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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 부친상
▲주구원(전 교육자)씨 별세, 주호영(미래통합당 원내대표)씨 부친상 = 9일(토), 대구 경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209호실(대구광역시 중구 동덕로 130 경북대학교병원), 발인 12일(화) 오전 7시. ☎053-200-6148(장례식장) (※조문, 조화, 부의는 정중
2020-05-09 김동우 기자 -
바깥서는 북한 도발, 안에서는 코로나 예방 구멍
국방부 병사, 이태원 클럽 갔던 A하사에게 감염돼
이태원 클럽에서 감염된 국방부 소속 A하사와 밀접 접촉한 병사 1명이 우한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2020-05-09 전경웅 기자 -
수요집회 성금, 사용 내역만 밝히면 될 일을…
이용수 할머니 앞세워 국회 입성하더니… 이제 와 '치매' 취급하는 윤미향
영화 <아이 캔 스피크>의 실제 주인공이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명운동에 앞장서온 이용수(92) 할머니가 더이상 수요집회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수요집회를 주도해온 정의기억연대에 이용당했다는 이유에서다. 지난 4·15총선 당시 이용
2020-05-08 노경민 기자 -
"유재수, 文정권서 생각보다 실세구나 느껴"
이인걸 "백원우·천경득 ‘유재수 구명운동’에 심리적 압박받았다"
이인걸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장이 8일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대상으로 감찰을 진행하면서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친문(親文)인사’들의 구명운동으로 심리적 압박을 받았다고 증언했다. 유 전 부시장 감찰보고서가 조국 당시 민정수석에게도 보고됐고, 이후 박형
2020-05-08 김동우 기자 -
1분기 역대 최대 적자 55조3000억... 올해 국가채무 800조 넘는다
대한민국 재정 상황에 적신호가 들어왔다. 정부 지출은 크게 늘어난 반면 세금 수입은 갈수록 줄어 앞으로 국민이 갚아야 할 나랏빚이 급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 정부 채무증가액은 이전 정부 대비 8조원이나 많았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제대로 앞을 내다보지 못한 결과라
2020-05-08 노경민 기자 -
정경심, 10일 0시 석방… "구속재판" 검찰 무시하고 '조건없이' 풀어준 법원
법원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부인 정경심(58) 씨의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기로 8일 결정했다. "도주 또는 증거인멸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정씨는 구속기간 만료로 오는 10일 0시 석방된다. 다만 법원은 정씨 측이 향후 도주 또는 증거인멸을 시
2020-05-08 박아름 기자 -
이태원 게이-클럽 남녀들 총비상
이태원클럽, '대구 신천지' 되나… '용인 66번' 이용한 날, 1500명 놀다 갔다
연휴기간 서울 이태원 소재 주점과 클럽 등을 다녀간 뒤 확진자로 밝혀진 용인시 66번 확진자 A씨(29·남성)와 접촉한 13명이 추가 확진자로 확인됐다. 이들은 A씨와 같은 클럽에 있었거나 같은 회사에 다니는 직장동료인 것으로 파악됐다. A씨가 다녀간 이태원
2020-05-08 박찬제 기자 -
'등교 선택권' 허용한 교육부에… 교육계 "반쪽 개학" 우려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개학'이 13일부터 시행되는 가운데, 교육당국이 등교하지 않고 '가정학습'을 하는 것도 출석을 인정하기로 했다. 교내 감염을 우려하는 학부모에게 사실상 '등교 선택권'을 준 셈이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등교 여부가 가정환경에 따라 결정될 것"이
2020-05-08 신영경 기자 -
'용인 66번 환자' 발생 하루 만에… 관련 확진자 13명 무더기로 나왔다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일일 추가 확진자가 5일 만에 두 자릿수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 감염 사례는 1명 뿐이었다. 그러나 방역당국 집계 이후 용인 확진자(66번 환자)와 관련된 감염자가 13명 추가로 확인돼 집단 감염 가능성이 우려된다.질병관리본부
2020-05-08 노경민 기자 -
서울 복지시설 종사자 65% "직장 내 괴롭힘 경험했다"
서울시가 7일 '사회복지시설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결과 무청중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65%가 최근 1년 새 직장에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토론회에선 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 보호와 이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2020-05-08 노경민 기자 -
진중권 "정경심, 소설가보다 더 큰 창작의 고뇌 시달렸을 것"
조국(55) 전 법무부장관 부인 정경심(58) 씨 측이 딸 조민 씨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발급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한 것과 관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7일 "소설가보다 더 큰 창작의 고뇌에 시달렸을 것"이라고 비판했다.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2020-05-08 신영경 기자 -
"DMZ 접경지역으로 유입"… 돼지열병 '북한 유입설' 제기한 정부
국내 야생 멧돼지가 감염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사실상 북한으로부터 유입됐다는 정부 발표가 나왔다. 정부는 북한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유입 경로를 "비무장지대(DMZ) 인근 접경지역으로"라고 발표했다. 정부가 ASF 유입 경로가 북한이라고 공식적으로
2020-05-08 박찬제 기자 -
이런 게 적반하장… 첫 법정 출석에서 검찰·언론 '개탄'
[현장] 조국 "검찰이 혐의 왜곡·과장… 하나하나 반박할 것"
"검찰이 왜곡하고 과장한 혐의에 대해 사실과 법리에 따라 하나하나 반박하겠다."조국(55) 전 법무부장관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김미리) 심리로 열린 자신의 뇌물수수 등 혐의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조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41분쯤 차량
2020-05-08 김동우 기자 -
[오늘의 날씨] 금요일 흐리고 저녁부터 '비'… 미세먼지 '좋음'
금요일인 8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저녁부터 비가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북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겠다. 기압골에 의한 강수도 예보됐다.오후 6시, 서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9시에는 서울·경기·강원영서·충청내륙
2020-05-08 박찬제 기자 -
황금연휴 뚫렸다… '이태원클럽 확진자'에 수도권 집단감염 공포 확산
지난 6일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용인시 거주자 A씨(29·남성)가 연휴 기간에 5일이나 외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음식점과 병원을 비롯해 서울 이태원의 클럽과 주점 5곳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당시 A씨가 방문한 한 클럽에만 500여
2020-05-07 박찬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