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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연 “학교가 아이들 밥만 먹이는 곳이냐?”
“진보교육감 4년, 학생들은 무식해졌다”
교육시민단체가 서울·경기지역 중고등학교 등에서 나타난 기초학력 미달 증가와 학력 양극화를 지적하며 교원평가를 거부한 전교조와 학력향상사업 예산을 삭감한 좌파교육감들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회장 이경자, 이하 공학연)는 3일 성명서를 통해
2014-12-03 유경표 기자 -
무기 도입·개량 사업비 감액..장병복지사업은 증액
내년 국방예산 37조4,560억원 확정
내년도 국방예산이 국회 의결을 거쳐 올해 35조7056억원보다 4.9% 오른 37조4560억원으로 확정됐다.전체 국방비 중 국방부 소관 전력운영비는 4.9% 증가한 26조4420억원, 방위사업청 소관 방위력개선비는 4.8% 증가한 11조140억원이다.국방부는 3일 “정
2014-12-03 순정우 기자 -
국내발생 사고는 '안전처'‥해외재난은 외교부가 '컨트롤 타워'
"뭐하느냐" 비난 쇄도… 국민안전처는 '억울'
- 출범 후 첫 대형사고, 국민안전처는 어디에… (A12면 TOP)- “피해 최소화에 협조” 원칙 확인뿐 선원 구조대응 답답한 국민안전처 (9면2단)- ‘제2 세월호’ 방지는 커녕…어선 침몰 뒤 국민안전처는 없었다 (A6면4단)-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 국민안전처는 어디
2014-12-03 김태민 기자 -
엄마부대 등 시민사회 총 집결, 헌재 앞 ‘상복(喪服) 퍼포먼스’
‘상복’입은 엄마들, 헌법재판소 앞에 모인 이유는?
"통합진보당 즉각 해산을 위해 엄마들이 상복을 입고 헌법재판소에 장례를 치르는 심정으로 모였다."3일, 새하얀 상복을 입은 주옥순 엄마부대봉사단 대표는 매서운 한파와 눈발이 흩날리는 속에서 이 같이 말하며 "박한철 헌법재판소장님을 비롯한 이정미, 김이수, 이진성, 김창
2014-12-03 김정래 기자 -
"누가 북한의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가리자"
'분노폭발' 탈북여성 "신은미·황선! 맞짱토론 하자!"
"우리는 지옥 같은 북한에서 태어나 살다가 목숨을 걸고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으로 온 사람들’이라며 ‘북한에 잠시 들러 북한당국이 보여주는 것만 보고 온 황선, 신은미가 북한의 실상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탈북여성들이 최근 ‘종북 토크쇼’
2014-12-03 김태민 기자 -
美해안경비대 비행정 동참, 구조함은 4일 현장 도착
사조산업 어선 수색, 美도 참여…시신 11구 인양
사조산업 소속 원양어선 ‘501 오룡호’ 선원들에 대한 수색구조작업이 다시 재개됐다. 또한 사고 인근 해역에서 시신 6구를 인양했다. 사조산업과 외교부는 3일 오전 6시 30분(한국시간)부터 수색구조작업을 재개, 사고해역 인근에 있던 선박들이 ‘501 오룡호’ 선원 시
2014-12-03 전경웅 기자 -
'김일성 찬양곡' 울려퍼진 김일성 100회 생일 축하공연
[단독] 신은미 "조국은 어버이수령님" 北찬양
북한의 대남선전매체 가 '종북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재미동포 신은미씨의 방북기를 상세히 소개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에 따르면 신은미씨는 '김일성 찬양곡'이 울려퍼진 공연장에 참석하는가 하면, 김일성을 기리는 작품경연에 당선작으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전해져 파장이 예
2014-12-03 김태민 기자 -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배출 '전국 최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수능 등급컷이 공개된 가운데, 대구 경신고가 수능 만점자를 4명이나 배출했다.3일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에서 수능 만점자가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대구 경신고 자연계 3학년 이승민(18)군과 이승민(18·동명이인)군, 김정훈
2014-12-03 온라인뉴스팀 -
좌편향 손석희 내세운 JTBC는 100분 뉴스 절반 이상을 할애
홍석현의 영향력 과시? 중앙일보, 정윤회 뉴스에 무려 7개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정윤회와 이른바 '문고리권력 3인방'이 지목되면서 정국이 일대 혼란에 빠졌다. 는 지난달 28일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실이 작성한 '靑비서실장 교체설 등 VIP측근(정윤회) 동향'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입수, 정윤회의 국정 개입 의혹을 제기했
2014-12-02 조광형 기자 -
세월호 참사로 출범해 첫 사고 맞닥뜨려
‘원양어선’ 침몰에 국민안전처 '촉각 곤두'
러시아 해역에서 우리나라 원양어선이 침몰한 것과 관련,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신설된 국민안전처는 초동조치를 취하고도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국민안전처 해양안전본부 상황센터가 러시아 북동쪽 베링해에서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원양어선 오룡 501호가 조업 중
2014-12-02 김태민 기자 -
무리한 사업추진 일정‥협상 지연 예견 못했나?
공중급유기, 뉴데일리 단독기사 대로 진행된 이유‥
방위사업청의 공중급유기 도입 기종 결정은 내달 중순으로 예정됐으나 절충교역 협상과 시험평가 등을 이유로 내년 상반기로 연기되면서 당초부터 무리하게 사업계획을 잡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군은 공중급유기 도입을 통해 우리 전투기가 독도와 이어도까지 효과적으로 방어할 수 있
2014-12-02 순정우 기자 -
올해도 역시..고위직 인사 뒷말 무성
경찰청 치안정감 인사..설설설 난무
경찰청 12월 고위직 인사가 마무리 된 가운데 이를 둘러싼 '정부 요직 발탁설', '영호남 지역 안배설' 등 각종 설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배제돼 경찰을 떠나는 이금형(56) 부산지방경찰청장의 거취가 초미의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다.68년
2014-12-02 김정래 기자 -
국민안전처 신설 후 첫 사고…“해외서 일어난 사고여서 한계”
‘사조 원양어선’ 침몰 정부대책회의, 다음 계획은?
지난 1일 오후 2시 20분(한국시간) 러시아 북동쪽 베링해에서 사조산업 소속 명태잡이 원양어선 오룡 501호가 조업 중 침몰했다. 이후 한국 정부는 외교부 청사 13층에 합동대책본부를 세워 대응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아 보인다.
2014-12-02 전경웅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통진당은 야권 야합이 만들어 낸 '괴물정당'
“‘통진당 해산’ 이래서 해야 한다” 대국민홍보단 출범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애국시민단체들이 통합진보당 해산 정당성에 대한 국민여론을 환기하고, 헌법재판소를 향해 통합진보당 해산 판결에 대한 엄정한 판단을 촉구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일, 한국자유총연맹(회장직무대행 윤상현)은 헌법재판소 정문(종로구 재동 소재)에서
2014-12-02 김정래 기자 -
과장급 이상 개방형·공모 직위 대폭 확대
국민안전처 "민간 전문가 모십니다"
국민안전처가 안전관리를 담당할 민간인력 수혈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안전처는 2일 "여러 가지 우려를 씻어내고 명실상부한 안전관리 전문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 직원 전문성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국민의 안전관리를 민간 전문가에게 대폭 개방한다"고 밝혔다.먼저, 안전처
2014-12-02 김태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