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군 간부 부정부패로 ‘영실(영양실조) 병사’ 급증

    북한군 간부 “황병서 만세!” 사병들 “저 개X끼!”

    최근 북한 인민군에서는 영양실조에 걸린 병사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北인민군 간부들의 부정부패가 만연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에 北인민군 간부들은 황병서 北인민군 총정치국장을 칭송하고 병사들은 그를 욕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2016-08-10 전경웅 기자
  • 김정은 ‘200일 전투’의 대표작 평양 ‘여명거리’ 실상

    中 ‘야음을 틈타’ 北으로 운반하는 물건들 정체는?

    지난 3월 2일 채택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2270호는 북한 김정은 집단의 ‘통치행위’에 필요한 물자들을 수출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이런 ‘제재’에 동참하고 있지만, 역시 中공산당은 몰래 제재를 이행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아시아

    2016-08-10 전경웅 기자
  • VOA “훈춘시 항무국, 국제정세 대응해 5개월 간 중단”

    “中, 북한 나진항 화물운송 5개월 만에 재개”

    지난 3월 2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대북제재 결의 2270호를 만장일치로 선택한 뒤 유엔 회원국들은 북한과의 교역을 꺼리고 있다. 하지만 中공산당은 북한과의 교역을 계속하고 있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지난 6일 中국적 화물선 ‘슌싱’ 호가 北나진항을 출

    2016-08-10 전경웅 기자
  • 대북 소식통 “北, 동남아·中 파견 외교관 등에 지시”

    “사드로 韓中 이간질”…김정은, 애비 말도 무시?

    김정일은 2011년 12월 죽기 두 달 전에 김정은에게 ‘유언’을 남겼다. 일명 ‘10.8 유훈’으로 알려진 김정일의 유언 가운데는 “중국은 현재 우리와 가장 가까운 나라지만 앞으로 가장 경계해야 할 나라가 될 수 있다”면서 “중국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하라”는 내용이

    2016-08-09 전경웅 기자
  • RFA “기업소 트럭 운전사가 차량유지비 부담”

    北 김정은 집단도 기업소 운전기사에 ‘갑질’?

    최근 정일선 현대BNG스틸 부회장,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이 운전사들에 대한 ‘갑질’로 형사처벌을 받게 됐다. 하지만 북한에서는 이런 행동이 ‘갑질’ 축에도 끼지 못할 듯하다.‘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8일 북한 소식통들을 인용, “북한의 단위 기업소에서 운용하

    2016-08-09 전경웅 기자
  • RFA 소식통 “北올림픽 위원회가 선수들에게 안 줘”

    리우 올림픽 北선수단 ‘갤럭시 S7’ 못 받은 이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에서 열리고 있는 올림픽. 한국 대표기업 삼성전자는 올림픽 스폰서로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각국 선수 모두에게 최신 스마트폰을 선물로 준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올림픽 선수단에게 준 스마트폰은 ‘갤럭시 S7’이다. 대수는 무려 1만 2,500여 대. 하

    2016-08-09 전경웅 기자
  • 이나다 도모미 日방위상, 8일 관련 명령 내려

    日, 3개월짜리 北미사일 파괴조치…사실상 '무기한'

    지난 3일 취임한 이나다 도모미 日방위상이 지난 8일 북한 미사일에 대한 파괴조치 명령을 내렸다고 日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명령 기한은 3개월이다. ‘미국의 소리(VOA)’ 방송은 9일 日교도통신과 NHK 등을 인용, 이나다 도모미 日방위상의 명령 소식을 전하면서 “

    2016-08-09 전경웅 기자
  • 美‘38노스’, 인근지역 위성사진 분석영상 공개

    “6월 22일 발사 ‘무수단’ 원산 갈마공항서 발사”

    북한이 지난 6월 22일 ‘무수단(북한 명칭 화성 10호)’ 탄도 미사일을 쏜 장소는 강원도 원산 인근 갈마 국제공항 주변이라고 美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지난 5일(현지시간) 밝혔다. ‘38노스’는 북한 원산 갈마 비행장 인근의 미사일 발사 시험장을 찍은 상업용 위

    2016-08-08 전경웅 기자
  • 남남갈등 유발 노린 北매체의 '궤변'

    北 "남조선 통일부, 反통일 망동" 또 비난

    북한은 한국의 통일부가 '반통일 망동'을 펼치고 있다며 현재 남북관계 경색국면의 책임을 우리 측에 전가했다.북한의 대외 선전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지난 7일 '현 북남관계를 통해 본 통일부의 정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현재 얼어붙은 남북관계의 책임은 "통일부의 반

    2016-08-08 노민호 기자
  • 中접경 지역인 양강도, 함경북도 등서 운용 중

    北 ‘이동초소’로 주민 감시…‘장마당’ 폐쇄준비?

    북한 김정은 집단이 최근 중국 접경지대에 ‘이동초소’를 설치해 주민들에 대한 감시를 강화했다고 일본의 북한전문매체 ‘아시아프레스’와 美‘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6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최근 중국과 북한 접경 지대인 양강도, 함경북도 일대에서

    2016-08-07 전경웅 기자
  • ‘연합뉴스’ ‘뉴스1’ 등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인용

    “탈북 여종업원 가족, 취중 말실수로 체포…행불”

    지난 4월 7일 한국으로 집단귀순한 북한 여종업원 12명 가운데 한 명의 가족이 취중에 말실수를 했다가 국가안전보위부에 적발돼 모두 끌려갔다고, ‘연합뉴스’와 ‘뉴스1’ 등이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를 인용해 7일 보도했다.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는 ‘연합뉴스’ 등과

    2016-08-07 전경웅 기자
  • RFA “北소환된 뒤 한 달 넘도록 복귀 안 해”

    中심양 北영사들, 평양 소환 뒤 ‘연락두절’…왜?

    김정은의 폭압 정치가 주민과 노동당 간부, 인민군을 가리지 않는 분위기다. 이번에는 ‘외화벌이 사업’의 첨병인 주중 북한 영사들을 평양으로 소환했는데 한 달 넘게 연락이 두절됐다고 한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이 지난 7월 초 심양 총영사관 영사들을 갑자기

    2016-08-06 전경웅 기자
  • 방글라데시 北대사관, 삼성TV 등 밀수하다 적발

    "이거 식료품인데…" 밀수하다 들킨 北외교관

    방글라데시 세관 당국이 삼성전자 TV·에어컨과 담배 수만갑 등 2억 3,000만 원 상당의 물품 불법 반입을 시도한 자국 주재 북한 외교관들을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연합뉴스'는 지난 4일 방글라데시 일간 '프라티딘'과 현지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

    2016-08-05 노민호 기자
  • 美북한전문매체 ‘NK뉴스’ 지난 1년 촬영사진 분석

    “北평양 교차로 최소 10여 곳 CCTV 설치”

    지난 1년 사이에 북한 평양 시내에 10여 개의 교통 카메라가 설치됐다고 美북한전문매체 ‘NK뉴스’가 지난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美NK뉴스에 따르면, 지난 1년 사이 촬영된 다양한 사진들을 분석한 결과 평양 시내 10여 곳에 CCTV가 설치됐는데, 이것이 주민 감

    2016-08-05 전경웅 기자
  • RFA "北 평성·순천서 韓공중파 수신 가능"

    "평양 특권층, 김정은 몰래 韓TV방송 시청"

    북한 당국이 한국 드라마와 가요 유포를 엄격히 차단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부 특권층은 한국 텔레비전 방송을 은밀하게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자유아시아방송(RFA)'는 지난 4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와 같은 소식을 전하며, 북한에 TV를 통한 정보전달 방식이

    2016-08-05 노민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