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검은머리 외국인' 악성체납에 철퇴

    서울 강남에 거주하며 고가의 벤츠 외제차를 타던 외국 국적의 이모(52)씨는 3년 전 내지 않은 세금 탓에 승용차가 압류되는 망신을 당했다. 이씨는 2006년 자신 소유의 경기도 남양주시 아파트를 6억원에 판 뒤 양도소득세할 지방세 1천29만원을 내지 않은 채 재

    2010-06-20
  • 서울시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점 500곳 만든다

    서울시는 저렴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자 우수농산물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고 2012년까지 '친환경 우수농산물 직거래 점포' 500곳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내달 재래시장 20곳에 점포 20개를 시범 운영하며, 2012년까지는 290개 시장에 500개를

    2010-06-20
  • 서울시 트위터로 시민과 소통…9개 아이디 개설

    서울시가 마이크로블로그 서비스인 트위터로 시정 홍보에 나섰다. 서울시는 20일 시민들과 시정 공감대를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문화와 교통, 생활정보 등 9개 분야의 트위터 아이디를 개설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서울마니아'는 서울 공식 블로그

    2010-06-20
  • 상반기 막바지 이직시장 ‘활짝’

    주요 대기업의 경력채용이 활발하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는 삼성 SDS, 글로비스, 현대모비스, 핸드소프트, 현대엔지니어링, 삼성토탈, 대림아이엔에스 등 대기업들의 경력직 채용 소식을 20일 전했다.  삼성SDS는 금융 및 ERP컨설팅 부문

    2010-06-20 김은주
  • SKY 출신 63% "취업에 학벌 덕 봤다"

    명문대 출신, 이른바 'SKY'로 불리는 대학교를 졸업한 이들은 자신의 학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시장조사 전문기관 이지서베이와 공동으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를 졸업한 직장인 108명을 대상으로 학벌에 관한 의식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2010-06-20 김은주
  • 로또 394회 '초대박'…1등 1명, 106억 독차지

    19일 실시된 제394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1등 당첨자가 1명 밖에 나오지 않아 106억5434만9100원의 당첨금을 독차지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1등 당첨번호는 1, 13, 20, 22, 25, 28이며, 보너스 번호는 15.6개 당첨번호 중 아쉽게도 한 개를 놓쳐

    2010-06-20 조광형
  • 월드컵 축구공에 깔려버린 호국의 달 6월

    2010년 월드컵이 시작되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월드컵의 열기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닌지라 우리나라 선수들이 경기에 참여하는 날이면 시청 앞을 비롯한 다양한 곳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열광적으로 응원을 합니다. 식당에서는 아예 대형 텔레비전을 틀

    2010-06-20 안희환
  • 탈북 시인이 '한국 청년에게 고함!'

    김정일 규탄 시위 한 번 안한 애늙은이들에게!   애들아! 이제는 너희들의 대한민국이다.      한국의 젊은이들아  가난한 자들의 후손들아     알고 있느냐   너희들이 먹다 남긴 그 우유는   너희 부모들이 먹고 싶던  우유였음을     너희들에겐 가장 쉬운  

    2010-06-20 장진성
  • “참여연대-민주당은 김정일 기쁨조”

    참여연대의 UN 안보리 서한 문제로 시민단체들의 대립 갈등이 심화되는 가운데 민주당이 공개적으로 참여연대를 두둔하고 나서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9일 이명박 대통령에게 “친북·종북 세력 소탕 특명 특별지시를 국정원 검경에 내릴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지난

    2010-06-19 박모금
  • 신의 직장 ‘교직원’, 경쟁 사회로 탈바꿈?

    새로운 신의 직장으로 떠오른 ‘대학 교직원’ 사회에도 경쟁의 바람이 불고 있다. 교직원은 정확한 출퇴근 시간과 방학 중 단축근무 그리고 상대적으로 낮은 스트레스로 최근 20대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일부 대학들이 교직원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겠다

    2010-06-19 박모금
  • <99> "여기서 개죽음 하면 안돼"

    3장 대역죄인(大逆罪人)(26) 다음날 저녁 무렵, 내 전갈을 듣고 제중원 원장 에비슨이 달려왔다. 전갈은 아침 일찍 보냈기 때문에 나는 그야말로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고 있던 참이었다. 왜냐하면 하룻밤 사이에 설사병 환자가 열두 명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안쪽

    2010-06-19
  • 박형상 중구청장 구속…선거법 위반 첫 사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진한 부장검사)는 6ㆍ2 지방선거에서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18일 박형상 서울 중구청장 당선자를 구속했다. 서울중앙지법 신광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박 당선자를 상대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2010-06-19
  • 전투기 추락때 '탕탕탕' 의문의 폭음 세번

    제18전투비행단 소속 F-5F(제공호) 전투기 1대가 동해상에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숨진 가운데 사고 당시 ’탕탕탕’ 세 차례 충격음이 들렸다는 주민들의 증언이 나왔다.18일 해경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10시33분께 강릉시 동방 1마일 동해상에서 발생했다.사고

    2010-06-18
  • 술자리 꼴불견 2위 '먹튀', 1위는?

    술자리에 함께 있을 때 가장 눈살이 찌푸려지는 꼴불견 1위는 ‘음담패설과 막말’이 꼽혔다.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www.albamon.com)이 최근 대학생 1,365명에게 ‘술자리 최고의 멤버vs최악의 멤버’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

    2010-06-18 김은주
  • 귀 막고 눈 막은 ‘참여연대’, 언제까지?

    참여연대의 유엔안보리 서한 문제가 제기된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시민단체들은 참여연대 앞에 모여 규탄집회를 벌이고 있다. 하지만 참여연대 측은 공식적인 해명 없이 지난 15일 천안함 유가족 대표단의 방문에 “근거 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의혹이 있는 것을 취합해

    2010-06-18 박모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