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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사퇴에 '강북을' 또 무주공산 … 민주 "박용진 승계 어려워"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전략공천위원장이 22일 아동성범죄자 변호 논란으로 사퇴한 조수진 변호사가 공천됐던 서울 강북을 지역에 대해 전략공천 방침을 밝혔다.안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오늘 등록이 마감이라 어떤 형태든 경선은 불가하다"며
2024-03-22 이지성 기자 -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우남자유포럼>]
"국힘내 운동권 전향자들, '내부총질'만 … 그탓에 전열 흐트러졌다"
"'공산당'(친중·종북 좌파세력)과 싸우라고 차출한 전향자들이 '내부총질'만 해 전열이 흐트러지고 결집이 안 되는 것 같다"연세대 교수를 지낸 류석춘 광화문연구소장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이승만과 박정희의 시대사적 의미'를 주제로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2024-03-21 조문정 기자 -
'보수의 심장' TK 찾은 한동훈 … "낮은 마음으로 힘 있게 시작할 것"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른바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대구·경북(TK) 지역을 방문했다. 22대 총선이 20일 여 남은 시점에서 본격적으로 보수 유권자의 표심을 결집시키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한 위원장은 21일 대구 서문시장을 찾아 "대한민국이 진짜 어려
2024-03-21 배정현 기자 -
친윤-친한 불협화음에 한동훈 리더십도 위기 봉착
친윤(친윤석열)계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측근이 공개적으로 논박 주고받으며 갈등이 격해지자 당을 총괄하는 한 위원장의 리더십에도 의문 부호가 따라 붙고 있다.그간 한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에게도 '할 말은 한다'는 강단과 리더십을 부각하면서 대내외적인 이미지를
2024-03-21 김희선 기자 -
총선 전망 뒤집혔는데 … '이종섭 사태'에 의견 분분한 與
22대 총선을 20일 앞두고 국민의힘이 '이종섭·황상무' 리스크로 연일 지지율에 타격을 입고 있다. 하지만 당내에서 리스크 관련 의견이 하나로 모아지지 못하면서 국면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엠브레인리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8일부터 20일
2024-03-21 남수지 기자 -
"속내 다 털어놓는 관계" … 尹, 민생 특보에 주기환 임명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대통령 민생 특보에 주기환 전 국민의힘 광주시당 위원장을 임명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광주 출신으로 검찰 수사관을 지낸 주 특보는 2003~2005년 윤 대통령이 광주지검 특수부 검사로 재직할 당시 광주지검 수
2024-03-21 전성무 기자 -
조수진, 잇따른 성범죄 변호 논란에 … 與 "국회의원 후보직 사퇴해야"
국민의힘·국민의미래 여성 후보자들이 21일 "인권변호사를 자처하던 조수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의 성범죄 변호 만행이 드러나고 있다"며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성명을 내고 "조 후보는 과거 아동 성범죄자 사건
2024-03-21 임준환 기자 -
[단독] 두 얼굴 좌파 민낯 … 성범죄 2차 가해 조수진, 방송선 '성인지 감수성' 강조
성범죄 변론 2차 가해 논란에 휩싸인 조수진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을 후보가 공개 석상에서는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성범죄 피해자의 눈높이에서 사건을 바라봐야 한다는 '성인지 감수성'을 정작 자신이 참여한 재판 피해자에게는 적용하지 않은 채 2차
2024-03-21 손혜정 기자 -
이재명·조국에 박지원도 탄핵몰이 … "범야권 200석이면 尹 탄핵 가능"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전남 해남·완도·진도에 출마한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이번 총선에서 '범진보계열 200석 확보'를 전제하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다. 박 전 원장은 2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민주 진보개혁 세력들
2024-03-21 이지성 기자 -
[대한민국 건국·흥국 성공요인 정확하게 평가했다]
'이승만·박정희·이병철·정주영' 키워드 …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 열정 담긴 尹의 55분 역설
윤석열 대통령이 제5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내 기업 총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별강연에서 55분 동안 이승만 전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해 주목받고 있다.윤 대통령은 이 전 대통령에 대해 "위대한 결단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경제 대한민국을
2024-03-21 전성무 기자 -
민주당, '200석' 낙관론 단속 … "정치인 고개 드는 순간 어려워진다"
더불어민주당이 4·10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200석 발언 금지' 등 낙관론에 대한 입단속에 나섰다.21일 김민석 선대위 상황실장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선거의 판세는 앞서 말한 대로 아주 힘겨운 백중세"라며 "엄살이 아닌 실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2024-03-21 곽예지 기자 -
N-포커스
SNL 못지않은 '野의 블랙 코미디' 세 장면
국회의원 총선거를 위한 대여 공세 과정에서 야권이 과거 자신들의 행동을 뒤집는 '내로남불' 행태를 보이고 있다. 포퓰리즘 정책으로 비판받던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정부를 포퓰리즘의 늪에서 허덕이는 아르헨티나에 빗대는가 하면, 입시 비리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조국 조국혁
2024-03-21 오승영 기자 -
한동훈, 도태우 낙천 비판 여론에 '선거의 여왕' 박근혜 예방 … 막판 집토끼 단속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다음 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4·10 국회의원 총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박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통해 보수층 결집에 나서겠다는 심산이다.국민의힘은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위원장이 다음 주 박근혜 전 대통
2024-03-21 김희선 기자 -
정치野담
진보당의 민주당 활용법 … 野에 순응하며 '미운털' 박힌 정의당 대체재 됐다
'이석기 세력의 후신'으로 불리는 진보당이 더불어민주당을 활용해 국회 다수석 확보를 코앞에 두고 있다. 이들은 민주당에 미운털이 박힌 녹색정의당과 결을 달리하며 최대한 몸을 낮추는 전략을 통해 최대 6석의 의석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민주당 관계자는 21일
2024-03-21 오승영 기자 -
'대안세력' 자처하더니 … 거대양당 '퇴행' 답습한 제3지대
제3지대 선발주자인 개혁신당과 새로운미래가 비례대표 후보 공천을 놓고 내부 분열이 가시화되고 있다. 거대 양당 체제에서 대안 정당을 표방하며 제3지대로 뛰쳐나온 세력들이 기성 정당과 비슷한 전철을 밟으면서 부침을 겪는 모습이다.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1일 오후 거
2024-03-21 이지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