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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北 고위급 회담..향배는..
애국단체 "북한의 '도발-협상-보상-도발' 악순환 끊자"
애국보수 시민사회단체들이 북한의 불법 군사 도발에 대해 우리 정부의 철저한 응징을 촉구하는 한편, 북한의 즉각 시인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바른사회시민회의와 대한민국청년대학생연합 등 20여개의 애국보수시민단체가 24일 오전 10시
2015-08-24 김정래 기자 -
"변호사는 해결사 역할하는 사람" 특조위 정상화 의지 강조
이헌 변호사, 세월호특조위 합류..‘돈 잔치’ 위원회 오명 벗나?
24일 서울 중구 저동 나라키움빌딩 9층에서 진행된 제11차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 회의에서, 이헌 세월호특조위 부위원장 선출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날 회의는 이석태 위원장을 비롯, 상임위원 4명과 비상임위원 12명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
2015-08-24 유경표 기자 -
北 도발에 분노한 현역 장병들 "끝까지 싸워 이기겠다"
北 연이은 군사 위협에 육군 병사 전역 연기 급증
북한의 연이은 무력도발로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북한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분노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역을 연기하고 임무를 수행하겠다는 육군 장병들이 늘고 있어 화제다.훈련에 동참하거나 업무 공백을 막기 위해 전역을 연기한 사례와 달리, 북한의 무력 도발로 목숨
2015-08-24 윤진우 기자 -
특수재난분야 전문가 등이 직접 강사로 참여
안전처, 26일부터 3일간 '특수재난 관리과정’ 시범운영
국민안전처가 8대 특수재난에 대한 유형별 예방체계 확보⦁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특수재난 관리과정’ 교육과정을 신설, 시범운영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남 천안에 위치한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에서 진행되며, 특수재난분야 전
2015-08-24 유경표 기자 -
北 3대 침투전력 잠수함·공기부양정·특수전요원 최전방 배치
北, 잠수함 이어 공기부양정까지‥南 침투 준비 완료
지난 22일 오후 6시30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은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한 채 마라톤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북한의 육·해·공·미사일 등 핵심 전투 전력의 전투준비가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남북간 계속된 군사력 위기가 고조되는 상황에서도
2015-08-24 윤진우 기자 -
中 톈진항 폭발사고 관련 사안, 주요 의제로 다뤄질 예정
기름·화학물질 해양 유출 관련 동북아 4개국 회의 열어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서로 인접한 4개국이 공동으로 기름⦁유해화학물질 해양유출사고 대응 방안 마련과 합동방제훈련 계획 등을 논의한다. 국민안전처는 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해운대에서 북서태평양보전실천계획(NOWPAP) 회원국인 한국을 비롯, 중
2015-08-24 유경표 기자 -
지난 5월 국방부 "北잠수함, 연합감시로 포착" 자신 하더니…
軍이 놓친 북한 잠수함 50척‥대 잠수함 작전 실패
북한의 DMZ(비무장지대) 목함지뢰도발과 서부전선 포격 도발로 촉발된 남북 군사력 대치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북한 잠수함 50여 척이 기지를 이탈해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국방부는 "북한의 잠수함과 잠수정 50여 척이 기지를 떠난 상태로, 어
2015-08-24 순정우 기자 -
누리꾼들 SNS에 예비군복 사진 올리며 "전쟁나면 반드시 참전"
분노한 예비역들 “군복 다려 놨다. 불러만 달라”
목함지뢰 사건에 이서 북한이 포격도발을 하면서 긴박한 남북대치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민들은 오히려 결연한 태도로 북한에 대한 강력한 응징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군은 21일 공식 페이스북에 올린 ‘최근 북 도발 관련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글
2015-08-23 유경표 기자 -
북한의 전형적 '화전양면'‥22일 남북 접촉 이후 포병 2배 증강 포착
北, 남북대화 중 '도발' 정황‥잠수함 50척 활동
북한이 겉으로는 회담을 하는 척하면서 잠수함 및 포병전력을 증강 배치해 전형적인 '화전양면'전술을 펼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군 당국은 23일 북한의 잠수함 수십 척이 동·서해 기지를 이탈해 위치가 식별되지 않아 해군이 탐지전력을 동원해 추적에 나섰다고 밝혔다.현재 우리
2015-08-23 순정우 기자 -
한국대학생포럼 "연속되는 북한 도발, 묵과해선 안 돼"
"北 도발, 가차없이 응징해 종지부 찍자"
한국대학생포럼(이하 한대표)이 21일 성명서를 통해 “북한이 목함지뢰 매설에 이어 48년만에 비무장지대에 직접적으로 사격을 가한 것은 명백한 침략행위이자 선전포고”라며 “1⦁2차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도발, 목함지뢰 등 연속 도발을 우리 군은 더 이상
2015-08-23 유경표 기자 -
한국교총, ‘북한 도발 강력 규탄’ 내용 담은 결의안 채택
교사들 “안보·통일 교육 강화 앞장설 것”
한국교총이 최근 연이은 북한의 무력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이 투철한 안보의식을 갖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와 함께 교직윤리헌장 전면 개정 등 교직사회의 강력한 자정운동 전개, 학교·가정·사회 연계 전(全)사회적 인성교육 실천운동 전개, 제
2015-08-23 유경표 기자 -
긴장 풀지 않는 軍‥"北 최전방 실시간 감시"
北, 고위급 접촉 이후에도 '추가도발' 가능성 높아
무력 충돌로 치닫던 한반도 군사긴장이 남북고위급 회담 성사로 잠시나마 해소된 가운데, 북한의 군사도발 위험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이 진행되는 도중에도 미사일을 포함한 화력도발과 특수작전·테러 등을 자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북한은 지난 20일
2015-08-22 순정우, 윤진우 기자 -
감시자산 이용 北 진지 전개·사격훈련 실시간 감시
軍, 대북 경계태세 상승‥'워치콘 2' 격상
남북고위급 회담으로 무력 충돌로 치닫던 한반도 군사긴장이 잠시나마 해소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군이 대북 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Watch Condition)을 격상하며 북한군의 동향을 정밀 감시하고 나섰다.북한이 남북고위급 회담이 진행되는 순간에도 군사 도발을 일으킬 수
2015-08-22 순정우, 윤진우 기자 -
北 지뢰도발 책임자 사과·처벌 촉구, 대북방송 계획대로 진행
南北 고위급 접촉에도 軍 최고 수준 경계태세 유지
북한의 서부전선 포격 도발과 대북 확성기 철거 요구에 맞서 우리군이 대응 사격과 무력시위에 나서며 무력 충돌로 치닫던 한반도 군사긴장이, 22일 오후 6시 남북고위급 회담으로 한풀 꺾인 모양새다.하지만 북한이 화전양면술을 사용하며 남북관계 이용했던 전례에 따라 우리군은
2015-08-22 윤진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