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직장인 저축 평균, 한 달 70여만원 ‘노후대비 막막’

    30대 직장인 저축 평균이 공개됐다. 취업포털 잡코리는 최근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남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월급관리 및 노후대비]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먼저 생활비와 대출금 상환 등 고정 지출을 제외한 순수 저축을 얼마나 하는지 알아본 결과 [

    2013-11-01 온라인뉴스팀
  • 황교안 "국민참여재판, 법제 개선 검토"

    황교안 법무장관은 1일 국민참여재판 제도에 대해 "시행 초기에 생길 수 있는 문제를 검토해 필요한 법제개선 사항이 있는지 보고 법 개정 과정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황 장관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감사에 출석, 새누리당 의원들이 "지난달 28일 진행된 안도현

    2013-11-01 연합뉴스
  •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 "역사교과서 특위 구성하라"

     바르게살기운동 여성회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국회는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만들고 바른 역사 교과서 만들기에 주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번 역사 교과서 문제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그동안 좌편향 관점

    2013-11-01 연합뉴스
  • 제10회 공군참모총장배 항공전투시뮬레이션 대회 개최

    킨텍스에서 전투 시뮬레이션 최강자 가린다

    아시아 최대의 방위산업 전시회라는 [서울 AEDX 2013] 일반 관람일이 하루 남았다. 이에 맞춰 각 군도 다양한 행사를 연다.

    2013-11-01 전경웅 기자
  • [ADEX 미리보기] 킨텍스에 온 美·EU·이스라엘 무기들

    지난 29일 개막식을 갖고 [비즈니스 데이]를 진행했던[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Seoul Int'l Aerospace & Defence Exhibition 2013, 약칭 서울 ADEX 2013)]에는 다양한 전투 장비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그 중에서도

    2013-11-01 전경웅 기자
  • [제주 4.3사건 성역화] 반대하는 새 유족회 설립

    군인·경찰 학살한 [제주 4.3], 폭동인가 사건인가?

    광주에서 [성역화]된 말이 있듯, 제주에서 [4.3 사건]은 하나의 [성역]이다. 이를 깨버리겠다는 단체가 곧 출범한다.

    2013-11-01 전경웅 기자
  •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홈페이지 운영 시작

    국방부 중요사업 내용·책임자 일반공개한다

    앞으로 국방부가 추진하는 중요사업 내용과 책임자 등을 홈페이지에 미리 공개한다.

    2013-11-01 전경웅 기자
  • 서울시 인재개발원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개최

    서울시 "9급 공무원, 고졸 도전 환영한다"

    지난달 31일부터 올해 12월 13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공직설명회를 서울시 인재개발원(원장 남원준)이 개최한다. 이는 서울시교육청과 협업해 고졸 인재의 공직진출을 확대하고 유능한 인재를 공무원 조직에 유치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첫 설명

    2013-11-01 윤희성 기자
  • 황수경 아나운서, 조정린 기자는 용서 안 하나?

    황수경 KBS 아나운서가 자신의 남편 최윤수 전주지검 차장검사와의 파경설을 유포한 혐의(명예훼손)로 구속 기소된 세계일보 박모(40) 기자와 블로그 운영자 홍모(31)씨를 용서했다. 지난달 31일 황수경 아나운서는 는 취지의 서면을 법원에 접수했다.명예훼손 사건의 경우

    2013-11-01 윤희성 기자
  • 자동차 검사 5년 넘게 안 받은 차량 70만대

     자동차검사 기한을 5년 이상 넘긴 차량이 전국적으로 70만대가량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태원(새누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자동차검사를 5년 넘게 받지 않은 차량은 69만대

    2013-11-01 연합뉴스
  • '수갑 좀 끊어주세요' 경찰이 119에 신고

     피의자에게 채운 수갑이 풀리지 않아 경찰이 119구조대를 부르는 일이 벌어졌다. 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10분께 서울 성동경찰서로부터 이모(53)씨에게 채운 수갑이 풀리지 않는다며 이를 절단해달라는 신고가 들어왔다. 119구조대는 경

    2013-11-01 연합뉴스
  • 서울시내 부실 보도블록 공사 무더기 적발

     서울시가 지난해 4월 보도블록 공사를 최소화하는 등 선진국 수준으로 보도블록을 관리하겠다고 밝히고 나서도 여전히 곳곳에서 부실 공사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감사관실은 올 4월 18일부터 20일동안 본청과 사업소 5개 기관, 자치구 10곳, S

    2013-11-01 연합뉴스
  •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직원 차 안서 숨진 채 발견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 직원 차 안서 숨진 채 발견자살 추정…전날 SNS에 유서 형태 글 남겨31일 오후 5시 51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군서리 한 길가에 주차된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최모(32)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차량 안 조수

    2013-11-01 연합뉴스
  • [양원석 칼럼] 9명 살리자고 6만명을 버린 ‘전교조’의 위험한 도박

    ‘전교조’는 왜 스스로 [법외노조]를 선택했을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해직교사 9명을 조합원에서 제외하라는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을 거부하고 법외노조의 길을 선택하면서, 그들의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교조가 9명을 살리기 위해 6만명의 희생을 감수한 이유가 헌법소원 심판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됐

    2013-11-01 양원석 기자
  • 美 서머타임 내달 3일 해제…서울-워싱턴 14시간차

    美 서머타임 내달 3일 해제…서울-워싱턴 14시간차로스앤젤레스 등 서부와 시차도 16시간→17시간 (워싱턴=연합뉴스)  미국의 올해 서머타임제(일광절약시간제·DST)가 일요일인 내달 3일 오전 2시(미국 동부시각 기준, 한국시각 오후 3시) 해제된다. 이에 따

    2013-11-01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