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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북한 핵무기 개발활동 줄어들지 않아"
북한이 미국과의 거듭된 약속에도 불구하고 비핵화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국제원자력에너지기구(IAEA)가 지적했다. 日요미우리 신문, 프랑스 AFP 통신 등은 21일 유엔 산하 국제원자력에너지기구(IAEA)가 연례 보고서를 통해 "북한이 지난 1년 동안 영변에 있는 5
2018-08-22 박영근 기자 -
유기준 "北석탄은 커미션…실거래량 10배 넘을 것"
국내에 반입된 북한산 석탄이 관세청의 조사 결과대로 중개 수수료 명목이었을 경우 이 사건에 연루된 한국 기업이 다른 나라에 수출해 준 북한 물품이 최소 10배 이상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2018-08-21 전경웅 기자 -
美트럼프 "김정은과 2차 정상회담 할 가능성 높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과의 2차 미북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북한의 핵실험을 멈추게 했고, 미사일 발사를 중단시켰다"면서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게 될 지 누가 알겠는가.
2018-08-21 박영근 기자 -
쿠바 출신 前 美하원의원 “북한 주민에도 광복절 올 것”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美상·하원 의원들이 북한 주민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계속 보내고 있다.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을 통해 북한으로 방송되는 메시지 가운데 쿠바 출신의 전직 하원 외교위원장이 보낸 메시지도 있었다. 다음은 前하원 외교위원장 일리아나 로스레티넨
2018-08-20 전경웅 기자 -
판문점 도끼 만행… 북한의 새빨간 거짓말
김일성이 사과까지 한 판문점도끼만행사건을 미군이 조작했다고 문헌에 기술하고 가르친다. 오늘 8,18판문점 도끼살인만행사건 42주년.
2018-08-20 서옥식 칼럼 -
김정은 찾았던 ‘운곡농장’, ‘최고존엄용 고기’ 생산시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김정은이 지난 13일 현지 지도한 ‘운곡종합농장’이 사실은 수령과 고위간부들을 위한 육류를 생산하기 위한, 일명 ‘주석 농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에 북한 주민들은 ‘김정은이 민생보다는 특권층의 이익만 챙기고 있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2018-08-20 전경웅 기자 -
한국 측 이산가족 상봉단 89명 금강산으로 출발
우리측 이산가족 상봉단 89명과 동반가족들이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20일 오전 금강산으로 출발했다. 이산가족 상봉단과 동행 가족들은 오늘(23일) 오전 8시35분께 버스를 타고 강원도 속초 한화리조트에서 금강산 관광지구 내 온정각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낮
2018-08-20 박영근 기자 -
김성민 "NSC, 김정은 반응 예상하고 있었다"
김성민 대표를 서울 강서구에 있는 자유북한방송 사무실에서 만났다. 사무실에 가니 ‘일리아나 로스레티넨 美하원의원의 광복절 메시지가 도착한 직후였다. 전임 美하원 외교위원장이었던 로스레티넨 하원의원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자신 또한 쿠바 카스트로 정권의 억압을 피해 미국으
2018-08-17 전경웅 기자 -
美의원들 “내년 광복절은 北주민들과 함께 축하했으면”
지난 15일 한국의 광복절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내놓은 것은 美국무부만이 아니었다. 자유북한방송 김성민 대표는 16일 美하원 외교위원장과 하원 외교위 인권소위원장 등이 북한 주민들에게 보낸 광복절 메시지를 공개했다. 김성민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美하원 외교위원
2018-08-16 전경웅 기자 -
북한, 중국인 관광객 안 받고 서양인만 환영?
북한이 오는 9월 5일까지 외국인 관광객을 받지 않는다는 소식이 나온 바 있다. 그런데 이는 중국인 관광객에게만 해당되고 서방 관광객은 여전히 북한에 가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5일 보도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네델란드, 영국, 스웨덴 소재 여행사 관
2018-08-16 전경웅 기자 -
대북제재 선박 20%… 올 상반기까지 동북아 누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에 따라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한 선박 가운데 20%가 넘는 선박이 올해 상반기까지 활발하게 운항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지난 14일 보도했다.
2018-08-16 전경웅 기자 -
관세청장의 후회? “좀 더 유능한 수사팀 있었다면…”
관세청은 지난 10일 노석환 차장을 앞세워 북한산 석탄 한국 밀반입 사건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도 관세청을 향한 비판의 목소리는 계속 나왔다. “10개월 동안의 수사 끝에 나온 결론이 일부 무역업체의 일탈에 불과하다는 결론을 믿으라는 말이냐”는 지적이 쏟아
2018-08-14 전경웅 기자 -
‘배달의 민족’되고 싶은 북한…냉면 채소·쌀 배달꾼 등장
최근 북한에서는 무더위로 인해 음식 배달 서비스가 성업 중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13일 보도했다. 주로 배달하는 음식은 냉면(농마국수)이라고 한다. 전국 장마당에서는 배달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2018-08-14 전경웅 기자 -
북한에서 '석탄'이란?… 100만 인민군 먹이는 '생명줄'
관세청이 지난 10일 북한산 석탄 국내반입 사건에 대한 브리핑을 한 이후 국내의 시선은 모두 관련업체의 대북제재 여부로 쏠렸다. 일부 언론은 “정부가 일부 수입업체의 일탈로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이보다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북한산 석탄은 북한군의
2018-08-13 전경웅 기자 -
北, 러시아산 LPG가스 대량수입해 주민 보급
지난 7월 중순부터 한국을 발칵 뒤집었던 북한산 석탄 반입 사건의 핵심 연루국은 러시아다. 최근 러시아가 북한에 액화가스(LPG가스)를 대량 수출하고 있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 2375호를 위반한 것이다.
2018-08-13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