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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호국원, 충청북도 괴산군으로 변경
애국자 묘지, 결국 괴산군에 짓기로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27일 충북 보은군이 중부권 호국원 유치 포기의사를 밝힘에 따라 후보지에서 철회하고 그동안 유치를 희망해 온 괴산군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2012-06-27 전경웅 기자 -
제128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 거행
“대한민국 장교로서 국가와 민족에 충성을 다할 것을….”
공군교육사령부(사령관 김형철 중장)는 6월 27일 성일환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군 관계자와 내빈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28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2-06-27 전경웅 기자 -
‘해병대-KIDA 전투발전 세미나’ 26일 연평도에서 열려
해병대 사령관이 연평도에는 웬일?
해병대사령부는 지난 6월 26일 서해 연평도에서 한국국방연구원(KIDA. Korea Institute for Defense Analyses)과 함께 전투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2-06-27 전경웅 기자 -
해군, 제5차 한․터키 해군회의 개최
6.25때 함께 싸운 동맹, 이제 함께 해적 잡는다
해군은 27일 터키 해군과 계룡대 해군본부 중회의실에서 군사교류 협력증진을 위한 제5차 한국-터키 해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06-27 전경웅 기자 -
[김승근 칼럼] 차량 방화범을 빨리 잡아라
화물연대는 누굴 향해 달걀을 던졌나
파업에 앞장서던 광부 아버지가 아들의 발레리노 꿈을 실현해주기 위해 일자리 버스에 오른다. 사람들은 배신자라고 손가락질하며 달걀을 던진다. 아버지는 고개를 들지 못한다. 영화 의 명장면 중 하나다. 관객들은 아들의 춤을 본 아버지가 감동해 아들의 하나뿐인 꿈을 실현시
2012-06-26 김승근 뉴스파인더 팀장 -
외통부, 예멘, 이라크, 소말리아 등 4개국 여행 금지국 지정 연장
“여기도 가면 안 돼요?” “네, 안됩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가면 안 되는 나라가 정해졌다. 예멘, 이라크,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5개국이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무개념 운전자' 활보에 '평범 모범운전자' 위기
‘좌회전 김여사’ 오토바이 치고 뺑소니까지?
이러다가는 ‘무개념 운전자’ 외에는 운전 못할 거 같다. ‘확인사살 김 여사’ ‘운동장 김 여사’에 이어 ‘술여사’가 나오더니, 이제는 아예 사람을 치고 달아나는 경차가 등장했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 전해
한국대학생포럼, 한국전쟁 62주년 성명 발표
대학생들의 절반 이상이 6.25전쟁에 대해 잘 모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이 25일 한국전쟁 62주년을 맞아 참전 용사들과 순국 선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12-06-26 김태민 기자 -
강동·송파구 “판결문 받는 대로 항소할 것”
서울시, “대형마트 영업제한 변함없다”
법원이 대형마트 및 기업형수퍼마켓(SSM)의 영업제한 및 의무휴업을 강제한 조례에 대해 절차상 위법하다는 판결을 내린 가운데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입장을 내놨다.시는 26일 오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법원 판결을 고려, 문제된 조례개정에 착수한다고 밝
2012-06-26 양원석 기자 -
천재지변 정권 탓 돌릴 시간에 뛰어가 물 한번 대는 게 어떨지?
‘가뭄’ 야당 4대강 타령할 때 총리는 장화 신고…
“일에 방해됩니다.”김황식 국무총리가 약간은 짜증 섞인 목소리로 카메라 기자들에게 손을 휘휘 저었다. 26일 농촌 지역 물대기 작업에 나선 김 총리에게 ‘최악’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가뭄은 보통일이 아니다.용수를 확보하고 수로를 점검해 어떻게든 물을 대야 하는 일이
2012-06-26 안종현 기자 -
대법원 “지원목적 외 전용, 횡령 고의 있어”
‘기금 횡령’ 민예총 전 회장, 징역 1년 확정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해 업무상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김용태(64)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 전 회장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사업목적과 용도가 특정된 지원금을 목적과 달리 사용하고 성
2012-06-26 양원석 기자 -
농약 살충제 ‘싹스’ 제조판매업자 적발
'살충제'로 '싹' 쓸어버려야 할 사람들!
예전 모 국회의원이 ‘먹을거리 가지고 장난친 사람에게 사형까지 구형하자’는 법안을 제출한 사연이 있다. 당시 그는 사형이라는 단어를 삽입하며 “그래야 지금의 몇십만원 벌금을 물리는 물렁한 법이 조금은 상향되지 않겠는 가”라고 토로했다.홈플러스, 킴스클럽, 코스트코 등
2012-06-26 이규복 기자 -
‘화물연대 운송거부’에 정부 공동 대응․담화문 발표
“非화물연대 차량 27대 방화범, 곧 체포할 것”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의 ‘집단 운송거부’ 사태로 정부와 화물연대 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 행안부, 지경부, 고용부, 국토부가 공동으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화물차들에게 운송현장으로 복귀하라고 촉구했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방위사업청, 반부패 자유토론회 ‘청렴아고라’ 개최
방사청이 ‘아고라’ 만들었다?
방위사업청(청장 노대래)은 ‘청렴실천 성공사례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2일부터 5회에 걸쳐 반부패 자유토론회 ‘청렴아고라’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
사회 공헌한 국가유공자 대상 정부 포상
전쟁 때 나라지키고, 사회에 봉사한 이들, 여기 있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가유공자와 사회를 위해 공헌한 김병익(82세) 옹 등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20명에 대한 정부포상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12-06-26 전경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