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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심의분과위원회 운영방법 개선해 공정성, 투명성 제고
군 공사 비리? '수능식' 심의위원회 관리로 뿌리 뽑는다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실은 15일 '설계심의 분과위원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방법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2013-05-15 전경웅 기자 -
애국가 원형? 120년전 '죠선가' 발견, 가사내용 처음 밝혀져
100년 전 '朝鮮歌' 가사 속엔 '神 돕지 않으면 나라 망하겠네''죠션가' 인쇄물, 독일서 발견가사 내용 처음으로 공개돼1896년 독립문 착공식서 불러… 애국가 후렴구는 포함 안 돼 〈1절〉내 나라를 위해 하나님께 빕니다/ 나라를 도와주소서/ 도와주지 않으시면 나라
2013-05-15 -
국방부 계약당사자 표기방식 변경…지위남용 막을 것
‘갑·을’ 표기, 국방부 먼저 바꾼다!
최근 [남양유업] 사건, [포스코 왕 상무] 사건으로 논란이 된 우리 사회의 [갑-을] 문화 바꾸기에 국방부가 가장 먼저 나섰다.
2013-05-15 전경웅 기자 -
[집배원]이라 쓰고 [국민행복살피미]라고 읽는다
집배원, [4대 사회악] 근절 나서다
서울지역 집배원들이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과 소외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로 나선다.지난 14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 앞 광장에, 집배원과 경찰관 등 150 여 명이 이륜자동차를 앞세워 모습을 드러냈다. 우정
2013-05-15 윤희성 기자 -
내 집 마련 평균 나이 41세, 2년 전보다 2.5세↑ ‘8년 걸린다’
내 집 마련 평균 나이가 약 41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 국민의 주거생활전반과 세부적인 주거실태를 조사한 [2012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거실태조사는 국민들의 주거환경과 주거이동, 가구특성 등 주택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수집을
2013-05-15 온라인뉴스팀 -
한국어보급은 현지화전략으로 한류와 함께 해야
세종학당재단, 출범기념 국제포럼 성황
문화와 함께 가야하고, 현지 인력을 키워야 한다.[세종학당을 통한 한국어•한국문화의 도약]이라는 주제의 국제포럼에서 참가자들은 이 같은 취지로 발표했다.14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출범 기념 국제포럼에서는 시종 진지한 토론이 이어졌다. 한국어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세
2013-05-14 심재율 기자 -
윤창중 성추행 의혹의 증폭 과정은?
윤창중 성추행 의혹, ‘작전’인가 ‘실수’인가?
윤창중 前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논란]을 놓고 수많은 보도가 나오고 있다. 대부분은 윤창중 前대변인이 [파렴치한 성추행범]이라고 이미 확신하고 있는 내용이다.
2013-05-14 전경웅 기자 -
깡통진보 교육감 집권, 교권침해 사례 폭증
학생 인권? 우울한 스승의 날, 폭행당한 교권
성향 교육감들이 집권한 이후 교권이 추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는 말이 있다.하지만 이제 시대와는 동떨어진 옛 말이 돼버렸다. 교육감들과 의 합작품,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 이래, 교권 침해 사례가 폭증하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
2013-05-14 오창균 기자 -
물밑 접촉은 계속..극적 회생 기대감도
[용산개발], 대규모 줄 소송..공멸(共滅)위한 싸움 시작되나?
파국위기를 맞고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사업이 우려했던 대규모 소송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졌다.14일 용산개발사업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는, 코레일이 지난달 30일 서울보증보험에 2,400억원의 보험금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보험금 지급 사유가 없다는 이의신청
2013-05-14 양원석 기자 -
기품원-탄약사, 탄약발전 워크숍 개최
값비싼 정밀무기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과 육군 탄약지원사령부(사령관 박송춘 육군 준장, 이하 탄약사)는 14일 기품원 대전센터에서 탄약업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약발전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3-05-14 전경웅 기자 -
새벽부터 윤창중 집 문에 마이크 대고 부인 울음 녹음해 보도
‘연쇄살인범’보다 집요하게 ‘윤창중’ 쫓는 MBN
언론들은 현재 경기 김포에 있는 '윤창중' 前청와대 대변인의 아파트 내부 분위기를 살피겠다며, 며칠 째 진을 치고 있다. 이 가운데 'MBN'의 [저질보도] 행태는 유독 눈에 띤다.
2013-05-14 전경웅 기자 -
평양 주석궁과 김일성․김정일 ‘미이라’ 없앨 부대
국방부, 베일 쌓여있던 ‘9715부대’ 공식 인정!
대통령령 제19678호, 제1조 2항 육군 제9715부대는 적지종심 작전지역에서의 타격 작전과 예하 부대의 평시 및 전시 지휘통제에 관한 사항을 관장한다. 2006년 9월 22일 제정된 설치 대통령령의 내용이다. 언론이나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이 부대의 다른 이름
2013-05-14 전경웅 기자 -
공기업, 남성 위주로 뽑거나 남성만 뽑거나
공기업이 지난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여성 대비 남성을 3배나 더 뽑은 것으로 조사됐다.온라인 취업포털 은 30개 공기업(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제외)의 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채용한 신규인원은 총 4270명 중 남성이 75%(3201명)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2013-05-14 김현중 기자 -
하늘에서 성추행?
대한항공 기내에서 女승객 가슴 만진 10대 입건
비행기 안에서 자고 있는 여성의 가슴을 만진 10대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기내에서 여성 승객의 가슴을 만진 혐의로 한국계 캐나다인 A씨(19)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2일 오전 3시경 미국 뉴욕을 출발해
2013-05-14 김현중 기자 -
이경재 방통위원장 "보조금 과열은 엄벌, 유사보도 조사 할 것"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한번 휴대폰 보조금 과열 경쟁을 주도한 이동통신 사업자를 처벌할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유사보도에 대해 조사할 것과 케이블 TV와 IPTV간 규제에 대해 동일한 동일한 규제를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이 방통위원장은 공식 기
2013-05-14 심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