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만 박사의 민족통합주의

    1. 머리말“이승만 박사의 정치사상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받으면, 명확하게 대답하는 사람들이 드물다. 이승만 박사의 정치에 관한 발언과 행적을 종합적으로 관찰하면, 그의 정치사상을 사회주의라고 말할 수는 물론 없고, 자유주의나 민주주의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는 국

    2010-03-16 양동안
  • 강간 현장서 속아 넘어간 경찰

    경찰이 강간상해 사건 현장에 출동했다가 “애인 사이”라는 범인 말에 속아 돌아갔다가 뒤늦게 8일만에 검거한 사실이 드러났다.특히 이 범인은 지난해 9월 성폭행죄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현재 형 집행이 유예된 상태였다.16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

    2010-03-16
  • 일반 화장품이 고가 비만치료 주사제 둔갑

    식품의약품안전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16일 일반 화장품으로 수입-제조된 6종의 제품을 살 빼는 주사제(의약품)로 둔갑 판매한 13개 업체에 대해 약사법 위반혐의(제61조, 무허가 의약품 판매 등의 금지)로 검찰에 송치했다.적발된 업체들은 포스파티딜콜린(Phosphati

    2010-03-16 온종림
  • ‘4대강 생명살리기’ 대행진 18일 스타트

    ‘4대강 생명살리기’전국자전거대행진 ⓒ 뉴데일리 ‘4대강 생명살리기’를 다짐하는 전국자전거대행진이 18일~22일 4박5일 동안 전국 4대강 유역을 시발점으로 펼쳐진다.‘4대강 생명살리기’전국자전거대행진은

    2010-03-16 온종림
  • “독도 분쟁화 노리는 일본극우파에 놀아나지 말라”

    “독도 분쟁화를 원하는 일본 극우파의 책략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자유주의진보연합(이하 진보연합)이 최근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이명박 대통령 발언과 관련, 일부 매체며 사이버공간에서 이를 쟁점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경계하고 나섰다.진보연합은 “유언비어는 자유민주주

    2010-03-16 온종림
  • 글로벌 기업? 직장인 70% '영어 울렁증' 여전…

    평소 우리말로는 달변을 자랑하다가도 영어만 나오면 말문이 막혀버리는 ‘영어울렁증’.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영어울렁증을 겪어봤다는 설문조사가 나와 눈길을 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72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3.8%가 ‘영어울렁증’을 겪어

    2010-03-16 김은주
  • “4대강은 백년대계, 무상급식은 1회성”

    “최근 환경단체나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낙동강 퇴적토의 중금속 오염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국립환경과학원,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나온 낙동강 퇴적토 오염도 분석결과는 토양오염 우려기준에는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서 나오는 중

    2010-03-16 온종림
  • 20일 2회 ‘인천시민의 과학나들이’

    2010년 ‘인천시민의 과학나들이’ 그 두번째 이야기가 오는 20일 오후 4시 30분 인천시 미추홀 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인천시 주최, 인하대 공과대학 주관으로 개최된다.이번 두번째 나들이에는 이철균 인하대 생명화학공학부 교수가 ‘

    2010-03-16 온종림
  • <23> 친일내각 몰아낸 이완용이 일본 놈과 밀통하다니

    1장 격랑속으로 ⑳ 졸업식에서 나는 졸업생을 대표하여 영어 연설을 했다. 제목은 『조선의 독립』이었는데 축하하러 온 왕실과 고관, 외교 사절들을 자극하는 발언은 들어있지 않았다. 창립자인 아펜젤러와 교수진들은 나에게 신문명(新文明)과 개혁에 대한 기초, 그리고 열망(熱

    2010-03-16 불굴
  • `제2 김길태' 우려…강간범 200여명 활보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고도 경찰의 추적이 느슨해진 탓에 거리를 활보하는 피의자가 200명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제2의 부산 여중생 납치살해 사건이 생기지 않을까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16일 경찰청 등에 따르면 2월 말 현재 성범죄 관련 기소중지 건수는 643

    2010-03-16
  • 서울 양재천 등지에 `광견병 너구리' 비상

    양재천이 흐르는 강남·서초구와 북한산, 도봉산 등 산지가 많은 은평·노원·도봉구 일대에 너구리가 자주 목격되면서 너구리 경계령이 떨어졌다. 광견병의 주된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 너구리에 사람이 물리면 목숨이 위태롭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너구리 출몰에 가장 신

    2010-03-16
  • "제가 다 했습니다" 박경사 보자 왈칵 울며 자백

    “피의자 김모 씨가 나를 찾는다고 해 갔더니 갑자기 왈칵 울어버렸다. 그리곤 ’제가 다 했습니다’라고 범행 일체를 털어놓기 시작했다”경찰에 붙잡힌지 5일째가 되도록 입을 굳게 닫았던 부산 여중생 살해 피의자 김길태의 마음을 움직여 입을 열게 한 부산 사상경찰서 강력1팀

    2010-03-15
  • "쇠톱으로 못자를 전자발찌 평생 채워야"

    "쇠톱으로도 자를 수 없는 전자발찌를 채워도 시원찮은 놈들인데..." 3년 전 성탄절 세상을 경악하게 했던 '안양 초등학생 살해사건'의 피해자인 혜진(당시 10살)양의 아버지 이창근(48)씨는 "전자발찌 채우면 뭐합니까? 가위로 잘라버리고 도망가면

    2010-03-15
  • 대법 "법관 정치적 단체활동 자제해야"

    대법원이 15일 "정치적이거나 법관의 공정성을 해할 수 있는 단체활동을 자제해야 한다"며 법관의 단체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내놨다. 이는 사실상 진보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에 보수진영이 '사법부의 사조직'이란 비판과 함께 해체를 요구해온 데 대한

    2010-03-15
  • "김길태 얼굴 공개는 인권침해" 첫 진정

    흉악범의 얼굴 공개가 사회적 논란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에 `김길태 얼굴 공개'는 인권침해라는 내용의 진정이 처음으로 접수됐다. 인권위는 15일 "김길태의 얼굴이 텔레비전을 통해 방송되는 것을 봐야겠다는 생각은 없다"며 "부산 경찰이 김길태 얼굴을 공개

    2010-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