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노정권,공포선거획책 중단하라"

    노무현 대통령의 당내 경선과정 단속·수사 방침과 관련, 한나라당은 13일 '야당 탄압의 묘수'라며 전면 철회를 요구했다. 한나라당은 특히 정당이 당내 경선 관련 자료에 협조하지 않을 경우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하겠다는 방침에 대해 강력 반발했다.

    2006-01-13 송수연
  • 김근태'한나라지지율38%,못믿겠다'

    열린우리당 당의장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서고 있는 김근태 의원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참여 정부는 즉각 레임덕에 빠져 '집권 야당'으로 내몰릴 수 있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13일 열린당 경기

    2006-01-13 이길호
  • 전병헌 "대변인노릇 못해먹겠네"

    지난 11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청와대 만찬 간담회를 가졌던 일부 참석자들로부터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설’이 흘러나오면서 온갖 추측과 해석이 난무하자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12일 “대변인 노릇하기 힘들다"며 심경

    2006-01-13 강미림
  • 노‘탈당’카드에 꼬리내린 열린당

    ‘1·2개각’에 발끈해 당·청 관계 재정립을 요구하며 청와대를 맹폭하고 나섰던 열린우리당 초·재선 의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청와대 만찬 ‘탈당’ 언급 직후, 노 대통령 면담 요구를

    2006-01-13 정경준
  • 이계진"길가다지갑줍듯 집권하더니 국정엔실패"

    열린우리당과 노무현 대통령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은 13일 정국 불안의 책임이 정치에 간섭하는 노 대통령에 있음을 강조하며 열린당을 탈당하라고 압박하며 비판수위를 높였다.

    2006-01-13 송수연
  • '노대통령 겸손하게 산을내려오라'

    지난 11일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지도부간의 만찬에서 나온 노 대통령의 '탈당 언급'을 처음 외부에 알린 이부영 전 의장이 노 대통령을 향해 비판을 쏟아냈다.이 전 의장은 13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당·청 만남이 남긴 것. 더 깊은 고뇌 속으로

    2006-01-13 최은석
  • "박근혜와 의견다르면 양보하겠다"

    한나라당 새 원내사령탑 이재오 원내대표가 당의 변화를 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재오 원내대표ⓒ뉴데일리 이 원내대표는 취임 하루만인 13일 즉각 주요당

    2006-01-13 송수연
  • 국민81.8% '한나라 일단 등원해야'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은 사립학교법 문제와 관련한 한나라당의 향후 방향에 대해 '일단 국회에 등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맞물려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며 장외투쟁을 벌이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의 야당대표로서의

    2006-01-12 정경준
  • "이해찬 골프장개방이사 취직해라"

     ‘거물 브로커’ 윤상림씨와 최근까지 골프를 치는 등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알려져 논란을 일으킨 이해찬 국무총리가 이번엔 골프공 때문에 정치권 안팎의 비난을 받고 있다. 12일 이 총리

    2006-01-12 강미림
  • 한,서울시장 '홍-맹-박' 3파전치열

    한나라당의 서울특별시장 후보레이스가 맹형규 박진 홍준표 의원의 3파전으로 압축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우리당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과의 가상대결에서 박진 의원과 홍준표 의원이 나설 경우 근소한 차이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12일 박 의원이 공개

    2006-01-12 이길호
  • 박근혜'쓴웃음', 이명박'함박웃음'

     "박근혜 투쟁동력은 빠지고 이명박의 당 장악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다"이명박 서울특별시장의 측근이며 당내 대표적인 반박그룹 인사로 분류되고 있는 이재오 의원이 한나라당의 새 원내사령탑으로 선출되자 박근혜 대표측의 한 당직자는 이 같이 말했다

    2006-01-12 최은석;송수연
  • 야당들 “노대통령 즉각 탈당하라”

    노무현 대통령이 11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의 청와대 만찬 간담회에서 탈당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일제히 “탈당하라”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나라당 이계진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노 대통령이 어제 여

    2006-01-12 강미림
  • 김영춘"정동영 · 김근태만 있는게 아니다"

    “저에겐 구태 정치의 벽에 도전할 수 있는 젊음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옳은 것을 옳고 틀린 것은 분명하게 ‘NO'라고 주장할 패기가 있습니다”정동영 전 장관에 이어 김영춘 의원이 12일 ‘신 40대 기수론’을 내세우

    2006-01-12 정경준
  • 이재오 "박근혜와 갈등 없을 것"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한나라당 원내대표 선거 결과, 한나라당 의원들은 결국 ‘사학법 무효 원내외 병행투쟁’을 강조한 이재오 의원을 선택했다. 한나라당 이

    2006-01-12 송수연
  • 한나라 새 원내대표에 이재오

    한나라당 새 원내대표에 이재오 의원, 정책위의장에 이방호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12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123명의 의원이 투표한 가운데 이재오 이방호 후보는 72표를 얻어, 김무성 고흥길 후보(50표)를 제치고 새 원내대표, 정책위의장에 올랐다.박근혜 대표 주도의 장

    2006-01-1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