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이야 조순형이지만 그래도…"

    오는 26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성북을 지역은 결전의 날이 가까워질수록 점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곳은 높은 정당 지지율을 바탕으로 앞서 나가고 있는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를 ‘반(反)노무현’ 세력을 등에 업은 민주당 조순형 후보가 추격하

    2006-07-22 송수연
  • '등장'만으로 16배 효과 낸 박근혜

    “와~ 역시 대단하구만” 7·26재·보궐선거 서울 성북을 한나라당 최수영 후보에 대한 지원유세를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를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에 놀란 한 시민의 말이다. 별다른 쟁점 없이 유권자들의 관심 밖으로 밀

    2006-07-22 송수연
  • 민주,'열린당의원 빼내기' 시동

    민주당 한화갑 대표와 열린우리당 정대철 상임고문이 최근 회동을 갖고 정계개편에 대한 논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22일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한 대표와 정 고문이 만나 열린우리당 의원 일부가 이탈해 민주당에 합류하는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2006-07-22 이길호
  • 한, "고이즈미와는 전화도 못하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 문제와 6자회담 재개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과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21일 저녁 전화통화를 했다. 통화는 30분간 이뤄졌다. 정상 간 통화시간으로는 이례적으로 상당히 길었다.두 정상의 대화에 한나라당은 "성과여부를 떠나 바

    2006-07-22 최은석
  • "왜 '불도저'로만 보는지…"

    "부드럽고 매력있는 분인데, 왜 '불도저'로만 알려지는 지 안타깝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만나기 위해 방한한 팬클럽 명박사랑(대표 임혁) 미주지부 회원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다. 뉴데일리는 지난 18일 미주지역 명박사랑 조용훈 대표

    2006-07-22 이길호
  • 출범후 10일동안 한숨만쉰 강재섭체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한나라당의 부정적 이미지 6개월 안에 완전히 없애겠다"고 포부를 밝힌뒤 사흘만에 터진 골프파문. 부정적 이미지 탈출과 당의 변화는 커녕 '한나라당이 그렇지 뭐!'라는 비아냥을 들어야 하는 강 대표는 출범 열흘만에 대국민사과까지

    2006-07-22 최은석
  • '자주의 덫'과 '주체의 올가미'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강천석 칼럼'에 이 신문 강천석 주필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북한 미사일이 하늘을 가르고 바다에 처박힌 지도 보름이 지났다. 그 미사일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으면서 일으켰던 잔물결이 지금 키 큰

    2006-07-22
  • '도로 한나라당'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전진우 칼럼'에 이 신문 전진우 대기자가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한나라당이 ‘도로 민정당’이 됐다고 한다. 7·11전당대회에서 뽑힌 5명의 최고위원 중

    2006-07-22
  • 박·이 지원,승리확신하는 차명진

    나흘 앞으로 다가온 7·26 국회의원 보궐선거. 4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임에도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사상 최대의 수해로 큰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5·31지방선거 압승 이후에도 정당 지지율에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으

    2006-07-21 최은석
  • 여권 ‘안희정 구하기’ 분위기 띄우기

    열린우리당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건의 대상에 노무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안희정씨를 포함한, 여야 정치인의 포함여부를 놓고 심상치 않은 분위기다. ‘정치인 사면복권’이 정치적으로 예민한 문제인 만큼 파장을 우려한 듯 일단은 발언을

    2006-07-21 정경준
  • 고진화의 '뜬금없는 전대 반성문'

    대리전·색깔 논쟁으로 얼룩진 한나라당의 7·11전당대회가 끝난지 10일이 지난 시점에 당내에서 ‘이단아’로 불리는 고진화 의원이 '뜬금없는 반성문'으로 전대를 둘러싼 논란의 불씨를 다시 살리고 있다.&nb

    2006-07-21 송수연
  • 강재섭 "용서해 주세요"대국민 사과

    전대 후유증으로 당 대표 취임부터 마음고생을 해야 했던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취임한지 10일 만에 수해지역 골프파문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했다. 이재오 최고위원의 ‘당무보이콧’으로 인한 내홍이 수습 단계에 접어든 21일 강 대표는 또 다른 &ls

    2006-07-21 송수연
  • 유종필“친정잘되는게 배아프냐”

    “친정 잘 되는 게 그렇게 배 아프냐”오는 7․26 재보선 접전지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 성북을 지역과 관련해 열린우리당이 민주당 조순형 후보를 겨냥, 탄핵주도 세력들과 민주당의 정체성과는 전혀 다른 뉴라이트 세력들까지 모여 ‘

    2006-07-21 정경준
  • 이재오 '오버'그만해, 동정심에도 한계있어

    문화일보 21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란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만약 이재오가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서 패배 한 뒤 ‘패자는 할 말이 없다’며 순응적으로 나왔다면 어땠을까. 언론의 한

    2006-07-21
  • 한나라,모처럼의'당정협의'서 분통

    한나라당은 21일 오전 국회에서 종합수해대책회의를 열었다. 한나라당은 이날 회의에 자당 소속 시·도지사는 물론 관계부처 장·차관과 정부 관계자들까지 불렀다.   큰 물난리로 피해가 큰 상황에서 지자체 권력을 장악한 한나라당은

    2006-07-21 최은석