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사회 “法治 뒤흔든 국기문란, 현 시국 악용한 ‘세력’ 경계”
“대통령은 수사 협력하고, 정치권은 선동 멈춰라”
최순실씨 비선 실세 의혹으로 국가 운영 시스템 붕괴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인 바른사회시민회의는 이번 사건을 ‘法治를 뒤흔드는 심각한 국기문란 사태’로 정의하면서, 한 치의 의혹 없는 진실 규명과 엄정한 처벌을 수사당국에 촉구했다.바
2016-11-02 양원석 기자 -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출범
기로에 선 대한민국, 朴正熙에게 답을 묻다
"한 세대의 생존은 유한하나, 조국과 민족의 생명은 영원한 것이다. 오늘 우리 세대가 땀흘려 이룩하는 모든 것이 결코 오늘을 잘 살고자 함이 아니요, 이를 내일의 세대 앞에 물려주어 길이 겨레의 영원한 생명을 생동케 하고자 함이다" - 박정희 前대통령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2016-11-02 이길호 기자 -
노무현 정부 지방분권 정책 수립 및 실행에 참여
국민안전처 장관에 박승주 전 여가부 차관 내정
신임 국민안전처 장관 후보로 여성가족부 차관을 지낸 박승주(64)씨가 내정됐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새 총리 등 개각을 발표하기 위해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박 내정자는 정책 및 현장 경험 갖춘 내무 관료출신으
2016-11-02 강유화 기자 -
"女대통령의 미래? 한국의 女대통령을 보라"..."장난입니다"
"트럼프 '최순실 조롱 연설'은 네티즌 장난" YTN도 낚였다
'최순실 사태' 발발로 보도경쟁 과열무책임한 어뷰징 남발..'대형 오보'로 이어져한국의 CNN을 자부하던 보도전문채널 YTN이 '초대형 오보'를 내는 실수를 저질렀다.YTN은 1일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달 29일 한 유세 현장에서 "여성 대통령의
2016-11-01 조광형 기자 -
과대 포장된 ‘원전 하나 줄이기’...자신의 치적으로 홍보
박원순 시장의 ‘에너지 포퓰리즘’
박원순 서울시장이 "원자력 발전을 멈춰야 한다"며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 부정적인 입장을 내면서 "신재생에너지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시장은 "안전과 환경을 위한 일"이라고 피력하지만, 일각에선 "속내는 반핵(反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현재 원자력 발전에
2016-11-01 이길호 기자 -
등록 결격 사유 없다면 가능
안전처, 소방시설업 등록 기준 대폭 완화
국민안전처는 기업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소상시설업 등록기준을 허용되는 요건외에 모두 금지하던 포지티브 규제에서 금지되는 요건만 규제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바꾸는 내용의 소방시설공사업법 개장안이 1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소방시설업체가 업종별 요건을 갖
2016-11-01 강유화 기자 -
‘한옥에서 즐기는 족욕과 전통차’ 등 80여개 상품 등록
이색 서울관광 사이트 ‘원 모어 트립’, 1일 서비스 시작
서울시와 서울관광마케팅(주)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의 이색 체험관광상품을 공급하는 직거래장터 '원 모어 트립(www.onemoretrip.net)'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원 모어 트립은 '한 번 더(one more) 가고 싶은 서울여행(trip)'이라는 의미로 관
2016-11-01 이길호 기자 -
학생 영양관리, 식습관 개선,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공유
서울교육청, 1일 '학교급식 공동보고회' 열어
서울시교육청은 1일 오후 1시 30분 교육청 대강당에서 학교급식 우수사례 학교로 선정된 서울 시내 33교(초17교, 중14교, 고2교)를 초청 '2016 학교급식 활성화를 위한 공동보고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보고회는 다양한 학교급식 교육프로그램을 추진해 우수한
2016-11-01 강유화 기자 -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직선제교육감을 중간 평가한다' 포럼 열어
학부모들 "측근 인사 비리로 얼룩진 직선제 교육감 OUT"
'코드 인사', '교육의 정치화' 등 선출직 교육감의 폐해가 드러나고 있다며 '교육감 임명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학부모와 일선 교사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대표 이경자)이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직선교육감을 중간 평가한다!' 포럼에서
2016-10-31 강유화 기자 -
"고영태와 사촌 아냐.. 관련 루머, 사실 무근" 반박
고주원 "동생 개명 전 이름이 고영태..최순실 측근과 무관"
배우 박해진에 이어 고주원도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 고영태와 친분이 두터웠다는 보도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앞서 다수 매체는 "고영태가 고주원과의 친분을 바탕으로 연예계 인맥을 넓혀왔다"며 "이름마저 비슷한 고주원과 고영태가 사촌지간이라는 말도 있다"고 보도해 관심
2016-10-31 조광형 기자 -
“백씨 시신 및 의료기록 일체, 법관이 검증해야”
차기환 “백남기씨 死因 규명”, 법원에 증거보전신청
故 백남기씨의 시신 및 의료기록 일체에 대한 증거보전을 청구하는 서면이, 법원에 접수됐다.차기환 변호사는 31일, 백남기씨의 시신 및 의료기록에 대한 증거보전신청을 30일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했다고 밝혔다.카톨릭농민회 전국 부회장을 지낸 고인은, 지난해 11월14일 민중
2016-10-31 양원석 기자 -
"팬 여러분, 허위사실·루머 게시물..제보 받습니다"
박해진, '전직 호스트 루머' 정면 돌파!.."고영태와 모르는 사이"
한류스타 박해진(34)이 온라인에 떠도는 단 한 장의 사진으로 "전직 호스트였다"는 오명을 뒤집어 써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나돌고 있는 사진은 앳된 모습의 박해진이 동년배 남성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출처 불명'의 사진. 특히
2016-10-31 조광형 기자 -
'차은택'과 '화난 엉덩이' 연결짓는 '무리수 보도' 까지‥
'馬사랑' 재벌家는 모두 최순실 후원? TV조선의 '억지 보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60)의 '국정 농단' 사태가 정·재계 최대 이슈로 부각되면서 언론사간 보도 경쟁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주요 방송사와 신문사들이 일명 '최순실 게이트'에 올인하면서, 자고 나면 최순실에 대한 각종 의혹들이 눈덩이
2016-10-31 조광형 기자 -
부검 논쟁 매듭 짓는 분위기… 장례절차 논의
시민단체, 백남기 '부검 재신청' 촉구… "경찰청장 사퇴하라"
시민사회단체들이 지난해 민중총궐기대회에서 쓰러진 故 백남기 씨에 대한 부검 영장 재발부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시민단체는 "백남기 씨 부검을 포기해선 안된다" "정치권 눈치보는 경찰청장은 사퇴하라" 등을 주장했다.엄마부대·바로세움·공교육살리기·참사랑 학부모연합·병역
2016-10-31 이길호 기자 -
위험 요인 다음 달 15일까지 개선
안전처, 31일 겨울철 '폭설' 대비 점검 시작…22개 기관 참여
국민안전처는 31일부터 5일간 겨울철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관련 부처 및 지자체의 대응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앞서 안전처는 4일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준비를 사전에 지시한 바 있다.이번 점검은 농식품부, 국토부, 환경부, 국토부, 해
2016-10-31 강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