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경’→‘해양경비대’ 변경안, 정치권 적극 검토

    ‘해경’ 간판 내리고, ‘해양경비대’ 신설?

    세월호 참사 여파로  해체가 결정됐던 해양경찰청이 '조직 축소' 원칙하에 해양수산부로 이관, 존치될 전망이다. 극단적인 해체보다 그간 해양경찰청이 담당해 왔던 불법어로 단속, 해양경비 기능 등이 현실적으로 필요하다는 판단이 앞섰다는 분석이다. 18일 경찰과 정치권에 따

    2014-08-18 김정래 기자
  • 김형식 의원측, 국민참여재판 신청

    ‘청부살인 혐의’ 김형식 의원, 재판정에서 한 말은

        ‘강서 재력가 청부살인’ 사건의 당사자인 김형식(44) 서울시의원이 첫 공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김 의원측 변호인은 무죄 주장에서 한발 더 나아가, 피해자 송모(67)씨 살인은 김 의원과 무관하게 벌어진 일이라며, 검찰의 공소사실 자체를 전면 부인했다.  18

    2014-08-18 양원석 기자
  • "볼거리, 먹거리, 배울거리 '오감만족'으로 안보의식 UP"

    "대한민국 대학생 다 모여!"

    한국대학생포럼이 대학생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2014 안보현장견학캠프’를 마련했다.한국대학생포럼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7일 양 일간 강원도 철원에서 진행된다.이번 캠프에서는 판문점, 땅굴체험, 통일전망대, DMZ, 국가안보수련원 등 대한민국 안

    2014-08-18 엄슬비 기자
  • "실종자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교황, 세월호 실종자 가족에 한글로 '위로편지'

    19일 팽목항에서 실종자들에게 전달 예정프란치스코 교황이 아직도 시신을 찾지 못해 진도 팽목항을 떠나지 못하고 있는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에게 위로의 편지와 묵주를 선물했다. 교황은 17일 오전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인 이호진 씨의 세례식이 끝난 뒤 자필로 직접 서명한 '

    2014-08-18 조광형 기자
  • 18일 명동성당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 집전

    "평화를 빕니다" 교황, 마지막 미사에 위안부 피해자 초청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새터민, 납북자 가족..함께 미사프란치스코 교황이 18일 오전 10시부터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를 집전한다. 이 자리에는 일반 신도 1천여명(명동성당 입장)과 전국 16개 교구 성당 사무장 및 7백여명

    2014-08-18 조광형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설치는 강경파때문에 해체되나 外

    [8월18일] 애국전선, 단체동향 및 언론보도

    단체동향* 제2회 대학생 모의유엔대회 일시:8월18일부터 20일장소:양평 쉐르빌 파라다이스 연수원주최:북한인권학생연대*자유통일로 통하는 '통통아카데미' 제4회일시: 8월 18일 오후 6시 30분장소: 광화문 한글회관 301호 카페 '자유'주제: 공산 전체주의의 매력과

    2014-08-18 엄슬비 기자
  • 프란치스코 교황, 타 종교 지도자와 환담

    프란치스코 교황, 타 종교 지도자들 만나미사 직전, 자승 조계종 총무원장 등 종교 지도자와 회동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마지막 날인 18일 명동 대성당에서 '평화와 화해의 미사'를 봉헌하기 앞서 타 종교 지도자들과 만난다. 9시부터 약 15분간 만나 인사한다. 장소는

    2014-08-18 조광형 기자
  • 18일 명동성당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 집전

    교황, 명동성당서 마지막 미사…오후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방문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10시, 서울대교구 명동대성당에서 '평화와 화해를 위한 미사'를 집전한다. 교황은 즉위 직후인 지난해 3월 예수 부활 대축일에 전 세계에 보낸 축복 메시지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한 바 있다.교황은 이날 미사에서

    2014-08-18 조광형 기자
  • "여러분이 앉고 있는 의자면 충분합니다"

    교황, 화려한 의자 치우고 '낡은 의자'에 앉아..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역사적인 시복 미사를 집전한 뒤 오후엔 충북 음성 꽃동네 희망의 집을 찾아 소외된 이웃을 어루만졌다. 교황은 이날 장애 아이들을 한명씩 안아주고 볼에 입을 맞추는 자애로운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수도자들에게는 '청

    2014-08-17 조광형 기자
  • '교황이 직접 세례' 25년 만에 처음

    세월호 사고 유족, 교황에게 세례 받아

    ​​세월호 사고 유족인 이호진 씨가 17일 오전, 주한 교황대사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프란치스코'라는 세례명으로 세례를 받았다.교황대사관에 따르면 이날 세례 예식은 오전 7시경에 진행됐다. 이씨의 딸과 아들, 그리고 이씨의 거주지인 안산지역을 관할하는 천주교 수

    2014-08-17 조광형 기자
  • "재물 버리고 가난 택하라" 수도자에게 쓴소리

    교황 "재물 탐하는 수도자가 교회에 해 끼쳐" 경고

    지난 14일 방한한 이래 줄곧 긍정적인 메시지를 설파해 온 프란치스코 교황이 처음으로 수도자들을 상대로 쓴소리를 가했다. 특유의 고급스러운 화법을 구사, 뉘앙스는 부드러웠으나 내포된 메시지만은 단호하고 분명했다. 16일 오전 시복 미사를 마치고 충북 음성 꽃동네로 향한

    2014-08-16 조광형 기자
  • 교황, 23개국 청년들이 만든 제대 앞에서 미사

    프란치스코 교황은 4박 5일의 방한 기간, 공개석상에서 모두 4번의 미사를 주례한다. 미사를 드리는 장소가 각기 다르므로, 4개의 제대에서 미사가 봉헌되는 셈이다. 이 중 15일(대전 월드컵경기장), 16일(광화문 시복식) 미사의 제대는 새로 제작됐고, 18일 평화와

    2014-08-16 조광형 기자
  • 중부전선 모 부대서 후임병 폭행-성추행 사건 발생

    윤일병 사건 재현? 또 후임병 때리고 성추행

    '윤 일병 사건'에 대한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다시 선임병이 후임병을 때리고 성추행한 정황이 드러나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16일 군 당국에 따르면 강원 철원군 중부전선의 한 부대에서 A 상병이 후임병의 턱과 배를 수차례 때리고 다른 병사의 특정 부위를 건드

    2014-08-16 조광형 기자
  • '희망의 집' 찾아 장애아동 및 노인환자에 쾌유 축복 기도

    꽃동네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 종이학 선물 받아

    프란치스코 교황이 16일 오후 충청북도 음성의 장애인 요양시설인 꽃동네를 전격 방문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복식 접전을 마친 후 헬기를 타고 충북으로 출발, 오후 4시 10분쯤 꽃동네에 도착했다. 이후 오픈카를 타고 장애아동과 노약자들이 살고

    2014-08-16 뉴데일리 스팟뉴스팀
  • 갈수록 '도 넘는' 세월호 집회..이러다 '광우뻥 사태' 재현?

    세월호 시위대, 유가족에 '삿대질' '욕설' 자중지란

    세월호특별법을 요구하는 집회행진에서 일부 참가자들의 비이성적 행태가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특히 청와대로의 행진을 요구하며 주최 측에 격렬히 항의한 몇몇 시위참가자들은 차량 위에 있던 유가족에게까지 막말과 욕설을 서슴지 않았다. 집회에서도 집회의 목적이 유가족을

    2014-08-16 유경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