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합동군사대학 내에 [국방정신전력원] 설립

    국방부, 장병정신교육 강화한다

    국방부는 14일 국정감사 답변 자료를 통해 [국방정신전력원]을 올해 내로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10-14 전경웅 기자
  • 김광진 “전투축구로 전역한 병사, 5년간 2,000명 넘어”

    김광진 "북한군보다 위협적인 전투축구!"

    우리 군에게 북한군보다 더 무서운 게 전투축구다? 김광진 의원의 주장이다.

    2013-10-14 전경웅 기자
  • 국방위 국정감사서 “사이버사령부 대선개입 작업” 놓고 설전

    김광진 “사이버사령부, 댓글로 대선개입!”

    [막말]로 유명해진 김광진 민주당 의원이 [국군사이버사령부도 대선에 개입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2013-10-14 전경웅 기자
  • 남앙유업 이어 아모레퍼시픽도 막말 논란

    "니 잘한게 뭐 있나? 열 받지~ 열 받지~?"

    △ 아모레퍼시픽화장품 업계 1위인 의 막말 녹취파일이 공개됐다.남양유업 사태와 비슷한 양상을 보여제2의 [갑의 횡포]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13일 YTN 보도에 따르면지난 2007년 아모레퍼시픽 화장품 대리점을 운영하던 문모씨는본사 영업팀장의 전화를 받고 술자리에

    2013-10-13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외교부, 기존 6개국 27개 공관에서 35개국 77개 공관으로 확대

    재외공관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지역 늘어난다

    외교부는 2012년 4월부터 법원행정처와 협력해 시행해 오던 가족관계 증명서 발급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세계 77개 재외공관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10-13 전경웅 기자
  • 법원 “5.18 영장없는 체포, 전두환 책임 없다”

    5.18 광주사태 당시,  신군부가 계엄령을 선포하고 민간인을 영장없이 체포한 일에 대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책임이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3부(박평균 부장판사)는 이모(74)씨와 그의 가족이 "불법체포와 가혹행위로 인한 피해를 배상하라"며 국가와

    2013-10-13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전체 고속도로의 9.3% 차량 멈추거나 통행 불안정

    “고속도로 구실도 못하면서!” 통행료만 5,000억?

    '고속도로 맞아?'…지난해 막히는 구간 350㎞ 달해전체 고속도로의 9.3%…막히는 구간서 받은 통행료 5천억원1년 새 105㎞ 늘어…"통행료 감면·차등화해야" 지적전국 고속도로에서 차량 지·정체로 '고속'도로의 기능을 하지 못하는 구간이 급증해 전체의 10분의 1가량

    2013-10-13 오창균 기자
  • 무서운 승객들… 서울이 가장 많아

    버스·택시기사 하루 10명꼴로 얻어맞아

    승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버스·택시기사가 폭하루 평균 10명 꼴인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태원(새누리당) 의원이경찰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2011년부터 올해 7월까지 승객이 버스·택시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입건된 게9천4,002

    2013-10-13 뉴데일리
  • 지난해 폭력남편 6천건 육박… 다시 증가 추세

    지난해 [폭력남편] 건수가 6천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이국회입법조사처로부터 제출받은 [가정폭력 관련 현황]에 따르면아내에 대한 폭력행사 혹은 학대행위로 입건된 경우는 5천876건에 달했다.연도별로 보

    2013-10-13 뉴데일리
  • 가장 막히는 고속도로? [서해안선 광명∼금천]

     평일에 가장 혼잡한 고속도로는 광명역에서 서울 금천구 사이 구간으로 나타났다.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주당 윤후덕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해안고속도로 광명역∼금천 구간은 평일 기준으로 월 166.2시간의 정체가 발생한 것으

    2013-10-13 뉴데일리
  •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상대 16건 173억 손배소

    현대차, 비정규직노조 상대 16건 173억 손배소불법행위 책임 물어…'20억 배상' 판결 등 잇따라 승소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사내하청노조) 조합원 일부가 불법으로 공장을 점거해 20억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자 현재 현대차가 비정규직을 상대로 진행중인 손배소

    2013-10-13 연합뉴스
  • 유승우 의원, "성범죄 공무원 절반 '솜방망이' 처벌" 문제제기

    성범죄를 저지른 국가 공무원 절반 정도가 [경징계]를 받은 사실에 대해국회 안전행전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은[솜방망이 처벌] 이라고 12일 지적했다. 의원이 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지난 5년간 성범죄로 징계받은 공무원은 총 340명으로 성폭력 154명, 성매매

    2013-10-1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천안함 국민 성금 유용 의혹, 해군 "부대 위문금"

    천안한 침몰 사건을 위한 성금 일부가 목적에 맞지 않게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해군은 보도자료를 내고 이에 해명했다. "성금은 천안함 국민 성금이 아니라 부대 위문금이다."국회 국앙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재윤 의원은 국방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201

    2013-10-1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남해 밍크고래 포획, 넝쿨째 굴러온 행운 ‘경매가 2329만원’

    남해에서 밍크고래가 포획됐다. 통영 해경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께 경남 남해군 미조항 인근해상에서 밍크고래 한 마리가 어선의 그물에 걸렸다. 당시 밍크고래는 조업중이던 통발어선 동남호 통발 그물에 걸려 있었고, 이를 발견한 선장 A씨는 해경에 신고했다.이번에 포획

    2013-10-12 온라인뉴스팀
  • 산업스파이 3년간 853명, 절반 이상 "이직 때문"

     최근 3년간 산업기술을 국내외로 빼돌리다 적발된 인원이 8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강기윤(새누리당) 의원이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경찰에 검거된 기술유출 범죄는 281건이었다.

    2013-10-12 뉴데일리 스팟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