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일, 암살 피하려 똑같은 차 많이 선물

    김정일이 하사품으로 선물한 외제 고급차만 800여대    특권층에게 주는 자가용 차번호는 김정일의 생일인 “2.16”으로 시작된다.   내가 탈출하던 2004년을 기준으로 평양시에만 0으로 시작된 김정일 선물 자가용외제차가 800대 이상이었다.   북한 사회주의는 공동

    2010-03-17 장진성
  • 북 주민들 “차라리 전쟁 터져라”

    북한 당국이 사회적 긴장감 고취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K지식인연대는 17일 “북한 현지 통신원의 소식에 따르면 북한은 남한에서 진행하는 키리졸브 군사훈련에 대응하여 3월 6일부터 전군에 비상계엄령을 발포하고 군사훈련에 돌입했다”고 전했다.북한 인민 무력부는

    2010-03-17 온종림
  • <24> 나는 임금을 바꿀테다

    1장 격랑속으로  나는 경기도 광주(廣州) 의곡에 위치한 서당 때의 친우 정유건의 집 사랑채에 앉아있다. 정유건이 꼭 한번 들르라는 연락을 받고 찾아온 것이다. 배재학당을 졸업하고 눈코 뜰 새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모처럼 시간을 낸 것이다. 「조선은 곧 망하네.」술

    2010-03-17 불굴
  • 문화부, '회피 연아' 동영상유포 '고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가 '회피 연아' 동영상을 유포한 네티즌을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회피 연아' 동영상이란 지난 2일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끝난 이후 귀국하는 김연아를 유인촌 문화부 장관이 축하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문제는 유 장관이 꽃

    2010-03-17 조광형
  • 전교조 시국선언 교사 징계취소청구 기각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지난해 시국선언으로 징계 처분을 받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이 낸 징계처분 취소 청구에 대해 대부분 기각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청심사위는 최근 해임·정직·감봉 등의 처분을 받은 전교조 소속 교사 41명에 대해 심사를 한 결과,

    2010-03-17
  • 기억도, 현장검증도 반쪽뿐인 '김길태'

    16일 오전 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피의자 김길태(33)의 현장검증이 실시됐다. 그러나 김길태는 숨진 이양의 집에 침입, 납치한 혐의에 대해서는 ‘모른다’며 대부분의 범행에 대해 경찰의 재연요구를 거부해 경찰이 대신하는 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김길태 대신 대역을 맡은 경

    2010-03-16 최유경
  • “학교장 재산등록 여론수렴 거쳐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교육비리 근절 대책의 하나로 모든 국・공립 학교장의 재산을 의무적으로 등록하도록 통보한 것은 섣부른 정책이라며,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15일 교총은 “현행 공직자윤리법 상에도 4급 이상이나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일반직

    2010-03-16 최유경
  • “전교조 교육감에게 아이 맡길 수 없다”

    300여개 보수단체들은 반 전교조 성향의 ‘바른교육국민연합’을 창설하고 6•2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했다.16일 시민사회단체, 애국단체, 학부모 및 교육시민단체, 종교인 등 보수 성향 단체들은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바른교육국민연합 창립대회를

    2010-03-16 최유경
  • 엘이디웍스, 서울메트로에 1억원 문화 기부 협약

    LED전문업체 ㈜엘이디웍스가 서울 메트로에 사회공헌과 고객 서포터즈 활성화를 위한 문화 공연 티켓을 기부했다. ㈜엘이디웍스는 16일 서울 메트로 본사에서 티켓 기증식을 갖고 1억원 상당의 문화공연 티켓을 서울 메트로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LED전문업체 (주)엘이디

    2010-03-16 김은주
  • 대세운동에 대한 연재를 시작하며

    2008년 미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시위에서 나타났듯이 대한민국은 현재 국민들간에 심각한 사상갈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다.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ㆍ언론ㆍ인터넷 등 각 분야는 물론 정부(사법부ㆍ행정부)내에서조차, 나아가서는 친구간이나 가정 내에서조차도 사상적 차이로 인한 갈등현

    2010-03-16 현대사상연구회
  • 불법스팸 대출문자 1000만건 보내

    방송통신위원회 서울전파관리소는 16일 대출알선 수수료를 목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 2월까지 불법스팸(대출문자) 1000만여 건을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한 정모씨(40) 등 6명을 적발, 검찰에 송치했다.미등록 대부중개업자 정모씨 등은 지난해 7월부터 고객의 명의로 만든

    2010-03-16 온종림
  • 신림동 꽃거지, 상대 출신 前 회사원

    잘생긴 외모와 훤칠한 키로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었던 ‘신림동 꽃거지’의 정체가 밝혀졌다.신림동 꽃거지 ⓒ 자료사진 도도해 보이는 행동으로 ‘신림동의 명물’이 됐던 ‘신림동 꽃거지’는 최근 중국에서

    2010-03-16 온종림
  • 종로에 `똑똑한' 첨단버스정류장 등장

    서울시는 16일 버스위치정보는 물론 주변 지리정보와 날씨, 대기환경 정보 등을 제공하는 첨단 버스정류장 `유-쉘터(u-Shelter)'를 종로1~4가 4곳에 설치했다고 밝혔다.시내버스 이용객은 정류장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화면을 통해 버스위치정보를 검색하거나 이전 정류장

    2010-03-16
  • "임신 이유로 여고생 자퇴 강요는 차별"

    국가인권위원회는 16일 임신을 했다는 이유로 자퇴를 강요한 행위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제4호 `임신ㆍ출산을 이유로 한 교육시설 이용'에서 차별행위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여성 진정인 양모(46)씨는 지난해 4월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딸(이하 A양)이

    2010-03-16
  • 강남'헬스클럽의 미남' 여자 속여 꿩먹고 알먹고

    자신을 대기업 그룹 회장 아들로 속여 결혼을 전제로 만난 여성으로부터 1억원을 가로챈 30대 남성의 수법은 그야말로 주도면밀했다. 16일 서울 혜화경찰서에 따르면 강남구 역삼동의 월 회비만 수백만 원인 고급 피트니스 클럽에 다니던 A(32.여)씨는 올해 초 운동을

    201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