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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탄핵안 인용
결국 민주당 뜻대로 결정한 헌재 … '우리법·국제법'이 장악한 좌파 사법부의 '사법 횡포' 현실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을 전원일치 의견으로 4일 인용했다. 좌파 법관 모임 '우리법연구회' 출신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 등 8명의 재판관은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한다"며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밝혔다
2025-04-04 황지희 기자 -
尹 대통령 탄핵안 인용
헌법 84조 앞세워 재판 피하려는 이재명 … 대선 나서는 것 자체가 '국헌 문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인용함에 따라 곧바로 조기 대선에 돌입한다. 헌법과 공직선거법 등에 따르면 대통령이 궐위된 다음 날부터 60일 이내에 차기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기 때문이다.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당 대표직을 사퇴하고 대선 도
2025-04-04 송학주 기자 -
[포토] '尹 탄핵심판' 앞두고 탄핵반대 외치는 시민들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둔 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앞에서 시민들이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04-04 서성진 기자 -
[포토] 탄핵심판 D-1, 탄반 밤샘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탄핵반대를 주장하면 시민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안국역에서 탄핵반대 밤샘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동화면세점으로 이동해
2025-04-03 정상윤 기자 -
나라 망친 '제왕적' 입법·사법부③
尹 대통령 복귀해야 하는 이유 … '개헌 이니셔티브' 쥐고 '의회 독재·좌파 카르텔' 깨야
헌법재판소가 4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결정을 내리면, 윤 대통령은 직무 정지 111일 만에 업무에 복귀하거나 물러난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의회독재' 정국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결국 야당의 폭주를 넘어선 '폭거' 상태를 해소하고 국민
2025-04-03 송학주 기자 -
[포토] 탄핵반대 천막 지키는 국민의힘 의원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조배숙, 김미애, 박대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당협위원장들이 천막을 지키고 있다. 안국역에서 탄핵반대 밤샘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동화면세
2025-04-03 정상윤 기자 -
[포토] 3호선 안국역 무정차 통과, 인근 폴리스라인 설치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 폴리스라인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을호비상을 발령했다. 심판 당일은 갑호비상으로 격상 될 예정이다.안국역에서 탄핵반대 밤샘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동화면
2025-04-03 정상윤 기자 -
[포토] 탄핵반대 밤샘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밤10시부터 동화면세점서 계속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탄핵반대 밤샘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안국역에서 탄핵반대 밤샘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동화면세점으로 이동해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안
2025-04-03 정상윤 기자 -
[영상] 탄핵반대 10번째 삼천배 투쟁 이어가는 이종배 시의원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을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서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탄핵반대 촉구 10번째 삼천배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안국역에서 탄핵반대 밤샘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동화면세점으로 이동해
2025-04-03 정상윤 기자 -
[포토] '탄핵선고 D-1' 긴장감 도는 헌법재판소 대심판정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일을 하루 앞둔 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5-04-03 이종현 기자 -
N-포커스
[르포] '尹 탄핵선고 D-1' 헌재 앞 긴장감 … 경찰, '진공작전' 가동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하루 앞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도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3일 오후 1시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헌재 방향인 2·3번 출구 계단 앞에는 빨간 통제선 테이프와 함께 '출구 폐쇄 중'이라는 안내문이
2025-04-03 김동우 기자 -
황도수 건국대 로스쿨 교수의 경고
11년 헌법연구관 출신 "이재명, 대통령 되면 '한국판 푸틴' 될 것" 직격 까닭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이 될 경우 '제2의 푸틴'이 될 것이란 법조계 우려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특히 이 대표가 과거 "권력 행사는 잔인하게 해야 한다"고 발언했던 점
2025-04-03 황지희 기자 -
나라 망치는 '제왕적' 입법·사법부②
"권력 행사는 잔인하게" 이재명 발언 새록새록 … 野, 헌재마저 장악 시도, 삼권분립 짓밟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을 잡기 직전, 더불어민주당은 '황당 입법'을 추진했다. 헌법재판관 임기가 끝나도 후임자가 임명되지 못하면 기존 재판관 임기를 자동으로 연장하는 법안을 추진한 것이다. '좌파 사법 카르텔'의 핵심
2025-04-03 송학주 기자 -
尹 선고 하루 앞 헌재 앞 르포
마지막까지 헌재 앞 밤샘 '우파 시민들' … "IMF 때 금모으기처럼 내 작은 몸부림이 나라 구할 것 믿어"
"날씨도 아직 나라가 봄이 아니란 걸 아는지 70년을 살아오며 이렇게 봄이 더디게 오는 해는 처음입니다. 이 추위에 혼자였으면 절대 못 나왔겠지만 함께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괜찮더라구요."3일 새벽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뼛속까지 파고드는 한기 속에서도 노인부터
2025-04-03 박서아 기자 -
조상규 법무법인 로하나 변호사 특별인터뷰
중대·숙대 전 로스쿨 교수 "尹 선고, '5:3 기각' 유력 … 계엄, 헌법상 '과잉금지원칙' 지켰다"
"헌법재판소는 이제 더이상 판단 기관이 아니라 정치 기관이 돼버렸다. 헌법재판관들이 정치하고 있는 것을 모든 국민이 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을 파면한다면 우리 사법부는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중앙대·숙명여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등을 거쳐 현재 변호사로 활동
2025-04-02 이기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