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印尼, 외교부에 `국정원 연루' 사실확인 요청

    인도네시아 정부가 21일 자국 특사단의 숙소에 괴한이 침입한 사건에 한국의 국가정보원이 연루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한국 정부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다.외교통상부 조병제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사건과 관련해 인도네시아 측이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해줄 것을 우리 측에

    2011-02-21 연합뉴스
  • “길 이름 맞아?” 황당한 미국 도로명 톱10

    자신과 사회에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면 별 상관하지 않는 미국인들의 유별난 성격 때문일까. 아니면 남들의 관심을 끌기 위한 속셈일까. 미국 곳곳에는 포복절도할 수밖에 없는 황당한 도로명이 무수히 많다.유코피아닷컴은 황당한 미국 도로이름 10개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1-02-21 박모금 기자
  • 北김정철, 눈독들인 클랩턴 소장품 사들일까

    '기타의 신'으로 불리는 영국의 록가수 에릭 클랩턴(66)이 소장품을 경매에 내놨다.유코피아닷컴에 따르면 클랩턴은 오는 3월 9일 뉴욕 본햄스(Bonhams)에서 열리는 경매에 기타 70점과 앰프 70점 등 모두 140여 점을 내놨다. 수익금은 자신이 1999년 설립한

    2011-02-21 박모금 기자
  • 병 속에 갇힌 고양이?

    유리병 속에 갇힌 고양이가 모스크바에서 화제다. 사진만 보면 이 고양이는 영락없이 유리병 속에 잘못 들어가 갇힌 모양이지만 실은 고양이가 재미로 장난을 치고 있는 중이다. 영국의 메트로신문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태어날 때부터 장난이 심했다는 히말라야종의 이 고양이는

    2011-02-21 박모금 기자
  • "中 직면할 최대 난관은 노령화"

    제12차 5개년 계획(12.5 계획.2011-2015년) 기간 중국이 직면하게 될 최대 난관은 노령화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최근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국 경제 50인 논단(論壇)에서 중국사회과학원 '인구와 노동 경제연구소' 차이팡(蔡昉) 소장이 주제 발표를 통해 "당면한

    2011-02-21 연합뉴스
  • “리비아軍 일부 반기…카다피정권 붕괴 초읽기?”

    튀니지와 이집트의 민주화 시민봉기에 영향을 받은 리비아 시위사태가 확산일로를 걸으면서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의 40여년 정권이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특히 현 정권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군(軍)도 일부 시위대에 동참하고 있어 카다피 정권의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2011-02-21 연합뉴스
  • 만취 남성, 애완견 너무 예뻐보여 그만...

    미국 플로리다주 오클랜드 파크에서 애완견을 강간한 남자가 체포됐다. 21일 프레스1에 따르면 체포된 토마스 바티스타(40)는 지난 17일(한국시간) 밤 자신이 키우던 치와와 미미(♀ 3살)를 강간했다.

    2011-02-21 온종림 기자
  • “리비아특공대 시위 강제진압…최소 200명 희생"

    리비아의 민주화시위가 전국 6개 도시로 확산하고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이 군경을 동원, 시위대를 강제 진압하는 가운데 동부 벵가지 등 6개 이상 도시에서 지금까지 최소한 200명이 희생됐다고 현지 의사가 20일 밝혔다.이 의사는 이날 AP에 익명으로 지난 6일간 계속된

    2011-02-21 연합뉴스
  • EU, 리비아에 시위대 유혈진압 중단 촉구

    정예부대와 민병대를 투입해 반(反) 정부 민주화 시위대를 무력으로 진압하는 리비아 정부에 대해 유럽연합(EU)이 유혈진압 중단을 촉구했다.그러나 리비아는 EU가 자국의 반정부 시위를 고무한다면서 북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향하는 불법이민을 통제하는 데 협조하지 않겠다고 으

    2011-02-21 연합뉴스
  • "이란 반정부 시위..1명 사망"

    20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열리자 경찰이 최루탄을 쏘며 강제해산을 시도하는 가운데 시위자 1명이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이란 개혁진영 웹사이트들이 전했다.웹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테헤란의 발리 아스르 광장과 국영방송 IRIB 앞에 각각 1천 명과 수백 명의

    2011-02-21 연합뉴스
  • "독도에 본적 둔 일본인이 69명이나?"

    일본이 한국, 러시아, 중국 등 주변국과 영유권 분쟁을 빚는 독도와 북방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 센카쿠열도(중국명 釣魚島), 오키노도리시마(沖ノ鳥島)로 본적지를 옮기는 일본 주민이 늘고 있다.교도통신이 이들 도서의 호적사무를 취급하는 4개 시-정-촌에 대한 취재 결과

    2011-02-20 연합뉴스
  • 헉! 여학생 책가방 속에 갓난아이가?

    오프라 윈프리가 세운 남아프리카의 여학교가 또다시 충격에 휩싸였다고 유코피아닷컴이 19일 전했다.오프라가 현지에 설립한 여학교 ‘아프리칸스 온 선데이(Afrikaans on Sunday)'에서는 지난 16일 한 학생의 책가방에서 신생아 시체가 발견됐다.

    2011-02-20 온종림 기자
  • 우리은하 행성 500억개...생물 사는 곳 5억개

    우리은하를 구성하는 행성의 수는 어마어마해 약 500억개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케플러 우주망원경 전문가인 윌리엄 보루키는 19일(현지시각)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과학진흥협회 연례세미나에서 우리은하의 행성에 대한 첫 조사(cosmic census) 결과 이같이

    2011-02-20 연합뉴스
  • 스위스, 무바라크 일가 비자금 동결 완료

    스위스 정부가 18일(현지시간) 무바라크 정권 핵심 인사들이 스위스에 숨긴 재산 수천만 스위스 프랑을 동결했다.

    2011-02-19 전경웅 기자
  • 이집트 때문에 중동전쟁 일어나나?

    이집트 당국이 지난 18일 이란 군함의 수에즈 운하 통과를 허용하는 바람에 미국과 이스라엘에 비상이 걸렸다.

    2011-02-19 전경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