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코레일-시군 공조 통한 민관 협력형 개발체계 구축해 사업 추진

    경기도, ‘테마 열차 역’ 개발 추진

     경기도가 파주와 양평을 잇는 경의·중앙선에 '제2 정동진역'을 만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18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의·중앙선 역사 중 한 곳을 선정해 경기 북부 관광활성화를 견인할 '테마역사(驛舍)'를 조성하고, 올해 10월까지 연구용역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

    2015-08-18 김정래 기자
  • 南 대북방송에 北 민감한 반응‥대남방송 효과 발휘

    南北 확성기 맞불 시작‥본격 심리전 시작됐다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군 목함지뢰에 의한 군사도발에 대해 우리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으로 대응하자, 북한군도 최전방 지역에서 대남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며 남북간 심리전이 치열해지고 있다.북한의 대남방송이 우리군에 대한 선전효과라기 보다는 우리군의

    2015-08-18 순정우, 윤진우 기자
  • 결혼식 관련 기사에 '악플' 쇄도..새신랑 분노

    "더 이상은 못 참아!" 배용준, 악플러 30여명 형사 고소

    최근 결혼식 피로연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심각한 '악플 세례'를 받아온 배우 배용준이 결국 법적대응에 나서기로 했다.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8일 "결혼과 관련된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 30여명에 대해 성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키이스트는

    2015-08-18 조광형 기자
  • 양현석, 유명 스포츠신문 상대 선전 포고?

    YG 양현석, 연예부 기자 상대 '2억 소송' 제기

    연예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대표 양민석)와 YG의 수장인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유명 연예부 기자를 상대로 2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주목된다.YG와 양현석은 최근 서울서부지법에 모 스포츠신문 연예부 K기자가 기사와 SNS 등을 통해 자신들의 명예를 훼

    2015-08-18 조광형 기자
  • 해병대사령관, 백령도·연평도 등 서북도서 대비태세 점검 나서

    해병대 "北 도발시 그동안 참았던 모든 것 쏟아 응징"

    북한의 DMZ 지뢰도발로 인한 남북간 군사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상훈 해병대 사령관이 서북도서 작전대비태세 점검에 나섰다.이상훈 해병대사령관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서북 5개 도서(백령도, 대청도, 소청도, 연평도, 소연평도)를 방문해

    2015-08-18 윤진우 기자
  •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의혹, 대학생들 진상규명 전단지 배부

    “삼대가 현역면제, 박원순 시장 떳떳하십니까”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돼, 대학생들이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대학생들은 박원순 시장이 시민활동가 시절 사회지도층 병역비리 의혹에 대해 강도 높은 진상규명을 요구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자신의 아들을 둘러싼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돼 침묵하고

    2015-08-18 양원석 기자
  • 의사와 시민들 “아들 병역의혹, 박원순 시장 외면 말라”

    의사들, 박원순 시장 공관 앞에서 밤새 촛불 들고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가 대리신검 혹은 영상자료 바꿔치기 등의 방법으로, 병역을 기피했다는, ‘박주신 병역비리 의혹’이 국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시작했다. 평생 중장비를 몰던 50대 가장은 일터를 버리고, 서울시청 앞에서 한 달이 넘게 노숙 철야 농성을 벌이면서,

    2015-08-18 김정래 기자
  • "단순 몸싸움에 1천만원 요구..기막혀"

    2015-08-18 조광형 기자
  • 천안함 폭침·무인기 도발‥北 도발때마다 괴담 퍼져

    北 DMZ 지뢰도발이 우리군 자작극?‥반복되는 SNS 괴담

    지난 4일 DMZ(비무장지대)에서 북한군이 매설한 목함지뢰로 인해 우리군 하사 2명의 발목이 잘리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인터넷에 이번 사건과 관련한 괴담들이 등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북한군의 의도적인 군사도발이라는 사실이 국방부 합

    2015-08-17 윤진우 기자
  • 기총으로 전투기 맞추는 작전 '먼 옛날 이야기'

    "쏘면 맞춘다"‥세계 10대 공대공 미사일 살펴보니

    현대 공중전에서 항공기의 성능과 함께 장착된 미사일의 성능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는 시대다.전투기끼리 기총으로 쏘아 맞추는 시대는 2차대전 이후 손에 꼽을 정도로 사라진지 오래됐다. 지금은 누가 먼저 적기를 레이더로 포착하고 미사일 버튼을 누르는 가에 따라 전장에서 우위

    2015-08-17 순정우 기자
  • "당신이 통일입니다" ④ 한기홍 도서출판 '시대정신' 대표

    [림일 칼럼] 통일의 초석, 북한민주화와 인권운동의 선구자

    1981년 연세대 학생운동으로 전두환 정권시절인 1983년 교내시위를 주동하여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1996년에 졸업하였습니다.이후 부평에서 용접공, 서울에서 인쇄공과 철도청 기능직공무원으로 일하면서 ‘서울노동운동연합’과 ‘전태일기념사업회’ 등에서 노동운동

    2015-08-17 림일 탈북작가
  • 국방부·국정원, 공익 목적 해커 선발대회 개최

    軍, 사이버전 용사 '해커'양성 확대‥해킹대회 개최

    국방부가 공공이익과 학업을 위한 해킹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국방부와 국정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군사이버사령부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화이트햇 콘테스트'가 오는 10월 26일 서울 양재동 The-K호텔에서 열린다.화이트햇(white hat)은 공익과

    2015-08-17 윤진우 기자
  •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방어목적 지휘소 연습 훈련

    UFG 훈련, 오늘부터 예정대로‥ 北 '무차별 타격' 위협

    북한의 지뢰도발과 '무차별 타격' 위협으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예정대로 실시한다.한미연합사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한미연합훈련으로 매년 시행되는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을 실시한다고 지난 1

    2015-08-16 윤진우 기자
  • 도발 대응능력 갖추려면‥최소 수색대대 1개팀 12명 편제해야

    北 지뢰도발로 드러난 'DMZ 수색팀' 12명의 필요성

    지난 4일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에 매설한 목함지뢰로 우리군 2명이 다리가 잘리는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북한군의 국지도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수색대대 팀 개편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1개 팀 6명으로 운영되고 있는 현재의 수색대대 팀 편제

    2015-08-16 순정우, 윤진우 기자
  • 해외 연합훈련 최초로 다국적 편대군 지휘

    공군 KF-16, 연합군 전투기 70대 이끌고 진두지휘

    공군이 해회훈련 참가 최초로 다국적 편대군을 직접 진두지휘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혔다.15일(현지시간) 서재경 소령(37세, 공사 49기)이 해외 연합훈련 최초로 공격편대군 지휘관을 일컽는 미션 커맨더(Mission Commander : 임무편대장, 이하 MC) 역할

    2015-08-16 순정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