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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인터넷! 밝은 사이버세상을 만들자
여성가족부의 조사에 따르면 29%가 초등학생 일때, 96%가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음란물을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들이 음란물을 접하는 장소는 92.1%가 본인의 집 또는 친구의 집이라고 응답한 바 있다. 결론적으로 많은 가정에서 부모의 손길이 닿지 않는 통제되지
2010-06-07 조광형 -
‘나로호’ 러시아 기술자, 자살 시도
한국 최초 우주발사체 나로호 2차 발사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나로우주센터에서 근무하는 러시아 기술자가 자살을 시도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7일 부산경찰청과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부산 금정구 범어사역 승강장에서 나로우주센터에서 근무하는 러시아 기술자
2010-06-07 최유경 -
김상곤 경기교육감도 직무정지 위기
이광재 강원지사 당선자와 함께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당선자도 취임과 동시에 직무정지를 당할 위기에 놓였다.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당선자는 시국선언을 주도했던 전교조 교사들에 대한 검찰의 기소 처분을 통보받고도 1개월 안에 징계 의결을 요구하지 않은 혐의(직무유기)로 불구속
2010-06-07 온종림 -
‘유기농’화장품 제대로 알고 써라
탈크, 파라벤 등 유해성분이 함유된 화장품 적발 사례가 잇따르면서 유기농화장품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유기농화장품의 기준 미달인 제품들도 ‘유기농’으로 둔갑해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유기농 화장품, 인증기관 확인부터유기농 화장품이란 물을 제외한 성분의
2010-06-07 최유경 -
'님'은 '임'이 아니라오
한용운 님의 시 '님의 침묵'이나 '님도 보고 뽕도 딴다'하는 속담처럼 '임'을 써야 할 자리에 '님'을 쓰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나 현대 국어에서는 '임'과 '님'을 엄격히 구분해서 쓰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김충수 전 조선일보 부국장 ⓒ 뉴데일리 '님'은
2010-06-07 김충수 -
붉은악마, 서울광장 월드컵응원 불참 결정
2002·2006년 월드컵 당시 서울광장을 중심으로 거리응원의 대중화를 이끌었던 붉은악마가 이번 월드컵 기간에는 서울광장 응원에 참가하지 않는다. 붉은악마 서울지부는 7일 기업 주도로 이뤄지는 서울광장 응원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으며 다른 응원장소를 찾고 있다고 밝혔
2010-06-07 -
진보교육감 당선자들, 전교조서 첫모임
전국의 진보성향 교육감 관계자들이 최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첫 모임을 가졌다. 7일 전교조 등에 따르면 곽노현, 김상곤 등 전국 6개 진보성향 교육감 당선자측 관계자 20여 명이 지난 4일 서울 영등포구 전교조 회의실에서 모임을 하고 취임 절차
2010-06-07 -
국민들, 현충일을 잊었나?
어제는 6월 6일 제 55회 현충일이었다. 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는 날로 지정한 기념일. 하지만 어제 태극기를 게양한 집은 찾기 어려웠고, 현충일이었는지 조차 몰랐다는 시민들도 적지 않았다.시민단체는 6월 호국의 달을 맞
2010-06-07 박모금 -
'서울시 환경상' 대상에 대한항공 선정
서울시는 7일 탄소 배출을 줄이고자 '에코오피스(Ecoffice)' 운동을 펼치는 등 녹색경영을 추진한 대한항공에 '제14회 서울시 환경상' 대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전 사원이 가족과 함께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내용의 캠페인을 벌이고 황사 방지와 온
2010-06-07 -
'패륜녀' 여대생을 위한 변명
얼마 전에 경희대학교 여학생이 학교 미화원에게 불손한 태도로 막말과 욕설을 했다는 기사가 게재되었었습니다. 언론에서는 이 여학생을 ‘여대생 패륜녀’로 크게 보도하고 인터넷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분개하고 이 여학생의 패륜성을 질타했습니다. 미화원의 딸이 인터넷에 올린 글에
2010-06-07 조광동 -
“국민 66%는 ‘반 전교조’ 선택했다”
“교육감후보 단일화 실패 책임자들은 교육계를 떠나라. 이젠 학부모가 가장 중요한 감시자로 우리 교육을 지킬 것이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과 교육과학교를 위한 학부모연합이 서울시와 경기도 교육감 후보로 나섰다가 단일화에 실패한 보수 진영 후보들에게
2010-06-07 온종림 -
<88> 황제의 충신 홍종우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 ⑮ 간수가 나를 데려간 곳은 평의원 건물 한쪽의 방이었다. 방문을 연 간수가 먼저 나를 밀어 넣고는 말했다.「들어가 기다리시오.」방에 들어선 나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빈 방에는 책상 하나와 의자 대여섯개가 놓여졌고 벽에 붙여
2010-06-07 -
절도범 잡은 가수 박상철, 명예경찰관 된다
경찰청은 절도범을 몸싸움 끝에 붙잡은 가수 박상철(41)씨를 명예경찰관으로 위촉한다고 7일 밝혔다. 위촉식은 8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서 열리며, 강희락 경찰청장이 직접 박씨에게 명예경찰관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자옥아' `무조건'
2010-06-07 -
"인턴이라고 다 같은 인턴이 아니야~"
2010년 한국의 인턴사원은 ‘단순한 업무 보조 또는 전문적·창의적인 영역에서 일하면서, 80만~100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으며, 직장 생활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만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실제, CAMPUS Job&Joy와 취업포털 잡코리아(
2010-06-07 김은주 -
직장인 절반 "월드컵 거리응원 나간다"
"대~한~민~국~!" 서울 시청 광장을 가득 채울 붉은 악마들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직장인 절반이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설 전망이다.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가 직장인 741명을 대상으로 월드컵 거리응원 참여에
2010-06-07 김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