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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강당 '연무관' 7천8백명 동시 수용 가능‥악천후 교육훈련 등에 사용
육군 최대 규모 다목적 강당 논산훈련소에 개관
육군 논산훈련소에 군 최대 규모의 다목적 강당이 문을 연다.육군은 22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위치한 대규모 다목적 강당인 '연무관'의 개관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관하는 연무관은, 5만9,245평 대지에 지어진 지상 2층짜리 건물로, 연면적이 3,086평에 달하는
2015-07-22 윤진우 기자 -
[3차 공판 ①] 경기고 웅변반 1년 선배 손명세 교수, 연대 공개身檢 전날 밤 통화
[단독] 박원순, 아들 치과치료에 유령건강보험 사용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에 대한, 2012년 2월22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의 신체검사가, 박 시장과 손명세 연세대 의대 교수(당시 보건대학원장)의 전날 밤 전화통화로 결정됐다는 사실이 손명세 교수의 법정 증언을 통해 확인됐다. 서울중
2015-07-22 유경표 기자 -
5주 일정 '고강도 해상침투훈련' 실시
특전사 "적(敵) 진지까지 침투한다"
육군 특수전교육단이 고강도 해상침투훈련을 공개했다.육군 특전사는 지난 1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동해안 일대에서 5주간 일정으로 고강도 해상침투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에서 특전사는 흔히 공중으로 침투하는 부대로 알려진 것과 달리, 물과 바다를 이용해 적진에 침투하
2015-07-21 윤진우 기자 -
고준형 중위, 기상관측 부사관 복무 중 공군사관학교 입교, 전투조종사 꿈 이뤄
하늘 바라보던 공군하사, 하늘 나는 전투조종사 되다
불철주야(不撤晝夜)로 대한민국의 기상을 관측하던 공군 하사가, 직접 하늘을 누비는 전투조종사로 다시 태어났다. 화제의 주인공은 제189비행교육대대 소속으로 21일 ’15-2차 고등비행교육과정을 수료한 고준형 중위.고 중위는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이하 항과고) 항공관제과
2015-07-21 순정우 기자 -
“조부께서 강조하신 ‘군인’으로서의 신념으로 하늘과 땅을 지키는 남매 되겠다” 각오 밝혀
조부가 남긴 구국간성(救國干城)가풍, 남매가 이어
21일 열린 ’15-2차 고등비행수료식에서는, 6‧25 참전용사인 조부와 육군사관학교 생도인 여동생을 둔 ‘군(軍) 명문가’ 출신 신임조종사가 탄생해 주목을 받았다.화제의 주인공은 제216비행교육대대 권기수 중위로, 권 중위의 조부는 6‧25 당시 육군 22사단 68연
2015-07-21 순정우 기자 -
35명 신임조종사, 조국 영공수호 위한 날개 펴다
공사 62기, 신임조종사 35명 배출
공군은 7월 21일(화), 제1전투비행단 기지강당에서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5-2차 고등비행교육 수료식」을 거행했다.이날 35명(공사 62기)의 새내기 보라매들은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수여받았다. ‘빨간 마후라’는 1년
2015-07-21 순정우 기자 -
국방부·KB국민은행 간 업무협약 체결
군인가족 위한 '작은 도서관' 설치된다
한민구 국방부장관과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은 21일 오후 국방부에서'군인가족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한 작은 도서관 설치 및 운영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국방부는 KB국민은행과 협력하여 군인 가족의 지식정보 공간인 작은 도서관을 전방부대의 군 관사단지 내에 설치할 예정이
2015-07-21 순정우 기자 -
공군, 4명 이상 다자녀 가정에 근무지, 관사 입주 혜택 제공
공군 다산왕 탄생! 다섯 아이 아빠 김영국 소령
저출산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에 부합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다섯째 아이의 아버지가 된 공군 장교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공군본부 감찰실 검열과 소속 김영국 소령(학사 104기, 38세)이 바로 그 주인공. 지난 20일(월) 저녁 10시
2015-07-21 순정우 기자 -
중남미·아시아 각국에 첨단교실 구축 지원, 전문가 파견도
교육부, 베트남·우즈베키스탄에 첨단교실 지원
교육부가 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첨단교실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교육부는 사전 환경·수요조사를 실시해 교류협력국에 적합한 교육정보 기자재를 제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2일 베트남 교육훈련부, 29일 우즈베키스탄 국민교육부와
2015-07-21 김정래 기자 -
바른사회시민회의,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 등 공동 주최 토론회
수상한 도서관 추천도서, 태반이 ‘친북-반국가’ 서적
북한을 추종하고 대한민국 정통성을 부정하는 도서가 공공도서관 추천도서로 버젓이 올려져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불투명하고 객관적이지 못한 도서 추천 선정방법과 기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보수시민단체들은 '도서관 추천도서 왜곡 편향 사태'를 좌파언론
2015-07-21 김정래 기자 -
여름휴가 청정고을 김천으로 떠나는 가족 힐링
김천시, ‘특급 피서지, 김천 8경’은 홍보
경북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홍보전에 돌입했다.김천시는 수도권 관광객들을 유치하기 위해 서울 지하철역 12개소에서 ‘특급 피서지, 김천8경’ 홍보에 이어, 김천의 관문인 경부고속도로 추풍령 휴게소 내에 김천의 대표
2015-07-21 황지현 기자 -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초청 문화유적지 탐방 및 체험행사 실시
고령군,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대가야 고령 홍보
경북 고령군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고령의 우수한 문화유적을 알리기 위해 재외동포 청소년 모국 초청 문화유적지 탐방 및 체험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 주최, 한국YMCA 전국연맹과
2015-07-21 황지현 기자 -
국방부, 日무관 초치‥항의문 전달
日,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 억지 주장‥軍, 강력항의
국방부는 일본이 '2015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땅으로 기술한 것과 관련해 日무관을 불러 항의했다.국방부 박철균 국제정책차장은 21일 오전 2015년 일본 방위백서에 기술된 독도 관련 내용에 대해 주한 일본 국방무관을 국방부로 불러 초치, 강력히 항의하고 항의문
2015-07-21 순정우 기자 -
대도시 외식기업체 바이어 초청 ‘찾아가는 박람회’ 열어
의성군, 농업·외식산업 상생강화 방안 모색
경북 의성군이 산지와 외식업계 간 식재료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업‧기업 상생협력 방안 모색에 나섰다.이에 의성군은 지난 2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와 의성청소년센터 대강당에서 대도시 외식기업체 바이어 초청 ‘
2015-07-21 황지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