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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평택을 정우성 "반도체 벨트 승리 시작, 평택부터 알리겠다"
경기 평택을에 우선추천(전략공천)된 정우성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총선 격전지인 '반도체벨트'에서 반드시 승전보를 가져오겠다고 다짐했다.정 후보는 7일 "평택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평택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인 반도체벨트의 승리 시작을 평택에
2024-03-07 이도영 기자 -
'친명 자객'에 경선 탈락한 비명계 … 민주연대는 '러브콜' [정치野담]
4·10국회의원총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비명(비이재명)계 현역의원들이 대거 탈락하면서 이들의 향후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민주당 탈당파와 새로운미래가 결성한 '민주연대'는 이들 경선 탈락자들에게 합류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7일 민주당
2024-03-07 이지성 기자 -
리스크 늘어난 이재명 … 허위사실 공표 연속 피소에 與 "서초동 가라"
각종 재판에 얽혀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리스크가 추가됐다. 국민의힘 공천 상황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경선을 거친 정우택 국회부의장이 '단수추천'됐다고 언급한 데 더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관련해서도 허위사실을 말했다며 여권으로부터 고소당했기 때문이다.이
2024-03-07 이도영 기자 -
양평고속도로 논란 재소환 … 이재명, 김건희·원희룡 '일타쌍피' 전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동시에 저격하며 '일타쌍피'에 나섰다. 지난해 여야 간 공방을 벌였던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을 다시 꺼내 들면서다.이 대표는 7일 경기 양평군 양평군청 앞 '서울-양평 고속도로
2024-03-07 손혜정 기자 -
84년생 '삼성맨' 한정민 … "한국형 반도체 패키지 법안 추진할 것" [총선★인터뷰]
"K-직장인의 저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동탄에서 10여 년을 거주한 삼성전자의 연구원이자 이번 총선에서 경기 화성을에 출마하는 한정민(39) 후보자의 포부다. 한 후보자는 반도체 분야가 국가 먹거리 산업으로 성장할 것이란 믿음을 갖고 이에 헌신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한
2024-03-07 남수지 기자 -
한동훈, 권향엽 사천 논란에 "이재명에겐 비서가 몸종처럼 부리는 공직자인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권향엽 예비후보 사천(私薦) 논란을 두고 "비서가 아니라고 하는데 비서가 맞지 않나. 왜 비서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민주당이 권 예비후보가 이재명 민주당 대표 배우자 김혜경 씨의 비서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고발전이 벌어지
2024-03-07 이도영 기자 -
"데이터 공개하라면 하겠다" … 與 공관위, 시스템공천 반발 정면돌파
최근 컷오프된 국민의힘 현역 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시스템공천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자 국민의힘이 "공개적으로 설명을 요구한다면 공개적으로 설명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정면돌파에 나섰다.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2024-03-07 김희선 기자 -
[단독] 조국혁신당 흥행 속 … '조국 전문가' 이준우, 與 비례대표 신청
조국 대표가 이끄는 조국혁신당의 비례대표 투표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여의도 입성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조국 전문가' 이준우 전 여의도연구원 기획위원이 국민의미래 비례대표에 도전하는 것으로 7일 확인됐다.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조 대표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총
2024-03-07 이도영 기자 -
尹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 2027년까지 착공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인천의 오랜 숙원인 경인선 철도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대한민국 관문 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인천'을 주제로 열린 18차 민생토론회에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는 필요한 법적 절차를 신속히
2024-03-07 전성무 기자 -
비명·친문 또 무더기 횡사 … 친명은 '축배의 밤'
더불어민주당이 6일 발표한 경선 지역구 20곳 가운데 과반의 친명(친이재명)계가 비명(비이재명)계 현역 및 원외인사를 누르고 공천권을 거머쥐었다.대표적인 친문 노영민 전 청와대비서실장과 '친낙(친이낙연)'계로 분류되는 3명의 현역은 모두 '전멸'했다.현역의원 하위 10
2024-03-06 손혜정 기자 -
尹 "늘봄학교는 국가돌봄체계 핵심 … 저출산 해결에 매우 중요"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국가돌봄체계의 핵심인 늘봄학교는 이제 아무리 힘들어도 되돌리거나 후퇴할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무조건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 회의에 참석해 "국
2024-03-06 전성무 기자 -
與 '시스템공천' 흔들리나 … 컷오프 발표에 현역 의원들 '집단 반발'
'시스템공천'을 앞세우며 22대 총선에 나설 후보들을 엄선하던 국민의힘 내부에서 잡음이 새어나오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공천 배제(컷오프)된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갑·초선)과 유경준 의원(서울 강남병·초선)을 중심으로 당의 공천 방침에 의문을 제기하며 반발하고 나섰기
2024-03-06 배정현 기자 -
이준석, 與 공천에 "눈엣가시 죽이기" … 본인 측근 지역구엔 "전략적 판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 공천 상황에 대해 '눈엣가시 같은 사람을 죽이는 절차'라고 평가했다. 서울 강남병 유경준 의원의 지역구 재배치와 경북 포항 남·울릉 김병욱 의원의 경선 패배가 옛 유승민계로 분류됐기에 일어났다는 주장이다.반대로 개혁신당은 김철근 사무총장
2024-03-06 이도영 기자 -
尹 "의대 증원 신청 3401명 … '급격 증원 교육 질 저하' 틀린 주장"
윤석열 대통령은 6일 "각 대학으로부터 내년도 의대 증원 신청을 받아본 결과 지난해 말 수요 조사 결과를 훨씬 상회하는 3401명이었는데도 의료계 일각에서는 급격한 증원으로 의학교육의 질이 저하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전혀 사실이 아닌 틀린 주장"이라고 강조했다.녹
2024-03-06 전성무 기자 -
늘어나는 與 지역 재배치 … 전략적 묘수일까, 빈집 채우기용 어설픈 대안일까 [N-포커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용한 공천으로 평가 받았지만 지역구 공천 심사 종료를 목전에 두고 잡음이 새 나오고 있다. 공천 신청자 일부를 기존 지역구가 아닌 새 지역구에 투입하는 이른바 '지역구 재배치' 전략을 구사하면서다.6일 국민의힘 공천 상황을 종
2024-03-06 김희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