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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저수지에 승용차 빠져 일가족 사망
4일 오후 1시50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한 저수지에 이모(53)씨가 몰던 승용차가 빠져 이씨와 이씨의 아내(53), 아들(14) 등 일가족 3명이 숨졌다.
2010-11-04 연합뉴스 -
이봉녕 전 쌍방울 회장 별세
쌍방울 창업주인 이봉녕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전북 익산 출신인 이 전 회장은 1963년 쌍방울그룹의 모태인 쌍녕섬유공업을 세우고 쌍방울을 한때 국내 굴지의 내의 브랜드로 키웠던 기업인이다.
2010-11-04 연합뉴스 -
국회의원 보좌관이 무면허에 뺑소니라니...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무면허 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로 모 국회의원 비서관 안모(32)씨를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2010-11-04 연합뉴스 -
서울 특성화고 취업률 4년만에 '반토막'
서울지역 특성화고교(전문계고) 졸업생의 취업률이 4년 만에 절반 수준인 20% 선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4일 서울시교육청이 공개한 '특성화고 취업 및 진학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으로 지역내 75개 특성화고의 올해 졸업생(1만9천954명) 취업률을 조
2010-11-04 연합뉴스 -
“시진핑 망언은 도발, 철회하라” 중국에 요구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은 4일 서울 청운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시진핑 부주석의 ‘정의로운 전쟁’ 발언을 규탄했다.
2010-11-04 온종림 기자 -
문화재청 “광화문 현판 균열은 일반적 현상”
광화문의 ‘현판’이 복원 3개월 만에 균열이 나타나 부실공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문화재청이 “광화문 현판 균열은 일반적인 현상”이라고 해명했다. 지난 8.15 광복절에 맞춰 복원이 끝난 광화문의 현판에 육안으로도 식별할 수 있는 금이 가 그 원인을 두고 논란이 계
2010-11-04 최유경 기자 -
인권위서 좌-우 단체 회원들 충돌 난장판
4일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진보와 보수 성향의 단체 회원들 간에 고성이 오가고 멱살잡이를 하는 등 난장판이 벌어졌다.이날 오후 3시께 서울 중구 을지로1가의 금세기빌딩 7층. 인권위는 이 건물 7∼13층을 임대해 쓰고 있다.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와 라이트코리아 등 군복을 입은
2010-11-04 연합뉴스 -
'남쪽 인연' 새터민 10쌍 특별한 결혼식
함경북도 온성 출신으로 2005년 두 아들과 함께 두만강을 건너 남한에 온 김이옥(가명.45.여)씨는 작년 1월 북한에 부인과 딸을 두고 온 이광석(가명.49)씨를 만났다.두 사람은 석 달 만에 살림을 합쳤지만 어려운 형편 때문에 결혼식은 엄두도 내지 못하다가 1년 반
2010-11-04 연합뉴스 -
감사원, "영암 F1대회 뭔가 수상하다"
감사원이 F1대회운영법인인 카보(KAVO : Korea Auto Valley Operation)에 관한 자료를 요청하는 등 F1대회 전반에 관한 조사에 착수했다.F1대회에 대한 이번 조사는 지난 3월 감사원 조사에 이어진 것으로 감사 과정과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
2010-11-04 연합뉴스 -
봉은사 사태 일단락...조계종 직영사찰 지정
정치권 외압설로 불거진 봉은사 사태가 조계종의 직영 지정으로 마무리됐다.BBS에 따르면 조계종은 4일 봉은사 직영사찰 지정과 관련 종무회의를 갖고 화쟁위가 제안한 안건을 최종적으로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조계종 대변인 원담스님은 “공식적인 직영 지정 행정절차를 이행할 것
2010-11-04 온종림 기자 -
명문대 高스펙자, 차별받는 이유는?
취업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고스펙 구직자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업무와는 관계없이 높기만 한 스펙은 정작 취업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실제로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고스펙 지원자를 오히려 차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0-11-04 박모금 기자 -
“UAE 왕세자, 특전사 대테러 시범 보고 간청"
특전사의 UAE 파병은 원전 건설 수주 건 보다는 UAE 왕세자의 방한 당시 특전사 장병들의 실감나는 대테러 시범 참관에서 받은 인상 때문으로 보인다고 김태영 국방장관이 4일 오후 기자간담회에서 밝혔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4일 기자 간담회에서 특전사 장병들의 UAE
2010-11-04 전경웅 기자 -
<해외서 휴대폰 분실하고 요금 1천800만원 물게 된 기막힌 사연>
부산에 사는 한 대학생이 해외에서 휴대전화를 분실했다 1천800만원에 이르는 요금을 물게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최근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KT 핸드폰 요금이 2천만원, 죽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2010-11-04 연합뉴스 -
자녀 숙제 안하면 부모가 학교 불려간다.
앞으로 자녀가 숙제를 하지 않으면 부모가 학교를 찾아가 대신 해야 할지도 모른다.서울시를 시작으로 교내 체벌이 공식적으로 금지되면서 대안으로 ‘학부모 소환제’가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교육계는 ‘학부모 소환제’가 가장 강력한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지만, 반대 여론도
2010-11-04 안종현 기자 -
등불 밝힌 청계천, "여기가 한국이야?"
5일부터 서울 청계천을 방문하면 세계 각 나라를 표현하는 오색찬란한 등(燈)을 감상하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한껏 즐길 수 있다.…
2010-11-04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