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세소녀 유괴 '성노예' 하루 20~30명씩 상대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캄보디아의 성노예 출신 소녀들을 만나 그 참상을 전해듣고 성노예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각) 약속했다.   아시아 7개국을 순방 중인 클린턴 국무장관은 이날 미 국무부가 지원하는 캄보디아

    2010-11-01 연합뉴스
  • 들어는 보았나? 인간 네비게이션!

    중국에서 ‘인간 네비게에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온바오닷컴이 1일 전했다.이들 ‘인간 네비게이션’은 톨게이트 부근에서 팻말을 들고 영업을 한다. 팻말에는'다리루(带路)'라고 써있다. ‘데리고 길을 가다”라는 뜻인데 처음 와서 길을 잘 모르는 운전기사들에게 길 안내를

    2010-11-01 온종림 기자
  • 중국 얼짱 ‘텐트녀’ “가난한 남자 찾아요”

    “텐트남한테 시집 갈거야. 집도 없고 차도 없는 남자라도 좋아!”키 170cm, 허리까지 오는 기른 긴 생머리, 깊게 패인 원피스를 입은 얼짱 미녀가 공개구혼에 나섰다고 온바오닷컴이 1일 전했다.지난달 30일, 청두 펑황후 관광명소에 세…

    2010-11-01 온종림 기자
  • 귀여움의 극치…강아지야? 인형이야?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강아지가 있다. 세계에서 최고 인기 강아지라 불리는 '부'. 현재 페이스북의 부 홈페이지에는 전 세계 네티즌들이 쉴 새 없이 몰려들며 부를 좋아한다는 팬이 20여만 명을 넘어섰다. '부'는 귀여운 모습만으로 네티즌들의 정신을 빼앗고 있

    2010-11-01 황소영 기자
  • 브라질, 사상 첫 여성대통령 탄생

    31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제40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집권 노동자당(PT) 후보인 지우마 호세프(62.여)가 제1 야당인 브라질 사회민주당(PSDB) 후보인 조제 세하(68)를 12%포인트 가까운 큰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2010-11-01 연합뉴스
  • 브라질, 사상 첫 女대통령 탄생 "확정"

    31일(이하 현지시간) 실시된 제40대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집권 노동자당(PT) 지우마 호세프(62.여) 후보의 승리가 확정됐다.

    2010-11-01 연합뉴스
  • 美-英, 예멘發 테러 배후 알케에다 ‘올라키’ 지목

    지난 28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된 ‘예멘발 미국행 소포 테러’ 시도로 각국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美-英 정보당국은 이번 테러의 배후를 과격 이슬람 성직자인 안와르 알-올라키로 지목하고 있다.

    2010-10-31 전경웅 기자
  • 세계에서 가장 긴 뱀 '플러피' 죽어

    세계에서 가장 긴 뱀 프러피(Fluffy)가 지난 26일 죽은 채 발견됐다. 영국 매체 메트로(metro)에 따르면 플러피의 사망원인은 난소 종양으로 밝혀졌다.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버스 동물원에서 지난 2007년부터 살기 시작한 플러피는 올해로 18살이 됐다. 길이는 약

    2010-10-31 황소영 기자
  • 초등교사가 반 여학생 26명 모두 강간

    중국 한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의 반 여학생 26명 전원을 강간한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졌다.프레스1은 31일 중국 현지 언론을 인용해 중국의 모 초등학교 교사 리 구안이 자신이 담당한 반의 여학생 26명을 강간한 혐의로 30일 체포됐다고 전했다.

    2010-10-31 온종림 기자
  • 예멘 "폭탄소포 발송혐의 여대생 체포"

    예멘에서 미국으로 발송된 항공화물에서 폭탄소포가 발견돼 세계 각국에 테러비상이 걸린 가운데 예멘 보안당국은 폭탄 소포 발송 혐의로 여대생 1명을 체포했다고 30일(현지시각) 밝혔다.예멘 국방부는 "당국은 폭탄 소포 2개를 발송한 혐의로 여성 1명을 체포했다"며 "이 여

    2010-10-31 연합뉴스
  • 18세 미스USA, 中하이난다오서 미스월드 완관

    중국 하이난(海南)성에서 30일 개최된 미스월드대회에서 미국 대표로 출전한 올해 18세의 알렉산드리아 밀즈 양이 2010년도 미스 월드의 왕관을 차지했다.큰 키에 부드러운 목소리가 인상적인 블론드 머리의 밀즈 양이 미스 월드로 선정된 것은 다소 의외였다. 본선을 앞두고

    2010-10-31 연합뉴스
  • 마약 사려고 35만원에 아들 판 엄마

    마약을 사기 위해 아들을 35만원에 판 비정한 엄마가 쇠고랑을 찼다. 남미로닷컴은 최근 브라질 남부에 위치한 뽀르또 알레그리(Porto Alegre)에서 판매사원으로 일하던 한 여성(27세)이 7개월 된 자신의 아들을 같은 마을 다른 부부에게 500헤알(약 35만원)에

    2010-10-30 온종림 기자
  • 中서 2억년 넘은 초식공룡 조상 뼈 온전히 발견

    지구 탄생 이래 가장 큰 육상동물인 초식공룡의 조상뻘 공룡의 골격이 완벽한 상태로 발견됐다고 미국 텍사스공대의 고생물학자들이 28일 밝혔다. 두개골까지 갖춰 전체 길이가 9m에 달하는 이 공룡 뼈는 거대한 목으로 인해 몸 전체 길이가 36m에 이른 용각류가 초식 공룡으

    2010-10-29 연합뉴스
  • 물고기가 요리사 따귀를.. '찰싹' 소리에 폭소

    요리사가 대형물고기에게 따귀를 맞는 동영상이 공개돼 네티즌들을 폭소케 하고 있다.중국 안웨이성 위성 TV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에…

    2010-10-29 박모금 기자
  • 日오쿠라호텔, 이천 오층석탑 반환의사 표명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 반출된 이천 오층석탑을 보관중인 도쿄 오쿠라호텔이 석탑을 반환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이천 오층석탑 환수추진위원회는 29일 오전 도쿄 오쿠라호텔에서 오쿠라 문화재단과 석탑 반환 협상을 벌인 결과 일본 정부가 동의할 경우 석탑을 돌려줄 수 있다는 의

    2010-10-29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