가팀을 한국에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정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한국 정부 지도자들의 제안에 따라 천안함 조사결과 및 수집된 증거

    2010-05-27
  • "美, 중국 대북한 비판에 동참 전망"

    "美, 중국 對북한 비판에 동참 전망"(종합)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에 중국도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AP통신이 미국 정부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해 26일 보도했다.

    2010-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