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처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전담인력 전문성 강화 논의"
전국 소방관계자 230명,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 논의
전국 소방관서 예방업무담당자 23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한다. 국민안전처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충남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및 소방특별조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찬
2015-11-23 유경표 기자 -
안전처, 2~3명 전담반 구성해 7개월여간 집중 단속 실시
해상서 안전 위협하는 범죄‥예년보다 3.7배 증가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가 올해 4월부터 지난달까지 7개월간 ‘해상안전 저해범죄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전년대비 3.7배나 많은 적발건수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해경본부는 안전처 출범 이후, 안전의식 고취와 해양안전 규정 미준수 관행 등을 개선하기 위
2015-11-23 유경표 기자 -
야당·유가족측 위원들 '朴대통령 7시간 행적' 조사 안건 통과
세월호 특조위 '박근혜 대통령, 세월호 참사 가해자'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가 23일 오전 제19차 전원회의를 열어 ’청와대 등의 참사대응 관련 업무 적정성 등에 관한 건‘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조사 대상에 포함하는 내용의 조사개시여부 결정안을 위원 19명 중 9명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에는 이석태 위원장과 이헌 부위
2015-11-23 유경표 기자 -
연평도 포격도발 5주년 상기행사 및 통합상황조치 훈련 참가
北 포격도발 5주기 "중요한 시기"‥전역 연기 해병 3인
23일은 북한이 6.25전쟁이후 직접적인 도발을 한 연평도 포격도발 5주기다. 그러나 북한의 도발 방식이 진화하고, 도발 수위가 계속 높아지고만 있다. 이같은 상황에 전역 연기를 건의한 연평부대 해병 3인 결심해 화제다.전역을 연기한 3인의 해병들은 연평부대 포6중대
2015-11-23 순정우 기자 -
2015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
투명망토 이용한 軍작전은 ?‥국방기술논문 발표
모든 분야의 국방과학기술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학술대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15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육군, 국방과학
2015-11-23 오현지 기자 -
KAI-인도네시아, KF-X 공동개발 가계약 체결…사업 청신호
인도네시아, KF-X 참여 확정‥KAI와 가계약 체결
인도네시아가 한국형전투기(KF-X) 개발사업에 20%를 비용분담하기로 가계약을 하면서, 사업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2일 오후 2시, KAI 서울사무소(중구)에서 인도네시아의 20%의 비용분담과 개발범위, 기술이전, 시제기, 기술·개발자료
2015-11-22 순정우 기자 -
"과거 수차례 뇌졸중·협심증·폐렴으로 입원, 서거 시각 22일 0시22분"
김영삼 前대통령 사인은 '패혈증·급성심부전'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안홍석 기자 = 22일 새벽 서거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접적인 사인은 쇠약한 몸 상태에서 발생한 패혈증과 급성심부전으로 확인됐다. 김 전 대통령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 서거한 서울대병원의 오병희 원장은 이날 새벽 병원 본관 앞 대한의원
2015-11-22 연합뉴스 -
양승오 박사 재판 10차 공판, 전직 ‘징병검사의(醫)’ 증언
전직 병무청 의사, “대리신검 가능성 충분”
“병무행정의 허점을 이용한 병무비리가 충분히 가능하다.”- 전 병무청 징병검사의 B씨.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돼, 병무청에서 일했던 징병검사의 출신 의사 B씨가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해, 병무청 신체검사 절차 상 허점을 지적하면서 “병무비리가
2015-11-21 유경표 기자 -
"5개 기사는 허위..즉각 정정보도하라!"
"MBC 기사는 쓰레기" 보도한 미디어오늘, 손배訴 패소
이 MBC 문화방송의 일부 보도에 대해 '기레기'나 '쓰레기'란 표현을 사용한 것은 "모욕적인 인신공격"이라는 판결이 나와 주목된다.서울남부지법 민사15부(김홍준 부장판사)는 MBC가 과 소속 기자 6명을 상대로 제기한 '정정보도, 표현삭제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2015-11-20 조광형 기자 -
경기도 2017년, 1,000명, 2018년까지 총 2,500명 지원 목표
경기도, 근로의욕 돕는 '일하는 청년통장' 도입
경기도가 내년부터 '일하는 청년통장'을 도입한다. 도는 '일하는 청년통장' 사업계획이 지난 17일 정부 사회보장심의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부터 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일하는 청년통장'은 차상위 계층 이하의 자산형성과 자활을 지원
2015-11-20 오현지 기자 -
육흥복씨 "윤정이를 여왕벌처럼 모셔왔는데.." 한탄
장윤정 모친, 친딸 디스랩? "너는 힐링, 나는 킬링.."
전날 한 종편방송을 통해 "친딸 장윤정이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냈는데 이를 동생 장경영이 덮어 쓴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파란을 일으켰던 육흥복씨가 언론사에 또 다시 이메일을 보내 "수년 전 장윤정이 음주운정을 한 것은 사실이고 목격자도 있다"고 재차 주장하고 나서
2015-11-20 조광형 기자 -
[병역의혹 10차 공판] 박주신씨 끝내 불출석...다음달 22일 재소환
[단독]박원순 아들 엑스레이 감정, 11월25일부터 시작
‘병역비리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 명의의 영상자료에 대한 외부 감정이 이달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을 핵심쟁점으로 하는 양승오 박사(동남권원자력의학원 암센터 핵의학과 주임과장) 등 시민 7명의 공직선거
2015-11-20 유경표 기자 -
2노조 집행부, 회사 발전 위해 어떤 기여했나?
MBC "언론노조, 근거없는 비방..'묻지마 선동' 중단해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가 ▲정상적인 워크숍과 출장을 '선심성 예산집행'으로 폄훼하고 ▲노조원 자격도 없는 해고자를 노조 측 교섭위원으로 내세우는 등, 회사의 발전을 저해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대해 MBC가 "근거없는 비방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한 어조로 성토해
2015-11-20 조광형 기자 -
野의원, '부적격 인사' 여전히 반대 의사 표명
'대쪽' 고대영, 24일부터 KBS 사장 임기 스타트
'게이트 키핑' 강화와 공정보도·조직 기강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고대영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무사 통과, 오는 24일부터 KBS 사장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고대영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
2015-11-20 조광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